총 4,195건·최신 업데이트 2026. 09. 15. 오후 10:29 KST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수도권 투자자 15명과 지역 초기창업기업 6개사를 연결하는 '대구 스타트업 리드업 IR'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 발표를 넘어 일대일 상담과 키노트 강연을 통해 실제 후속 투자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했습니다.
카모아와 한국관광공사가 10월 31일까지 전국 64개 해안 지역을 대상으로 렌터카 및 호텔 예약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제주를 포함한 주요 해안 도시의 렌터카 비용을 최대 2만 2천 원까지 할인하며, 숙박 시설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하여 가을 여행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일리아스AI가 일본 닛폰클로저스(NCC)의 연구 거점에 AI 후각 시스템을 설치하고, 병뚜껑 원료 및 완제품의 미세 이취와 화학 잔존물을 판별하는 3개월간의 PoC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실증은 사람의 후각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을 넘어, 센서와 AI를 활용한 '디지털 후각' 기술의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포스타입의 올해 1~8월 브랜드 광고 매출이 전년 연간 실적의 3배를 돌파하며 광고 사업이 핵심 수익원으로 급부상했습니다. 셀프서브 방식의 정교한 타기팅 광고를 통해 금융, 공공기관 등 광고주 저변이 확대되었으며, 글로벌 유저 증가에 맞춰 해외 브랜드 유치도 추진 중입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무인양품이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마곡 원그로브에서 강원 로컬 기업 5개사의 제품을 선보이는 팝업마켓 '구황장'을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감자 막걸리, 메커 메밀 젤라또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혁신 제품을 통해 수도권 소비자에게 강원의 가치를 전달하고 새로운 유통 접점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스포티파이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이벤트인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을 성료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라이브 공연과 함께 앱 내의 음악 탐색 및 공유 기능을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하여 팬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이노비즈협회와 중부지방국세청의 간담회에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들이 R&D 인건비 공제 범위 및 증빙 기준의 명확화를 건의했습니다. 또한 부가세 조기 환급 절차 개선, 스톡옵션 실무 가이드 요청, 세무조사 유예 확대 등 기업의 현금 흐름과 경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세정 개선 과제가 논의되었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베트남의 주요 영화 및 문화 기관과 3자 업무협약을 맺고 방송영상 콘텐츠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의 글로벌 로케이션 인프라를 베트남에 홍보하고, 도내 창작자와 기업들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K-데스티니는 한국의 점술 서비스를 해외 이용자에게 연결하는 영상 상담 중개 플랫폼으로, 대만 시장에서 서비스 개시 한 달 만에 유료 상담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전문 통역사와 AI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통역 모델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며 아시아 전역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와 젠슨 황은 각각 지상과 우주를 잇는 '행동하는 지능의 순환계'와 전 세계 지능 생산을 위한 '지능 생산의 표준'을 구축하며 미래기축산업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한 제품 공급자를 넘어 에너지, 컴퓨팅, 데이터, 자본이 결합된 거대한 산업 운영체계를 설계하여 미래 기술 패권을 주도하려 합니다.
'2026 라플라스×ETRI 딥테크 투자포럼'에서는 첨단소재부터 AI 반도체까지 6개 딥테크 기업이 참여하여 기술의 제품화 및 시장 진입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투자자들은 기술의 우수성보다 실제 고객 수요와 수익 모델, 그리고 기술을 어떻게 시장의 언어로 풀어낼 것인가에 집중하며 기술과 자점의 접점을 모색했습니다.
온톨로지 및 그래프 DB 기술을 보유한 인포시즈가 대기업 AI 사업화 경험이 풍부한 박준 전 SK텔레콤 부사장을 CBO로 선임했습니다. 이를 통해 비정형 데이터를 지식 구조로 변환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에너지, 제조, 금융 등 주요 산업 분야의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KAIA는 최근 세미나를 통해 벤처스튜디오의 운영 사례와 제도적 쟁점을 공유하며, 기존 액셀러레이팅을 넘어 사업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는 새로운 육성 방식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딥테크 및 글로벌 모델 등 다양한 운영 사례를 검토하며, 현행 벤처투자법 개정 등 법적 리스크 해결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베스핀글로벌과 업스테이지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울산광역시교육청의 AI 교수학습 서비스인 ‘우리 아이(AI)’를 고도화한다. 이번 협력은 업스테이지의 국산 LLM과 베스핀글로벌의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결합하여, 학생의 학습 맥락을 분석하고 맞춤형 다음 학습 활동을 제안하는 지능형 학습 파트너 구축을 목표로 한다.
부산 스타트업 골든브레인케어가 AI 기술을 활용해 뇌손상 및 치매 환자의 언어 재활을 돕는 '브레인프렌즈' 플랫폼 개발을 위해 시리즈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음성과 안면 움직임을 분석해 재활 과정을 데이터화하며, 공공 바우처 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디지털 치료제(DTX) 영역까지 확장을 목표로 합니다.
딥브레인AI가 LLM, 고속 TTS, 립싱크 기술을 결합하여 사용자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반응하고 움직이는 3D AI 휴먼 NPC 개발용 SDK를 공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유니티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되어 전시, 교육, 관광 등 다양한 XR 콘텐츠에 맞춤형 캐릭터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급격한 고령화로 시니어 주거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현재 시장은 고가 시설과 일반 돌봄 서비스로 양극화되어 중간 가격대 상품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알스퀘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케어센터와 리츠(REITs)를 결합한 운영 중심의 새로운 부동산 모델을 제안합니다.
메디인테크는 최근 학회에서 전동식 내시경 '인티온 에스'의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기존 기계식 구조를 모터 기반의 전동식으로 전환해 의료진의 피로도를 낮췄음을 입증했습니다. 나아가 병변 추적 및 자율 조기 기능을 지원하는 AI 기술인 'EndoTrack'과 'EndoPilot'을 통해 차세대 의료로봇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예고했습니다.
코로로직은 분당서울대병원 연구진이 설립한 의료 AI 스타트업으로, 비디오 프레임 보간 기술을 활용해 저프레임 관상동맥조영 영상을 실시간으로 복원하는 '앤지오필름'을 개발 중입니다. 이번 시드 투자를 통해 다기관 임상과 국내외 인허가 절차를 추진하며, 기존 장비 교체 없이 연동 가능한 독립형 솔루션을 목표로 합니다.
땡스카본과 LG화학은 여수 대경도 앞바다에 잘피 7만 주를 이식한 후 4년간의 생태계 변화 및 모니터링 성과를 공개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업의 자원과 공공기관의 전문성, 기후테크의 기술력이 결합하여 탄소 흡수원인 블루카본 생태계를 복원한 국내 첫 민간 주도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