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90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05. 오전 09:43 KST
고위드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아산나눔재단과 손잡고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약 900여 개의 포트폴리오 및 입주사들이 법인카드, 지출 관리, 설비 투자 금융 등 혁신적인 금융 솔루션에 우선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배 창업가들의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인사이트 강연을 성료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투자 기업 대표들의 생생한 창업 경험 공유와 함께, 하반기 '모두의 창업' 2기 운영 계획 및 지역 창업 지원 기관들의 협력 방안이 소개되었습니다.
와디즈는 AI 기반의 전 과정 모니터링과 이용자 및 메이커의 참여형 신고 시스템을 결합하여 1만 1천여 건의 신고를 처리하고 99% 이상의 높은 해결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식재산권 침해 대응을 강화하며 플랫폼의 신뢰도를 높이는 자정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렌딧 창업자 김성준 대표가 설립한 AI 핀테크 스타트업 하이퍼칼이 알토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하이퍼칼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보험 상품 가격 산정 및 리스크 분석 등 복잡한 보험 계리 업무의 비효율을 해결하고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핸디즈는 자체 PMS와 AI 스마트 프라이싱을 통해 숙박 운영을 표준화하며, 전국 3점 3,800여 실을 운영하는 데이터 기반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단순한 숙박 브랜드를 넘어 부동산 자산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부동산 운영 OS' 구축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동부 지역의 상점과 골목 문화를 발굴할 '로컬 큐레이터 2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개인 트랙과 여주 지역 체류형 팀 트랙으로 나뉘며, 선정된 인원에게는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최대 250만 원의 예산과 지역 네트워크 연계 기회가 지원됩니다.
서울 AI 허브가 AI 솔루션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이 협력하는 '2026년 AX 지원사업'을 통해 20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하고 산업 현장 실증에 돌입합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 기술 개발을 넘어 의료, 제조, 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를 통한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과 글로벌 사업화 연결을 목표로 합니다.
서울대기술지주가 오는 6월 19일 서울대 및 관악구 지역의 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창업 아이디어톤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완성된 기술보다 문제 정의와 시장 검증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우수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전문 투자심사역의 직접적인 멘토링 기회가 제공됩니다.
AI 네이티브 해운 플랫폼 스타트업 오션스마트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들은 선박 일정과 화물 데이터를 통합한 AI 모델을 통해 해운업의 고질적인 비효율을 해결하고, 항공업의 아마데우스와 같은 글로벌 표준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네이버가 AI 브리핑 인용 기반의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인 ‘네이버 메이트’를 런칭하여 연간 200억 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합니다. 선정된 창작자에게는 월 최대 1,000만 원의 지원금과 함께 서비스 내 노출 확대 등 다양한 성장 기회가 제공됩니다.
패스트캠퍼스가 KAIST가 주관하는 '국방 AI 인재양성 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하여 군 장병을 위한 AI 교육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정부는 5년간 225억 원을 투입해 초개인화된 학습 시스템과 실무 중심의 AI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아이티센글로벌이 공동 운영하는 '2026 유니콘 브릿지 with 아이티센' 모집 결과, 222개 기업이 지원하여 4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와 Web3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 협업, TIPS 연계, 최대 2억 원 규모의 투자 검토 등 실전형 성장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당근의 비즈프로필 누적 단골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당근은 리뷰와 단골 관계를 강화하는 '찐당근'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배우 박보검을 모델로 활용하여 지역 상권과 이용자 간의 신뢰 기반 연결을 심화하고 로컬 마케팅 채널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워크데이는 2027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3.5% 성장한 25억 4,200만 달러를 기록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4,000개 이상의 고객사가 워크데이의 AI 에이전트를 도입하며,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에이전틱 AI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입증했습니다.
샐러디는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과 협업한 비건 메뉴 2종을 출시하여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30 여성 고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앱 신규 가입자 수를 이전 대비 129% 증가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국내 열관리 전문기업 에스이패엠과 새로닉스가 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하이브리드 냉각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초박형 베이퍼 챔버와 열전소자 기술을 융합하여 글로벌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양산 벨트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온디바이스 AI 전문기업 에이아이매틱스가 베트남 박닌성에 '에이아이매틱스 베트남'을 설립하고 동남아 제조 AI 시장 확장에 나섭니다. 이미 그룹사 공장을 통해 검증된 비전 AI 엔진 'aimNet'과 공정 모니터링 솔루션을 바탕으로 현지 글로벌 제조 기업들을 대상으로 매출 확대와 사업 영역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용인시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가 반도체, AI, 바이오헬스 등 전략 산업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 30개사를 선발하여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선발된 기업에는 전문적인 IR 고도화 컨설팅, 사업화 자금 지원, 그리고 카이스트 측의 직·간접 투자 검토 기회가 제공됩니다.
씨아이에스가 타임과 스태티스타가 공동 발표한 글로벌 성장기업 1000곳 중 622위에 선정되며 국내 배터리 장비업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증명했습니다. 회사는 향후 사명 변경을 통해 이차전지를 넘어 디스플레이 및 검사 장비까지 아우르는 종합 제조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남구와 더인벤션랩이 AI, 헬스케어, 핀테크 등 6개 미래 산업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8개사를 선발하여 집중 육성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대기업과의 PoC 기회, 투자 검토,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및 사업화 지원금 등 스케일업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