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19건·최신 업데이트 2026. 07. 28. 오후 09:15 KST
에이아이트릭스는 급성신부전(AKI) 예측 모델 연구를 통해 실제 병원 환경을 반영한 새로운 AI 평가 기준을 국제 학술지 'npj Digital Medicine'에 발표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단순 정확도(AUROC)뿐만 아니라 시간에 따른 성능 안정성과 의료진의 경보 부담(Alert Burden)까지 고려해야 함을 입증했습니다.
스몰티켓이 태평양, KB손해보험과 MOU를 체결하고 AI 기반 안전관리 플랫폼 'RMS2'를 통해 물류 사업자의 중대재해 예방을 지원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 모델은 AI 데이터 분석을 통한 위험 관리와 법률 대응, 그리고 안전 관리 성과에 따른 보험료 인센티브 제공을 연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산업 AI 전문 기업 세이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산업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 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참여하여 건설기계 제조 분야 5개 중견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이지 비전'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진단부터 품질 검사까지 제조 공정 전반의 지능화를 목표로 합니다.
테스티파이가 중기부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프로그램인 '마중'에 선정되어 생성형 AI 기반 QA 솔루션 'VeriGEN'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지원과 컨설팅을 바탕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업력 7년 이내의 경남 소재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 영상 및 제품 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합니다. 선정된 기업은 전문 스튜디오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투자 유치, 판로 개척에 필요한 고품질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2024년 설립된 플랜트너가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주도로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폐해조류에서 알긴산 등 고부가가치 바이오 소재를 추출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양산 설비 구축과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에이아이빅스랩은 ChatGPT, Claude 등 주요 생성형 AI의 응답 데이터를 분석해 브랜드 경쟁력을 100점 만점으로 산출하는 'AIBIX' 지수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기존 SEO를 넘어 AI가 브랜드를 인용하고 추천하게 만드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전략의 중요성을 시사합니다.
오케스트로가 AI 기반의 새로운 개발 체계인 'OKESSRO 4.0'을 공개하며, 지식 그래프(SCORE)와 생성형 개발 방법론(GenDev)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 생산성을 10.6배 높이는 혁신을 선보였다. 이는 단순한 모델 성능 경쟁을 넘어 AI 인프라를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속도'와 '기술 주권'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주창조경제혁.혁신센터가 맘꽃, 잇뉴, 크로스컴바인 등 제주 기반 스타트업 3개사에 각각 약 1억 원씩 총 3억 원의 시드 투자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스마트농업, 물류 최적화, 글로벌 무역 플랫폼 분야의 기술력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투자 기업에는 TIPS 및 LIPS 연계와 판로 개척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스마트팜 기업 엔씽이 AI 농업 플랫폼 'N.FARM.AI'를 기반으로 국가 연구기관, 바이오 기업, 교육 기관 및 대형 유통사와의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사업 영역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단순 수직농장 운영을 넘어 종자 개발부터 식재료 공급까지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며 북미 시장 진출도 준비 중입니다.
유한킴벌리와 함께일하는재단이 초고령사회 문제를 해결할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시니어 임팩트 펠로우십’ 4기 기업으로 그랜들리와 클리를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12개월 동안 시드머니와 전문가 멘토링 등 집중적인 성장 지원을 받게 됩니다.
AI 교육 솔루션 기업 프리윌린은 전 직원이 참여하여 하루 만에 AI 기반 MVP를 개발하는 해커톤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술 학습을 넘어, 실제 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을 위한 실행 중심의 AI-Native 조직 문화를 실험하고 결과물을 도출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AI 역량평가 플랫폼 '프로그래머스'와 원격 시험감독 솔루션 '모니토'를 운영하는 그렙이 중기부 주관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을 통해 그렙은 2027년 말까지 금융 및 경영 지원을 받으며 AI 기술 고도화와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이메일 마케팅 솔루션 스티비와 쇼핑몰 구축 플랫폼 아임웹이 실시간 고객 데이터 연동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임웹 이용자는 번거로운 데이터 업로드 과정 없이 회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하여 웰컴 메일, 쿠폰 발송 등 맞춤형 이메일 마케팅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부산창조경제혁មាន센터는 '캠퍼스 리빙랩'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제를 사업화 가능성으로 연결한 7개 우수팀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팀들은 AI, 친환경,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현안을 해결할 MVP 제작과 심화 멘토링 지원을 받게 됩니다.
글로벌 급여 및 HR 솔루션 기업 딜(Deel)이 마이크로소프트 마켓플레이스에 공식 등록되어 전 세계 고객들이 MS 생태계 내에서 직접 구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입점으로 Azure 사용 약정(MACC) 활용과 Microsoft Teams 연동을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가 가능해지며, SaaS 시장의 경쟁 축이 플랫폼 연동성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에잇퍼센트가 자체 개발한 5세대 AI 신용평가 모델 'E-index 5.0'을 개인신용대출 상품에 적용했습니다. 이 모델은 심사 변수를 70% 줄이면서도 중·저신용자 변별력을 21.3% 향상시켜, 금융 이력이 부족한 고객에 대한 정교한 자동 심사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AI 에이전트 전용 인프라 프로젝트인 알페아(ALPHEA)가 글로벌 VC로부터 50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알페아는 기존 클라우드의 한계를 넘어 AI 에이전트의 장기 실행, 데이터 관리, 기계 간(M2M) 결제를 지원하는 AI 네이티브 분산 클라우드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그린바이오 기업 바이오앱이 3년간 총 30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개와 고양이용 아토피 치료제 개발에 나섭니다. 식물 기반 단백질 기술을 활용해 부작용이 적은 하이드로겔 제형을 개발하고, 의약외품에서 동물용 의약품으로 이어지는 투트랙 상용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AI 기반 탄소 데이터 측정 및 검증 솔루션을 보유한 땡스카본이 KDB NextONE과 IBK 창공 프로그램에 연이어 선정되었습니다. 회사는 위성 영상과 기후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헤임달' 기술을 통해 농업 및 산림 분야의 디지털 MRV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