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95건·최신 업데이트 2026. 09. 11. 오전 12:07 KST
코스콤과 AI 금융 인텔리전스 기업 링크알파가 AI 기반 금융 투자분석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코스콤의 ETF 데이터를 링크알파의 AI 기술로 가공하여 투자자에게 유용한 분석 콘텐츠를 제공하고, 향후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헥토파이낸셜이 카페24 입점 쇼핑몰을 대상으로 통합 포인트 결제 서비스인 '포인트다모아'를 제공합니다. 고객은 별도 앱 설치 없이 휴대폰 인증만으로 여러 카드사의 포인트를 조회하고, 부족한 금액은 다른 결제 수단과 함께 사용하는 복합 결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AI 데이터 기업 플리토와 대한산업안전협회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AI 기반 다국어 통번역 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산업안전 전문 용어 DB를 구축하고, 실시간 통번역 API를 협회의 전산 관리 시스템에 연동하여 위험성 평가 및 작업 전 점검 등 주요 안전 업무를 다국어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식스샵 프로가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활용해 ChatGPT, Claude 등 AI 도구와 연동하여 자연어로 DB를 설계하는 ‘커스텀 DB’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기존의 정해진 콘텐츠 유형에서 벗어나 사업 특성에 맞는 데이터 항목을 직접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이슨이 6년간의 연구 끝에 AI와 카메라, 정밀 유체 제어 기술을 통합한 '다이슨 카메라젯'을 국내에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은 치아 사이의 틈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0.1초 만에 물을 분사함으로써 양치와 치간 세정을 하나의 과정으로 자동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M&A 전문가 우준호 대표와 로가 하경수 대표가 연사로 참여하여, 가격 중심의 흥정이 아닌 상호 이익과 관계를 중시하는 협상 기술을 공유했습니다. 협상의 핵심 요소로 정보, 시간, 대안(힘)을 강조하며, 상대방이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명분과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스타트업 성장의 관건임을 역설했습니다.
애니모프는 AI 답변에 브랜드가 인용되도록 돕는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전문 기업으로, 브라우저 자동화 기술을 통해 AI의 답변 생성 과정을 정밀하게 추적합니다. 분석, 콘텐츠 제작, 배포, 재측정의 선순환 구조를 제공하며, 최근 대기업 고객사를 확보하고 데이터 수집 인프라인 '쿼링에이아이'를 공개했습니다.
인텔리빅스는 국산 AI 반도체(NPU)를 활용한 엣지 AI 분석과 영상언어모델(VLM)의 재검증 기술을 결합한 산불 조기경보 시스템을 선보였다. 현재 경남 지역에서 실증 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재난 탐지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딥브레인AI가 AI 고객과 대화하며 영업 상담을 연습하고 실시간 피드백을 받는 'AI 롤플레이' 서비스를 금융 PB와 일반 영업 조직으로 확대합니다. 이 솔루션은 고객의 성향과 감정 표현을 구현하여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반복적인 실전 훈련을 가능하게 합니다.
펫웰비는 파충류의 고유한 무늬를 활용해 개체를 식별하는 AI 기술 'Reptile-DID'를 통해 특수동물 시장의 불투명한 거래 및 진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이들은 브리더를 위한 의약품 공급과 SaaS, AI 건강진단을 결합한 플랫폼을 통해 공급망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국과 홍콩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FLY ASIA 2026 운영위원장을 맡은 손주한 회장은 부산의 해양 자산을 창업 생태계와 결합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플랫폼으로의 발전을 주문했습니다. 그는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투자자와 스타트업의 유기적인 매칭과 창업가의 회복 탄력성을 강조하며, 부산을 지속 가능한 창업 거점으로 만드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우주 AI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구글 딥마인드 액셀러레이터에 선정되어, 위성 영상과 구글의 알파어스(AlphaEarth) 모델을 활용한 글로벌 맹그토브 상시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미나이(Gemini)를 통해 분석 결과를 자연어 보고서로 자동 생성함으로써,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기후 변화 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지능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휴맥스모빌리티의 자회사 하이파킹이 서울역 주차장에 AI 기반 스마트 영상 유도 시스템인 'Ai-PAS'를 구축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360도 AI 카메라를 통해 차량과 보행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주차 공간 안내, 혼잡 제어, 안전 관리 및 사고 감지까지 자동화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구현합니다.
사이버 공격자들이 생성형 AI를 단순 보조 도구를 넘어 자율적인 공격 에이전트로 활용하면서, 단 6시간 만에 수천 개의 계정을 탈취하는 등 공격의 속도와 규모가 급격히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AI 코딩 어시스턴트의 공급망 침해와 GPU 자원을 무단 사용하는 'LLM재킹' 등 AI 생태계 전반을 겨냥한 새로운 공격 방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항노화 전임상 플랫폼을 개발하는 이음바이오가 스위스 '장수산업 투자자 콘퍼런스'의 혁신 기업으로 선정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킬리피쉬의 짧은 수명을 이용해 기존 생쥐 모델보다 훨씬 빠르게 항노화 효과를 검증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코리아스타<0x9D>업포럼이 지난 10년간 50여 개사에서 3,000여 개사로 성장하며 축적한 연대의 자산을 바탕으로, 향후 10년의 핵심 방향으로 '성장'을 선포했습니다. 이를 위해 네거티브 규제 도입, 공공의 첫 번째 고객화, 자본의 선순환, AI 시대 인재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등 5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폐이차전지 재활용 스타트업 디알티가 새만금산단에 대규모 생산 거점을 마련하고 고효율 블랙매스(BM) 양산 설비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독자적인 열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공정의 안전성과 경제성을 확보하여 글로벌 이차전지 순환경제 밸류체인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테크타카는 오는 11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2동 물류AX 세미나'를 통해 파트너 물류센터에 자사 플랫폼 기술을 결합하는 '아르고 센터 플렉스' 모델을 소개합니다. 이 모델은 WMS, OMS 등 핵심 기술과 배송 네트워크를 제공하여 파트너사가 추가 자산 투자 없이 국내외 이커머스 풀필먼트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쓰리빌리언의 AI 플랫폼 '제브라'가 유전변이 해석 및 보고서 작성 시간을 120분에서 5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하며 글로벌 의료·연구기관 도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AWS 기술 검증을 통해 보안성을 입증한 이 서비스는 현재 30여 개국에서 사용 또는 도입 평가가 진행 중입니다.
오케스트로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천안·아산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의 핵심 기술인 AI 데이터센터와 소버린 클라우드 구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교통, 재난, 에너지 등 도시 데이터를 통합하여 AI가 실시간으로 상황을 인식하고 대응하는 자율 운영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