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41건·최신 업데이트 2026. 05. 13. 오후 05:53 KST
시니어 케어 기업 케어링과 서울도시가스가 가스요금 체납 데이터를 활용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AI 안부 전화 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협약했습니다. AI 기술로 고립 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는 예방형 복지 모델 구축이 핵심입니다.
3월 서울 상업용 부동산 거래 건수가 전월 대비 25.3% 증가했으나, 이는 대형 자산이 아닌 100억 원 미만의 중소형 '꼬마빌딩' 거래가 주도한 결과입니다. 투자 목적보다는 실사용 목적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거래 건수는 늘었지만 건당 평균 거래액은 오히려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서울시교육청, 영국 굿퓨처파운데이션, 러닝스파크가 공동 개최한 'AI 글로벌 포럼'에서 생성형 AI 시대 공교육의 방향성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비판적 사고, 디지털 시민성, 그리고 질문하는 학습 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책임 있는 AI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UNDP 서울정책센터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Global ImpactPreneur' 프로그램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임팩트 스타트업 20개 팀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AI, 기후테크, 헬스케어 등 혁신 기술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액셀러레이션과 투자 연계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디캠프와 일본 최대 철도·도시개발 기업인 JR동일본이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추진합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7개 스타트업은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라는 실제 스마트시티 환경에서 자사 기술의 실증(PoC) 기회를 갖게 됩니다.
의료 AI 기업 루닛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FM)을 활용한 '의료 AX(AI Transformation)'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단순 영상 판독을 넘어 진료, 행정, 운영 등 병원 업무 전반에 AI를 적용하여 병원형 AI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플린토파트너스가 서울투자진흥재단과 함께 진행한 '2026 Invest Seoul IR in Tokyo'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서울 소재 창조산업 스타트업 12개사는 일본 현지 VC·CVC와의 22건 후속 미팅 및 6건의 투자 검토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셀프스토리지 전문기업 아이엠박스가 고객의 질문 의도를 분석해 맞춤형 보관 솔루션을 제안하는 AI 상담 챗봇 ‘아이엠이(I-Am-E)’를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24시간 실시간 응대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AI와 물류 데이터를 결합한 스마트 물류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웰니스 그룹 더퓨처의 브랜드 패칫(Patchit)이 경피 흡수 기술을 적용한 붓기 케어 솔루션 '라인잇 패치'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브로멜라인 등 순환 관리 성분을 피부를 통해 전달하여, 기존 섭취형 제품의 위장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컨디션 관리를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9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간담회를 열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현장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이미 3만 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활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플러스제로가 생성형 AI 검색 환경에 최적화된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자동화 솔루션 '지라이터(Gewriter)'를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URL 입력만으로 AI 답변 내 브랜드 인용을 위한 진단, 콘텐츠 생성, 성과 모니터링을 자동화하여 기존 전문 컨설팅 과정을 혁신적으로 단축합니다.
감성코퍼레이션이 주력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국내외 성장과 중국 시장의 프리미엄 전략에 힘입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3%, 영업이익은 38.3% 증가했으며, 향후 비핵심 사업 분할을 통해 아웃도어 중심의 경영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전소방본부와 대전주조가 협력하여 '원막걸리' 제품 라벨에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를 위한 QR코드를 삽입합니다. 연간 90만 병 규모의 막걸리 유통망을 활용해 고령층 등 안전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소방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생활밀착형 안전 문화 확산 사업입니다.
MYSC가 해양수산 스타트업의 싱가포르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6 EMA-MARINE’ 글로벌 트랙을 본격적으로 가동합니다. 친환경 선박 및 스마트 블루푸드 분야의 유망 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지 네트워크 연계, 투자 지원, 오픈 이노베이션 등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한국디지털ESG기술협회(KETA)가 유럽 자동차 산업 데이터 생태계 운영사인 코피니티엑스(Cofinity-X)와 디지털 ESG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유럽의 디지털 제품 여권(DPP) 및 탄소 규제 도입에 대응하여 국내 자동차 공급망의 글로벌 데이터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금융 AI 전문 기업 PFCT가 실제 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제4회 AI 신용평가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5일간의 집중 교육을 통해 AI 모델링부터 금융사 운영 시뮬레이션까지 경험할 수 있으며, 우수 수료생에게는 6개월 인턴십 기회가 제공됩니다.
머신비전 기반 외관 검사 전문기업 엔클로니가 독일 'interpack 2026'에서 AI 알고리즘을 적용한 고속 정제 및 캡슐 검사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엔클로니는 이번 전시 성과를 바탕으로 유럽을 넘어 일본 등 아시아 시장으로의 사업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소이프트바이옴이 MYSC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저당·식물성 제품 라인업 확대와 B2B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콩 발효 부산물을 업사이클링하여 기능성 단백질 원료를 만드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카페·베이커리 프랜차이즈 공급 및 코스메틱, 메디컬 뉴트리션으로의 사업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