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90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04. 오후 08:48 KST
뉴지엄랩이 UNDP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주관하는 'Global ImpactPreneur 2026'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AI 정밀영양 엔진 'NUSEUM'을 통해 개인의 의료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배달 및 이커머스 플랫폼과 연결하여 맞춤형 식단 관리를 실현하는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결제 기업 비자가 트래블월렛과 파트너십을 맺고 '2026 청소년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FIFA 테마의 게임형 콘텐츠를 활용해 전국 50개 학교, 5,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해외 결제 및 핀테크 트래ند를 교육할 예정입니다.
서울바이오허브와 기술보증기금이 서울 지역 바이오·의료 스타트업 12개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 및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선정 기업에는 지역별 특화된 액셀러레이팅과 함께 업력에 따라 최대 50억 원 규모의 기술보증 금융 혜택이 제공된다.
디자인 플랫폼 기업 미리디가 국내 ISMS-P와 국제 표준인 ISO 27001, ISO 27701 인증을 모두 획득하며 보안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AI 프레젠테이션 서비스 출시를 위한 데이터 보호 및 규제 대응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월러스(Walrus)가 AI 에이전트의 장기 기억과 플랫폼 간 데이터 이동성을 보장하는 '월러스 메모리'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 기술은 클로드, 챗GPT 등 주요 LLM과 연동되어 에이전트가 여러 세션과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도 일관된 맥락을 유지하고 다수의 에이전트가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요기요가 메가존소프트,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임직원 참여형 AI 해커톤을 개최하여 총 57개의 AI 아이디어를 발굴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점주 지원을 위한 'AI 메뉴 비서'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요기요는 해당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디캠프의 배치 프로그램 누적 데이터에 따르면, 스타트업들은 초기 투자만큼이나 대기업 협업 및 사업 기회 연결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딥테크 분야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탈락 후 재도전하여 선발되는 비율도 높게 나타나 사업 검증을 위한 끈기 있는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인투씨엔에스의 AI 스크라이빙 서비스 '인투보이스'가 도입 이후 동물병원의 진료기록 작성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료 사용 정책을 통해 서비스 이용량을 확대하며, 단순 기록을 넘어 AI 진료/검사 요약 등 수의료 서비스 전반으로 AI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국내 스타트업 모바휠이 미국의 라이다 전문기업 AEye와 자율주행 및 ADAS 분야의 기술·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AEye의 정밀 공간 인식 기술과 모바휠의 음파 기반 노면 감지 기술을 결합하여, 블랙아이스나 수막현상 같은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통합 안전 스택 구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렉스이노베이션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GCF 연계 해외사업 과제로 선정되어 DR콩고 농업생산단지의 전력 자립을 위한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소수력 발전, ESS, EMS 기술에 해시 체인 기반의 데이터 관리 기술을 결합하여 탄소 감축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기후금융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인텔리빅스가 국산 NPU를 활용해 산불 조기 경보 및 자율형 재난 관제 플랫폼의 실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상 분석 AI와 기상 데이터를 결합해 산불 확산 경로를 예측하고, VLM을 통해 사고 보고서를 자동 생성함으로써 초동 대응 시간을 500% 이상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비욘드날리지가 7세부터 초등 4학년을 대상으로 한 문해력 강화 콘텐츠 ‘비욘드 주니어 타임스’를 론칭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신문, 워크북, 디지털 라이브 특강을 결합한 3단계 학습 구조를 통해 기초 어휘력과 논리적 글쓰기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합니다.
명상 앱 '마보'가 보건복지부와 '2026년 마음건강 프로그램 지원' 용역 계약을 2년 연속 체결했습니다. 마보는 대면 상담의 한계를 넘어 스마트폰을 통한 일상적 마음 관리를 지원하는 디지털 EAP 모델을 통해 공공 및 기업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태웅로직스가 역직구 물류 플랫폼 기업 이투마스의 경영권 인수를 위한 MOU를 체결하며 약 771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합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태웅로직스는 기존의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와 이투마스의 '쉽너지' 플랫폼 역량을 결합하여 글로벌 이커머스 물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민성장펀드 등을 통해 총 2,200억 원의 장기 저리 자금을 확보하며 LFP 양극재 양산 준비를 마쳤습니다. 올해 3분기부터 연간 3만 톤 규모의 생산을 시작해 2027년까지 6만 톤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국내 LFP 공급망 국산화와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IBM은 개발자의 개인적 생산성 향상을 넘어 기업의 보안, 거버넌스, 비용 관리 등 복잡한 개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SDLC 파트너 'IBM Bob'을 국내에 처음 선보였습니다. 이 솔루션은 신규 개발자의 온보딩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레거시 시스템 현대화 및 보안 정책 자동화를 통해 기업 전체의 개발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와디즈는 마카오에서 열린 'BEYOND EXPO 2026'에 참가하여 일본 마쿠아케, 대만 젝젝 등 아시아 주요 플랫폼과 크로스보더 프로젝트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를 위해 중국 선전과 일본 도쿄에 거점을 마련하고, 글로벌 메이커 발굴 및 한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5060 싱글 남녀를 대상으로 하는 소셜 플랫폼 '시놀'과 캠핑 예약 플랫폼 '캠핏'이 6월 12일부터 1박 2일 글램핑 단체 미팅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소개팅을 넘어 야외 체험을 통해 자연스러운 교류를 유도하며, 변화하는 중장년층의 소셜 니즈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전자약 기업 와이브레인이 디지스트와 협력하여 차세대 BCI 기술 확보 및 첨단 연구 인프라 공유를 추진합니다. 이번 협력은 정부의 'K-문샷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민간의 데이터와 공공의 GMP 시설을 결합해 글로벌 BCI 시장의 기술 표준과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와이즈넛이 멀티모달 기능을 강화한 최상위 AI 에이전트 모델 'WISE LLOA Ultra'를 공개하며 4단계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출시는 제조, 금융, 공공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비정형 데이터(영상, 이미지 등)를 분석하여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점트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