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79건·최신 업데이트 2026. 08. 24. 오후 02:39 KST
코헤시티는 '어스파이어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을 개편하여 공동 영업 기회(Teamed Deal)에 대한 리베이트를 확대하고 전문 서비스 자격 제도를 신설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파트너사가 단순 판매를 넘어 고객의 데이터 보안 구축 및 운영까지 아우르는 서비스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덴티스는 베트남과 태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단순 제품 수출을 넘어 의료진 대상의 임상 교육과 학술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현지화 전략을 추진 중입니다. 최근 베트남 내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의 인허가를 확보했으며, 오는 12월 대규모 글로벌 심포지엄을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 내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카티스가 이스레알의 AI 보안 검색 전문 기업 씨트루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존 보안 장비에 소프트웨어를 연동하여 총기, 마약, 외화 등을 자동으로 식별하는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합니다. 이번 협력은 하드웨어 교체 없이 AI 판독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보안 인력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안 범위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알파칩스는 AI 추론 및 HPC 시장의 성장에 맞춰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글로벌 ASIC 프로젝트 확보를 위한 사업 구조 재편을 단행했습니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 거점을 구축하고 설계부터 양산까지 지원하는 엔드투엔드 턴키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맞춤형 칩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티머니GO가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을 대상으로 중형·모범·대형 택시를 미리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이용자는 최대 2주 전부터 차종과 예상 요금을 확인하여 예약할 수 있으며, 티머니GO의 다양한 교통수단과 연계한 통합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립은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를 '프라임타임'으로 운영하며 특가와 할인 혜록을 집중시켜 전체 거래액의 38%를 이 시간대에 달성했습니다. 특히 40대 이상 고객이 전체 주문의 76%를 차지하는 만큼,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크리에이터 발굴과 팬덤 기반의 '단골즈' 캠페인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크릴은 GPU의 낮은 실가동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AI 가속기를 단일 자원 체계로 관리하는 '소버린 AX' 전략과 'GPUBASE'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엔비디아 GPU부터 국산 NPU까지 통합 운영하여 네트워크 병목을 줄이고, 기존 인프라의 효율을 극대화하여 막대한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합니다.
서울바이오허브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8년 미만의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2개 기업에는 연구 지원금과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권은 물론, 스웨덴 아스트라제네카 바이오벤처허브 진출 연계 기회가 제공된다.
셀레트립은 걸그룹 이프아이의 서울 공연을 위해 아티스트의 음성 콘텐츠와 한정 굿즈가 결합된 '음성 도슨트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는 공연 관람 전의 기대감과 관람 후의 여운을 모두 아우르는 상품으로, 티켓의 역할을 단순 입장권에서 팬 경험의 확장으로 재정의하려는 시도다.
메가존클라우드와 핑거가 금융권의 AI 전환(AX) 및 시스템 통합(SI)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상호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양사는 금융 특화 AI 솔루션과 구독형 서비스를 개발하고, 메가존의 글로벌 거점을 활용해 해외 금융 시장까지 공동 진출할 계획입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BOUNCE 2026'의 일환으로 글로벌 오피스아워를 운영하며,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7년 미만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 대만, 베트남 등 6개국 8개 현지 파트너와 25분간의 밀착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시장 진입 및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합니다.
클래시스는 기존 HIFU 중심에서 MNRF, 레이저, 더마브레이션으로 제품군을 넓히며 글로벌 누적 장비 판매 5만 대 달성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장비 설치 확대가 소모품 수요 증대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상반기 매출 1,927억 원과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소상공인 16개사와 AI 멘토기업 8개사를 매칭하여 개별 사업장에 최적화된 AI 활용 모델을 설계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9월 중순까지 모델 구축을 완료한 후, 최종 선정된 12개사에는 최대 4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여 실제 현장 적용을 돕습니다.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리는 국제 학술행사 SSIEM 2026에 참가해 자사의 WES 기반 진단 서비스와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3B-NEO'를 소개합니다. 이번 참가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 및 의료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신생아 조기 선별 시장의 글로벌 사업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입니다.
스푼랩스가 2028년 상장을 목표로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으며, 올해 상반기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한 57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안정적인 오디오 플랫폼 '스목'과 급성장 중인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를 축으로 AI 기반의 제작·유통·정산 인프라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DB는 오는 9월 3일 서울에서 'EDB 포스트그레스 AI 서밋 서울 2026'을 개최하여 상용 데이터베이스에서 PostgreSQL로의 전환 사례와 AI 데이터 인프라 전략을 공유합니다. IBK기업은행, 교보문고 등 주요 기업의 마이그레이션 사례와 함께 벡터 검색, RAG,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등 AI 시대에 필수적인 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다룹니다.
킵코퍼레이션의 글로벌 의료관광 플랫폼 ‘이뿌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도 디딤돌 R&D’ 사업에 선정되어 AI 기반의 병원 매칭 및 다국어 상담 기술 고도화에 착수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컨시어지 ‘Sophie AI’를 구축하여 외국인 환자의 병원 탐색부터 사후관리까지의 전 과정을 하나의 디지털 여정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기능성 소재 스타트업 아토머가 LG전자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아토머는 공장 설비 대신 소재 설계에 집중하는 '소재 <0xED><0x8C><0xB9>리스' 전략을 통해 배터리 화재 방지를 위한 초박형 열 차단 도료를 개발하며 시장 진입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스카이월드와이드와 스카이인텔리전스는 디지털 트윈 기반의 합성데이터 생성 기술을 통해 로봇 학습에 필요한 방대한 가상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Real-to-Sim-to-Real' 루프를 통해 현실의 복잡한 변수를 가상에서 학습시켜 피지컬 AI의 상용화 속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테크 전문 PR 기업 팀쿠키가 에임인텔리전스와 함께한 AI 안전 기술 프로젝트로 '2026 아시아퍼시픽 세이버 어워즈' 테크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복잡한 딥테크 의제를 대중과 시장이 이해할 수 있는 글로벌 메시지로 전환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