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79건·최신 업데이트 2026. 08. 25. 오전 08:08 KST
유니콘인큐베이터는 지난 9년간 60여 개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을 지원해 왔으며, 최근 한국의 기술과 인도의 영업력을 결합한 ‘테크 상감’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사업화 모델을 선보였다. 이 모델은 현지 인재를 기술 영업 전문가로 육성하여 한국 기업의 현지 대응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집중한다.
힘펠이 2026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3개 제품의 본상을 수상하며 iF, 레드닷에 이어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휩쓸었습니다. 이번 수상은 욕실 환기 기술을 드레스룸과 주방으로 확장하여, 공간의 미학적 가치와 사용자 편의성을 동시에 잡은 혁신적 디자인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해시드의 핀테크 벤처스튜디오인 샤드랩가 동남아시아의 스토어허브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블록체인 기반 결제·리워드 시스템 개발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합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연간 2억 건의 거래가 발생하는 2만여 개 가맹점 네트워크에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개인화된 블록체인 리워드를 적용하여 실물 경제에서의 블록체인 활용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중기부의 글로벌 팁스에 선정되어 2030년까지 총 66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범용 레벨4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합니다. 이 기술은 좌측/우측 핸들 환경과 국가별 교통법규를 하나의 피지컬 AI 모델에 통합하여 글로벌 수출 패키지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딜리버드코리아의 2026년 상반기 GMV가 약 390억 원을 달성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K-POP과 K-패션이 전체 거래의 71.2%를 차지하며, 미국과 일본이 전체 주문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시장으로 나타났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기업 PTKOREA는 경력 30년 이상의 시니어를 위한 '시너Z'와 고교생 개발자를 위한 '루키Z' 프로젝트를 통해 연령과 학력에 구애받지 않는 채용 모델을 운영 중이다. 시니어는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고교생은 AI 개발 실무에 참여하며 실질적인 업무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오토핸즈의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가 세스코의 전문 조향사가 개발한 '브라이딜 플라워' 향을 인증중고차 상품화 공정에 도입한다. 기존의 살균 및 탈취 단계를 넘어, 고객이 차량에 탑승하는 순간의 쾌적한 경험을 일관되게 제공하여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려는 전략이다.
일에이엔은 한국, 태국, 인도 3개 거점을 연결해 글로벌 IT 인프라 및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한국의 설계 역량과 태국의 제조, 인도의 AI 솔급 솔루션 개발을 결합해 해외 진출 기업의 네트워크 및 데이터센터 운영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법무법인 디엘지와 삼성화재가 오는 27일 상법 개정 및 주주행동주의 확산에 따른 임원 책임과 리스크 관리 전략을 논의하는 공동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사회의 책임 변화, 내부통제 체계 구축, 그리고 임원배상책임보험을 통한 재무적 대비 방안 등 실무적인 대응책을 다룰 예정입니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이 인천항의 안티드론 및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군집드론과 무인기 위협에 대응하는 통합 방어 체계를 운영 중임을 을지연습을 통해 입증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레이더, EO/IR, RF 장비를 연계하여 드론의 탐지부터 식별, 관제, 대응까지 일원화된 프로세스를 제공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학계가 참여한 '소상공인 미래정책포럼'에서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한 경영진단 체계 구축과 맞춤형 지원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특히 일본 소매시장 분석을 통해 국내 상권에 적합한 자생력 강화 전략과 사회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GS네오텍은 AI 서밋 서울 2026에서 미디어렌즈, 시큐리티렌즈 등 4종의 AI 및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며 클라우드 MSP에서 AX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선언했습니다. 특히 모델 자체의 안전성을 넘어 클라우드, 데이터, 권한 등 외부 공격 표면을 통합 관리하는 '신뢰 운영' 체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제주 로컬 시트러스 브랜드 귤메달과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이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청귤을 주제로 한 협업 팝업스토어를 운영합니다. 이번 협업은 청귤이라는 공통 원물을 활용해 식음료와 뷰티 제품을 동시에 경험하게 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의 활용 범위를 확장하고 고부가가치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로가는 히비스커스 부산물을 활용한 세계 최초 식물성 콜라겐 개발에 성공하며, 이를 기반으로 AI 기반 신소재 개발 플랫폼인 '바이오파운드라' 구축을 추진 중입니다. 시장 수요 분석부터 AI 후보 탐색, 생산 및 CDMO까지 연결하는 수직 계열화된 바이오 플랫폼을 통해 천연물 소재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가 자동차 AI 안전, EU CBAM, 생성형 AI, ISO 9001, 국제 방폭 등 5개 분야의 전문 교육 과정을 9월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최신 국제 표준과 규제를 실제 산업 현장의 설계, 생산, 품질 관리 프로세스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벤처기업협회가 오는 8월 27일까지 인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벤처·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 INKE 인도 시장진출 지원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INKE 뉴델리 지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바이어와의 1:나 상담, 시장 조사, 현지 운영 지원 등을 패키지로 제공하여 국내 기업의 인도 시장 안착을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
플래티어의 커머스 플랫폼 'X2BEE'와 네이블의 AI 챗봇/음성봇 기술을 연동하여 이커머스에 특화된 AI 컨택센터(AICC)를 공동 개발한다. 이번 협력은 상품, 주문, 결제 등 실시간 쇼핑몰 운영 데이터를 AI 상담에 연결해 상담의 정확도와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원창조경제액혁신센터가 9월 17일까지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하며, 1차 대비 2배로 확대된 1만 명 규모의 지원을 실시합니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1라운드 활동자금 200만 원과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최대 3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후속 투자 기회를 지원합니다.
엔젤스윙은 건설 현장의 AI 적용을 위해 데이터 취득 자동화와 DX 운영체계 구축이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드론 스테이션과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전략을 제시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과 호반건설은 실제 현장 데이터를 본사 업무와 연결하여 품질 및 안전 관리를 고도화하는 사례를 공유했다.
중고나라의 2026년 상반기 고미술품 거래 건수는 전년 대비 106%, 거래액은 183%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택배 거래 비중이 37.8%로 크게 늘어났으며, 100만 원 이상의 고가 상품 거래 역시 386% 급증하며 비대면 거래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