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40건·최신 업데이트 2026. 05. 18. 오후 10:30 KST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lar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모집 결과, 일반·기술 트랙 3,100여 건, 로컬 트랙 860여 건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5,000명의 창업 도전자를 선발하여 활동 자금과 멘토링을 지원하며, 지역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및 IT 분야 창업 수요가 두드러졌습니다.
미투온은 최근 이사회를 통해 직접 취득한 제3회차 전환사채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상장 이후 발행된 모든 전환사채의 상환 및 소각 절차가 마무리되었으며, 잠재적인 주식 희석 우려와 오버행 리스크가 해소되었습니다.
덱스터스튜디오가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의 VFX, 디지털 색보정(DI), ICVFX 작업 전반에 참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기존 히어로물과 차별화된, 실제 물리 현상을 기반으로 한 현실적인 초능력 액션 구현에 집중하며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오렌지플래닛과 삼일PwC가 시드에서 시리즈A 단계의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재무 멘토링 프로그램인 '오피스아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CFO를 두기 어려운 초기 기업들에게 현금흐름 관리, BEP 모델링, 캡테이블 설계 등 실무적인 재무 솔루션을 제공하여 기업의 생존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로컬 브랜드의 역량 강화를 위한 'J-Class'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6월 16~17일 공개 오디션을 개최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진출과 지역 성장을 목표로 하는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되었으며, 특히 도민이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혁신적인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운영하는 청년 한식 조리 교육 프로그램 '바랑재 드림키친' 참여자들이 2026 서울국제푸드&테이블웨어 박람회에서 대상과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에게 조리 교육부터 현장 실무, 자격증 취득까지 이어지는 통합적인 자립 지원 체계를 제공합니다.
알스퀘어디자인이 최근 병원 증축, 호텔 신축, 호텔 리모델링 등 3건의 대형 프로젝트를 연속 수주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습니다. 단순 시공을 넘어 기존 자산의 가치를 높이는 '밸류애드(Value-add)' 전략을 통해 종합 상업용 부동산 건설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고피자의 운영사 GTGO가 사명 변경을 통해 글로벌 푸드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특허받은 오븐과 도우 기술 등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B2B, B2B2C, B2C를 아우르는 다각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인테이크가 미생물 정밀발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식품 소재 브랜드 'TAKEIN'을 론칭하며 B2B 시장 공략에 나선다. 효모 배양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핵심 소재로 내세워 글로벌 프로틴 시장 및 기능성 식품 원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리뉴어스랩이 중기부 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되어 AI 기반 공급망 탄소 데이터 자동 추출 및 검증 기술의 고도화를 추진합니다. OCR과 자체 파인튜닝 LLM을 결합해 탄소 데이터 준비 시간을 최대 80% 단축하며, 자동차 부품사를 중심으로 탄소 회계 SaaS인 'CarbonLink'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여기어때가 일본 KDDI 산하 로코 파트너스의 지분 100%를 인수하여 일본 대표 OTA인 '리럭스'를 품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한국인의 일본 여행뿐만 아니라 일본인의 한국 여행 수요(인바운드)까지 아우르는 동아시아 통합 여행 플랫폼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룰루메딕이 AWS 인프라를 기반으로 환자의 진료, 검사, 처방 기록을 통합 관리하는 차세대 의료 마이데이터 플랫폼 '디스탯'을 출시했습니다. 업스테이지와 공동 개발한 의료 특화 LLM을 활용하며, 강력한 보안 체계와 무저장 아키텍처를 통해 의료 데이터 활용의 핵심 과제인 보안 및 규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엑사이엔씨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공사 본격화로 인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8.7% 증가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회사는 반도체 클린룸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AI 및 클라우드 수요 증가에 따른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와이즈넛은 2026년 1분기 매출 72.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3.8% 성장했으며, 특히 AI 에이전트 매출 비중이 전체의 43.3%까지 확대되었습니다. 회사는 공공 및 금융권의 보안 수요를 겨냥한 온프레미스형 AI 어플라이언스 도입을 통해 도메인 특화 AI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링크드가 자동차 부품용 전동모터 양산 라인 구축을 완료하고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확대를 예고했습니다. 기존 스마트폰 및 전자담배용 진동모터 중심의 사업 구조를 자동차 전장 부품과 B2C 리테일, 그리고 AI 전환(AX) 솔루션으로 다각화하며 고부가가치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섰습니다.
비즈니스캔버스의 '리캐치'는 데이터 입력의 번거로움을 없앤 '제로 터치' 기술과 마케팅-영업을 잇는 맥락 데이터 구축을 통해 국내 CRM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 소프트웨어 판매를 넘어 컨설팅과 실행을 결합한 '그로스 패키지'를 통해 고객사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책임지는 AX 파트너를 지향합니다.
케어랩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205억 원을 기록하며 주요 자회사의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이뤄냈습니다. 특히 메디컬 뷰티 플랫폼 바비톡이 첫 분기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고, 일본 시장 진출 및 AI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AI 전문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딥테크 스타트업을 위해 정부 AI 교육 수료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창업 지원 모델을 도입합니다. 선정된 약 80개 기업에는 최대 2억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기업이 직접 제안한 AI 과제를 해결하는 실증형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벤처스퀘어가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개최한 '2026 오픈IR: Stage for Builders'가 투자자와 스타트업 간의 실질적인 투자 연계와 네트워킹을 목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비대면 매출채권 기반의 빠른 정산 플랫폼을 운영하는 '퍼스트밸류'가 사업 확장성과 데이터 기반 금융 구조를 인정받아 최종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도 고유의 자원을 상업적 콘텐츠로 전환하기 위한 제작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안중근 평화센터 관련 지정과제와 지역 특색을 담은 자유과제로 나뉘어 총 4개 기업에 최대 2억 5천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