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41건·최신 업데이트 2026. 05. 13. 오전 09:27 KST
간편식 브랜드 정미소가 고단백·저당 설계를 특징으로 하는 '피타브레드 샌드위치' 2종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바질과 치즈의 풍미를 극대화하면서도 단백질 함량을 높여, 건강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층을 공략합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옮기고자 하는 초기 비영리스타트업을 대상으로 '2026 도전트랙' 참가팀을 오는 6월 8일까지 모집합니다. 선정된 팀에게는 프로젝트 후원금, 사회적 임팩트 교육, 네트워크 및 공간 지원 등 초기 조직의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가 선후배 창업가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진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2026 비전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 사례 공유와 창업가의 멘탈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공간 지능 데이터 OS 'PRISM'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비저너리가 8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비저너리는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용 비정형 데이터를 자동 가공하여 AI 학습 데이터셋 구축 시간을 최대 90%까지 단축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울산청년지원센터가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AI 전환(AX)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울산 청년 AX 리더십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교육부터 실무 프로젝트, 취·창업 연계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인재 육성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홈스인코리아는 높은 보증금과 언어 장벽 등 외국인 유학생들이 겪는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착 인프라' 관점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단순 임대를 넘어 커뮤니티와 컨시어지 서비스를 결합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설립 3년 만에 100호점을 돌파하고 24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외국인 정착을 통한 인구 감소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킵코퍼레이션은 AI 기반 의료 관광 플랫폼 ‘이뿌다(iipuda)’를 통해 외국인 환자들에게 신뢰 기반의 의료 경험을 제공한다. 단순한 병원 연결을 넘어, 검증된 병원 큐레이션과 맞춤형 매칭 기술을 통해 글로벌 의료 관광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정보 비대칭과 언어 장벽을 해결하고자 한다.
인크로스가 올해 1분기 매출 10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8% 성장했으나, 인건비 및 보안 투자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23.4% 감소했습니다. 광고 부문의 외형 성장을 바탕으로 AI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고도화와 AI 기반 신규 솔루션 개발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여기어때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외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 포인트 적립 및 금액별 즉시 할인 혜택을 확대합니다. 유류할증료 상승 등 여행 비용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을 타겟으로 실질적인 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AI 워크스페이스 솔루션 '모노클AI'를 운영하는 웜블러드가 과학기술정보통통신부의 '2026 AI 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제조, 물류 등 전통 산업군이 AI 스타트업의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정부가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웜블록은 이를 통해 기업용 AI 전환(AX)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AI 에이전트 협업 플랫폼 스타트업 직스에이아이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시드 투자에 이어 중기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여러 AI 에이전트를 조율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엔진 고도화와 개발자 생태계 구축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디자이너 브랜드 뮤제드(MUSED)가 패션 시장의 침체기 속에서도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8.6% 급증하는 경이로운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 유지, K-아티스트를 통한 자연스러운 노출, 그리고 기존 고객의 재구매와 신규 고객 유입이 동시에 확대된 결과입니다.
스테이 패스포트가 1기 '패스포트 크루'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세계관을 활용한 고객 참여형 마케팅의 성공 사례를 입증했습니다. 50명의 크리에이터가 테마 공간을 체험하며 제작한 숏폼 및 브이로그 콘텐츠가 SNS를 통해 자발적으로 확산되며 브랜드 팬덤을 강화했습니다.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1분기 매출 33.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8%의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 해외 매출 비중이 71%에 달하며, 신규 검사 서비스 출시와 사업 확대를 통해 손익 구조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리걸테크 스타트업 멘타트가 11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AI 기반 법률 문서 작성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FSD(자동 초안 생성)와 Co-pilot(협업형 작성) 모드를 통해 변호사의 서면 작성 시간을 최대 95%까지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디캠프와 한국무라타전자가 일본 무라타 제작소와 협업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스타트업 OI 교토 #딥테크’를 통해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드웨어 기반 스타트업의 기술력을 일본 대기업의 제조 역량과 연결하여 PoC, 기술 이전, 라이선싱 등 글로벌 사업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주 스마트 양식 스타트업 메가플랜이 자사의 '완전양식' 고등어를 이마트에 공식 납품하며 전국 유통망 확대에 나섰습니다. 이번 입점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자연산 수산물의 고질적인 문제인 공급 및 가격 변동성을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배 상승하는 '따따블'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IPO로 확보한 250억 원의 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와 B2C, B2G로의 사업 영역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