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2건·최신 업데이트 2026. 07. 14. 오후 09:55 KST
푸드테크 스타트업 풀릭스의 '풀릭스 허브'가 월간 활성 사용자(MAU) 20만 명을 돌파하며 급성장 중입니다. 이 플랫폼은 식품의 성분, 가격, 제조 정보를 통합 제공하여 소비자(B2C)와 기업(B2B) 수요를 동시에 흡수하고 있습니다.
SAP코리아는 'SAP NOW AI Tour Korea 2026'을 통해 AI가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자율형 기업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국내 주요 기업의 실제 AI 전환 사례와 함께, AI 에이전트 중심의 통합 생태계 구축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구글은 컴퓨팅 인프라부터 사용자 인터페이스까지 연결하는 '풀스택 AI' 전략을 통해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활용해 기업이 안전하게 AI 에이전트를 구축·운영할 수 있는 통합 환경을 제공하며 국내 주요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탈모 케어 브랜드 리필드가 샴푸 판매를 중단하고 세럼, 앰플 등 두피 흡수 중심의 '스칼프 사이언스'로 사업 방향을 전환합니다. 미국과 국내 특허를 보유한 cADPR 성분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 및 의료 채널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스페이스뱅크가 조달청의 ‘2026 혁신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선정되어 2027년 말까지 공공조달 및 정책금융 등 다양한 성장 지원을 받게 된다. 회사는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생체 신호를 감지하는 AI 안전 관제 솔루션을 통해 스마트 돌봄 및 공공 안전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무역협회는 창립 80주년을 기념하여 AI 기술을 활용해 파편화된 무역 정보를 통합하고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차세대 플랫폼 구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코엑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구축하기 위한 메가 MICE 플랫폼 육성 전략도 함께 제시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선언했습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고인을 디지털로 재현하는 '그리프테크' 시장이 기술적 완성도 향상과 비용 절감을 바탕으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스타트업들은 B2C 콘텐츠 제작부터 상조 기업과의 B2B 협력, 글로벌 디지털 트윈 서비스까지 각기 다른 비즈니스 모델로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습니다.
틱톡은 AI 생성 콘텐츠(AIGC)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기술적 투명성 강화와 이용자 교육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C2PA 표준 도입과 워터마킹 기술을 통해 콘텐츠 출처를 명확히 하는 한편, 정치·금융 등 민감 분야의 AI 스팸 계정을 정교하게 차단하는 정책을 추진합니다.
탄소 데이터 관리 전문기업 글래스돔이 오는 22일 글로벌 탄소 규제 및 카테나엑스 대응 전략을 주제로 무료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EU 배터리법 등 강화되는 규제에 따른 제품탄소발자국(PCF) 확보 방안과 함께, DSA 연구 과제를 활용해 초기 구축 비용 부담을 낮추는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모두싸인이 국내 전자서명 및 계약 생애주기 관리(CLM) 업계 최초로 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IEC 42001'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 전자서명을 넘어 AI 기반의 계약 검토, 분석, 관리를 아우르는 글로벌 수준의 보안 및 AI 거버넌스 역량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월급쟁이부자들은 부동산 교육에 편중되었던 기존 사업 영역을 저축, 금융 등 자산 형성 전 과정을 지원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해 전문 커리큘럼 개발 조직인 ‘재테크팀’을 신설했습니다. 이번 조직 신설을 통해 고객의 투자 경험과 자산 규모에 맞춘 개인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AI 기반의 서비스 혁신(AX)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에이비일팔공이 글로벌 구독 인프라 기업 레비뉴캣과 국내 독점 GTM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앱 개발자들에게 현지화된 기술 지원과 함께 강화된 국내 구독 관련 규제에 맞춘 전문적인 수익화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 연구원 출신 이성욱 대표가 설립한 긱스로프트는 시각과 청각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XR 헤드폰 '페리스피어'를 개발했습니다. 이 제품은 CES 2026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2HE년 하반기 양산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람다256의 '데이터셰어'가 타이거리서치의 최신 보고서에서 제도권 금융을 위한 대표적인 온체인 데이터 인프라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이 플랫폼은 멀티체인 데이터를 정규화하여 금융기관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제공하며, STO 및 에이전틱 페이먼트 시장의 핵심 기반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매스웍스가 ADI와 협력하여 실제 RF 하드웨어 특성을 반영한 'RF 디지털 트기 워크플로우'를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레이더 및 위성통신 시스템 설계 시 하드웨어 제작 전 단계에서 신호 왜곡과 노이즈 등 정밀한 성능 검증이 가능해져 개발 효율성이 극대화될 전망입니다.
크림이 인디 뮤지션 한로로와 K팝 그룹 미야오, 리센느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IP를 활용한 단독 MD를 출시하며 사업 확장에 나섰습니다. 이는 단순 패션 리셀을 넘어 팬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컬렉터블 플랫폼으로 도약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클린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가 창립 6주년을 기념해 고객 참여형 신제품 '트리플콜라겐 트로피컬'을 한정 출시하고 최대 36% 할인 프로모션인 '오니스트위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의 피드백을 제품 개발에 반영함으로써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글로벌 역직구 플랫폼 딜리버드코리아가 BTS 부산 콘서트와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에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K-쇼핑 에이전트' 전략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 주문 상품의 현장 수령과 해외 배송을 결합한 'DK 픽업서비스'를 최초 공개하며, 단순 배송대행을 넘어선 통합 커머스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웰니스 예약 플랫폼 오붓이 SK텔레콤 T멤버십과 협력하여 7월 T day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전국 1,300여 개 제휴 센터를 기반으로 한 구독형 서비스 확장에 나섭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오붓은 단순 예약을 넘어 대형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한 통합 웰니스 멤버십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윗유가 서울 청담동에 대규모 숏생태계를 지원하는 숏폼 전용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구축하고 신사옥 이전을 완료했습니다. 수중 촬영 스튜디오와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공간을 포함한 이번 인프라 확충은 틱톡샵 중심의 글로벌 숏폼 커머스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