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95건·최신 업데이트 2026. 09. 14. 오전 09:51 KST
본에아이는 상주시와 협력하여 AI 화재·연기 탐지 모델, 열화상 드론, 드론 스테이션, 통합 관제 시스템을 연계한 24시간 산불 감시 체계를 구축 중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상주시의 지형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설계와 지식재산권 공동 투자 방식을 채택하여, 향후 산사태 및 실종자 수색 등 재난 대응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합니다.
빅모빌리티는 화물차 운전자의 일상을 직접 체험하며 발견한 주차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상용차 전용 주차 서비스 '트럭헬퍼'를 운영 중입니다. 현재 전국 65곳에서 흑자를 달성했으며, 향후 주차를 넘어 정비와 세차를 아우르는 '커머셜 모빌리티 스테이션'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공간대여 플랫폼 스페이스클라우드가 카카오의 AI 에이전트 서비스 '카카오툴즈'의 파트너로 참여하여, 챗지피티 포 카카오를 통한 대화형 공간 검색 기능을 제공합니다. MCP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위치, 날짜, 목적 등 복잡한 조건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맞춤형 공간을 추천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기 2라운드가 시작되어 500명의 진출팀이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하는 MVP 제작 단계에 진입한다. 벤처스퀘어는 GPU 인프라 제공, 기술 및 경영 멘토링, 투자 및 규제 검토 등 사업화 전 과정에 걸친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바인드패스는 생체인증 기반의 디바이스 바운드 티켓(DBT) 기술을 통해 구매자와 실제 입장자를 일치시켜 암표 거래를 차단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입니다. 서버에 생체정보를 저장하지 않아 보안성을 높였으며, 비콘 기술을 활용해 대규모 공연장에서도 효율적인 검표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디자인 전공자인 김현서 대표가 1인 개발로 출시한 야서 팬 전용 기록 앱 '하루 1루'가 별도 광고 없이 8만 3천 명의 사용자를 모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 앱은 경기 일정부터 지출, 좌석 정보 등 파편화된 직관 기록을 데이터로 통합 관리하며, 향후 팬들 간의 정보 공유를 위한 커뮤니티로의 확장을 목표로 합니다.
가천대학교 수업에서 시작된 '노트'는 외국인 관광객과 한국 대학생을 연결해 현지인의 일상을 체험하게 하는 문화교류 앱입니다. 서울을 넘어 전주, 부산, 경주 등 지역 거점으로 확장을 준비 중이며, 대학생의 로컬 콘텐츠를 활용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스타트업 어뚝은 종이와 메신저에 의존하던 치과 기공 의뢰 방식을 디지털화한 서비스 '디트'를 통해 업무 오류를 줄이고 프로세스를 통합합니다. 치과와 기공소 간의 정보 불일치를 해결하며, 향후 AI 기반의 자동화 및 운영 SaaS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의정부시와 함께 지역 문제를 스타트업 기술로 해결하기 위한 ‘로컬 스타트업 챌린지, 의정부 2026’의 10개 참여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행정 수요와 연계된 ‘시티온 트랙’과 대학 네트워크를 활용한 ‘커넥트온 트랙’으로 운영되며, 2개월간의 기술 검증과 멘토링을 거쳐 11월에 최종 시상이 진행됩니다.
서울시는 AI와 딥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해 기술 실증부터 투자, 해외 진출까지 연결하는 촘촘한 생태계 구축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2027년부터 4조 원 규모의 '넥스트 이코동 서울 펀드'를 조성하고,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재설계를 통한 AI 생산성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네이버, 쿠팡 등 주요 플랫폼사가 모여 악성 리뷰로 인한 소상공인의 영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상생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플랫폼사는 기존의 리뷰 관리 제도를 공유했으며, 정부는 법률 상담 지원과 동반성장평가 확대를 통해 공정한 거래 환경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기술보증기금이 코스타리카 개발은행(SBD)과 협력하여 현지 산업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평가시스템(CTRS)과 기술보증제도(CRTG)를 출범시켰습니다. 이번 협력은 한국의 기술금융 모델을 중남미 지역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오프라인 경험 설계 기업 스위트스팟이 오는 9월 29일 성수동에서 브랜드 메시지의 공간 구현 전략을 다루는 'SPIN-OFF 26' 두 번째 세션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노브와 러쉬코리아 실무자들이 브랜드의 가치를 오프라인 접점에 녹여낸 구체적인 실행 과정과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스트소프트는 글로벌 마케팅 기업 K몬스터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아바타 서비스인 '페르소에이아이'의 국내외 사업 확대를 추진합니다. 양사는 대화형 아바타, AI 더빙, 영상 제작 솔루션을 통해 산업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고객 확보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서울 AI 허브가 대만 타이베이의 혁신거점인 INNOPAD TAIPEI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도시 스타트업의 상호 진출 및 공동 연구를 추진합니다. 이번 협력은 체류형 교류, 공동 IR, AI·반도체 분야의 기술검증(PoC) 및 투자 연계를 통해 국내 AI 기업의 대만 시장 진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엑스엘에이트의 AI 실시간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이 '트라이에브리싱 2026'의 40개 세션에 도입되어 성공적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이 솔루션은 자동 청킹 기술과 사전 용어집 학습을 통해 2나 초 이내의 빠른 번역 속도와 높은 정확도를 구현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심리상담 플랫폼 트로스트가 DSM-5 기준을 바탕으로 한 21개 문점의 성인 ADHD 자가 스크리닝 도구를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검사 결과를 4단계로 분류하여 사용자에게 제공하며, 검사 이후 사운드테라피, 커뮤니티, 전문 상담 등 맞춤형 후속 케어 경로를 제안합니다.
JDC는 2026년 시행되는 AI 기본법 등 변화하는 법적 환경에 대응하여, 사내 sLLM 구축과 통합 데이터 플랫폼 조성을 통한 AI 전환(AX)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면세점 운영, 개발 사업 등 현장의 문제를 데이터로 해결하고 공공서비스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키스케치의 3D 인테리어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품질인 GS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기술의 기능성과 운영 안정성을 공인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민간 기업 중심의 솔루션 공급을 넘어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의 조달 시장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그렙이 오는 9월 18일, 기업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AI 역량 진단과 AX 교육 기획안 작성을 직접 실습하는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구성원의 AI 활용 수준 편차를 데이터로 확인하고, AI 에이엇트를 활용해 실무적인 교육 계획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