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95건·최신 업데이트 2026. 09. 11. 오전 01:34 KST
아산나눔재단은 청소년 29명의 프로젝트 과정 중 발생한 26건의 실패 사례를 정리한 '실패 박물관' 전시 도록을 발간했습니다. 이 도록은 기술적 한계와 사회적 문제 해결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실패를 다음 도전을 위한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는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3개월간의 액셀러레이팅을 마친 '소셜 임팩트 체인저스 7기' 10개 기업을 대상으로 최종 IR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술 기반 소셜벤처의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2차 사업화 자금 지원 및 임팩트 투자사와의 후속 투자 연계를 목적으로 합니다.
에이아이빅스랩은 챗GPT, 클로드 등 주요 생성형 AI 4종을 대상으로 뷰티 9개 부문 265개 브랜드의 AI 브랜드 경쟁력지수(AIBIX)를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 마스크팩 부문의 메디힐은 압도적 1위를 기록한 반면, 스킨케어 부문은 상위 브랜드 간 점수 차가 매우 적은 치열한 경쟁 구도를 보였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KAIST가 기후테크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피칭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탄소 저감 소재와 에너지 저장 기술을 선보인 The Origin과 기가에떼가 최고혁신상을 차지했으며, 선정된 10개 팀에는 총 1억 5,7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글로벌 진출 및 후속 사업화 지원이 제공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고려대학교에서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를 개최하고, 1차보다 규모를 2배 확대한 1만 명 규모의 2차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생 및 청년 예비 창업자들에게 멘토링, 창업활동자금, AI 솔루션 등을 지원하여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페이스메이커스와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이 전문 지식을 스타트업 맞춤형 언어로 변환하는 실전형 멘토 양성 과정인 GSMP 7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13주간 개인 역량 진단부터 실제 창업가와의 1대1 실무 실습까지 3단계 트랙으로 운영되어 멘토의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합니다.
이튼은 AI 서버의 전력 밀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고압 AC를 DC로 효율적으로 변환하는 MVSST 기술을 중심으로 한 '그리드 투 칩'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전력 변환 단계와 설비 면적을 획기적으로 줄여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둡니다.
캐치테이블이 누적 가입자 1500만 명과 입점 매장 3만 개를 달성하며 외식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고가 다이닝 예약 서비스에서 시작해 저가형 맛집의 실시간 웨이팅과 결제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며 이용자의 재방문율과 이용 빈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제주창조<0xE2><0x80><0x8A>경제혁신센터는 에너지 및 우주항공 스타트업 5개사와 10개 투자기관이 참여한 '2026 인베스터데이'를 개최하여 기술력과 사업성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제주의 3대 성장엔진인 재생에너지, 우주항공, 청정바이오 산업을 중심으로 딥테크 기업과 자본 시장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풀릭스는 '카페24 Creator Step Up 2026'에서 크리에이터를 위한 식품 OEM/ODM 제조 노하우를 공개했습니다. 공장 발굴부터 품질관리, 인허가까지의 실무 프로세스를 공유하며, 크리에이터의 레시피를 실제 상품으로 구현하는 '레이어잇' 서비스를 통해 크리에이터 커머스의 확장을 지원합니다.
모닥불에너지가 금융권 자금을 바탕으로 숙박시설 대상의 공기열 히트펌프 10년 구독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용자는 초기 설치비 없이 구독료만 지불하며, 이를 통해 연간 난방비를 5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포티투마루는 제조 현장의 AI 전환이 단순 정보 검색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지원 단계로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RAG 기술과 sLLM을 결합하여 보안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엔지니어가 직접 업무 흐름을 설계하는 에이전틱 AI 도입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iM뱅크는 '2026 유니콘랩 멘토링데이'를 통해 유니콘랩 대구 입주기업들의 기술 고도화 및 투자 준비 수준을 정밀 진단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정책자금, 보증 제도 안내와 투자 심사역의 1:1 멘토링을 통해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화와 후기 투자 연계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폐기물 관리 서비스 기업 리코가 물류센터 특화 통합 폐기물 관리 플랫폼 '업박스'를 공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78종의 폐기물 수거·운반을 단일 플랫폼에서 관리하며, 실시간 배동 데이터를 통해 비용 투명성과 재활용률을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사출성형기 전문기업 우진플라임이 화장품 용기 생산의 품질과 양산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며 K-뷰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이번 행사는 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 등 주요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가소화 기술 및 공정 데이터 관리 방안을 공유하며 고객사와의 기술적 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토마토시스템이 삼성SDS의 ‘REAL Summit 2026’에서 자연어를 통해 UI 화면과 코드를 자동 생성하는 AI 기반 플랫폼 ‘엑스빌형6 아이젠’을 시연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텍스트, 메모, 스케치 등 다양한 입력을 분석해 개발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며, 특히 공공 및 금융 분야의 대규모 시스템 구축 사업을 타겟으로 합니다.
크디랩이 직무 화법 코칭 플랫폼 ‘쏘카인드’에 고객 페르소나를 직접 설정해 대화할 수 있는 ‘커스텀 AI 롤플레이’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장 직원들은 실제 고객과 유사한 환경에서 거절 대응 및 맞춤형 화법을 반복 훈련할 수 있으며, 현재 보험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대를 준비 중입니다.
휴먼 AI 인터페이스 기업 클레온이 삼성전자와 함께 독일 게임스컴 2026에서 프로게이머 페이커의 디지털 휴먼을 공개하며 실시간 상호작용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 기술은 관람객의 움직임과 촬영 타이밀을 인식해 디지털 휴먼의 표정과 동작을 실시간으로 변화시킴으로써 기존 디지털 사이니지의 한계를 넘어선 참여형 콘텐츠를 구현했습니다.
두나무 계열 블록체인 기업 람다256이 오는 10월 3일 노드 운영 개발자 채용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인프라와 노드 운영 직무를 소개하고, 금융 서비스에 필수적인 안정성과 보안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글로벌 재무 임원들의 AI 관련 예산은 확대되고 있지만, 실제 업무의 자율화 수준은 11%에 머물러 있습니다. 데이터 파편화와 높은 수작업 의존도가 주요 장벽으로 지목되었으며, 향후 AI 확대를 위해서는 투자수익률(ROI)과 데이터 연결성 확보가 필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