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07건·최신 업데이트 2026. 08. 21. 오전 07:38 KST
예스퓨처는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 관리부터 취업, 지역 정착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연결하는 AI 기반 솔루션 '비비자'를 운영하며 파편화된 행정 서비스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특히 충북 지역 대학들과 협력하여 유학생의 학업과 지역 기업 매칭을 돕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리브라헬스가 여성 선수의 월경주기에 따른 컨디션 변화를 반영한 맞춤형 영양제 브랜드로 더벤처스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김치 유래 유산균 등 식물성 원료를 활용해 도핑 위험을 최소화하며, 미국 대학 및 프로 스포츠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6월 서울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액은 하나증권빌딩의 8천억 원대 대형 거래 덕분에 전월 대비 58.5% 증가한 2조 8,09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전국 공장·창고 시장은 거래 건수는 늘었으나 건당 평균 거래액은 하락하며 서울과는 상반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경기창급경제혁신센터는 기후테크, 소부장, AI 분야 스타트업 15곳을 대상으로 투자자와 연결하는 '스타트업 815 IR'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산업군과 성장 단계에 따라 투자자가 요구하는 기술 검증 및 사업 확장성 기준이 다르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세미에이아이는 반도체 수율 예측부터 원인 분석, 조치 추천까지 연결하는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스마일(SMILE)’과 멀티 피어 에이전트 아키텍처를 선보인다. 이 기술은 개별 전문 AI 에이전트들이 가설을 교차 검증하여 엔지니어의 데이터 대조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생성형 AI 솔루션 기업 제논이 정보 탐색부터 문서 생성, 웹 서비스 조작을 통한 업무 실행까지 가능한 대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제나’를 9월에 선보입니다. 이 서비스는 국산 AI 모델과 공공·금융 특화 에이전트를 연결하며, 사용자의 승인 기반으로 복지 혜택 신청 등을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자비스앤빌런즈의 삼쩜삼은 실제 환급금을 받은 후 이용료를 결제하는 후결제 시스템을 통해 고객 문의를 6<0xA0>% 이상 감소시켰습니다. 또한 부양가족 공제 등 신고 정밀도를 높이고 안심환급 보상제를 운영하며 서비스 신뢰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법률 AI 플랫폼 하비가 딥엘의 엔진을 도입해 100개 이상의 언어로 계약서 및 법률 문서를 번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통합은 단순 번역을 넘어 원본 구조 유지와 맞춤형 용어집 적용, 그리고 강력한 데이터 보안 체계를 결합하여 법무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더핑크퐁컴퍼니가 '아기상어' 영상 속 소년의 성장을 담은 새로운 아티스트 IP '베이비샤크보이'를 공개하고 첫 싱글 'WAVE'를 발매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캐릭터 IP에 실제 인물의 성장 서사를 결합하여, 유아용 콘텐츠를 넘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장기적인 IP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팀스파르타는 인터넷 연결 없이도 코드 생성부터 배포까지 가능한 폐쇄망 기반 AI 코딩 에이전트 'AX 포트리스'를 선보였다. 자체 개발한 122B 규모의 언어모델을 탑재하여 보안이 중요한 산업군에서 소스코드 유출 걱정 없이 고성능 AI 코딩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프리키친랩이 LG전자와 블루포인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서로 다른 제조사의 주방 장비를 하나의 화면에서 제어하는 AIoT 통합 관제 시스템 개발에 나섭니다. 기존 장비에 모듈을 연결하는 단계적 자동화 방식을 통해 소형 외식 매장의 도입 부담을 낮추고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국딥러닝은 기존 OCR의 한계를 넘어 문서 분류부터 시스템 실행까지 자동화하는 'AI Worker'로의 진화를 선언했습니다. VLM Ops를 통해 추출 항목과 검증 기준을 자산화하여, 양식 변경 시 발생하는 유지보수 병목을 줄이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마케팅 테크 기업 에이비일팔공의 '에어브릿지'가 에이블리 광고 플랫폼과 연동하여 광고 노출부터 앱 설치, 구매까지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구글, 메타 등 글로벌 매체와 에이블리를 포함한 국내 로컬 매체의 성과를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 분석할 수 있습니다.
에이블리가 T1 프로게임단 선수들이 신입사원으로 변신하는 오피스 웹예능과 'Moments of T1' 굿즈 컬렉션을 동시 출시합니다. 이번 협업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형성된 팬덤의 관심을 앱 방문 및 구매로 연결하고, SNS 참여를 유도해 커머스 생태계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비트고코리아가 금융정보분석원(KoFIU)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수리를 통보받으며 국내 기관용 디지털자산 인프라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이 주주로 참여한 이번 사례는 글로벌 기업이 신규 법인을 설립해 한국 규제 기준에 맞춰 직접 승인을 받은 첫 사례입니다.
레진코믹스가 검색 및 필터 기능을 강화하고 신규 컬렉션 기능인 ‘레:시피’를 도입하여 '내 서재' 서비스를 개편했습니다. 이용자는 자신만의 작품 목록을 만들어 공개할 수 있으며, 타인의 취향이 담긴 컬렉션을 탐색하거나 저장할 수 있습니다.
HR 데이터 기반 AI 기업 플렉스가 군 복무를 마친 테니스 선수 권순우와의 스폰서십 계약을 2028년 말까지로 재개하며 장기적인 동행을 선언했습니다. 플렉스는 프로 선수 후원을 넘어 대한테니스협회 및 직장인 리그 운영까지 확장하여 '관계 중심의 AX(AI Transformation)'라는 브랜드 가치를 스포츠 생태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데라는 데이터를 복제하거나 이전하지 않고도 다양한 인프라 환경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배포·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데라 애니웨어 클라우드’를 출시했습니다. 단일 콘솔을 통해 데이터 민감도와 규제에 따라 워크로드를 최적 배치하며, 에이전틱 AI 운영을 위한 중앙 집중형 거버넌스와 개방형 표준을 지원합니다.
세일즈포스 태블로의 '데이터팸 서울 2026'에서는 AI가 데이터를 분석해 의사결정을 내리고 후속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분석'의 부상을 다뤘다. 기업들은 지식 및 의사결정 엔진을 통해 데이터의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 슬랙 등 기존 업무 환경과 연결하여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끄는 전략을 공유했다.
씨엔티테크는 신용보생기금 및 충남콘텐츠진흥원과 함께 19개 스타트업과 네이버클라우드, 현대건설 등 7개 대기업·공공기관을 연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 밋업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반 스타트업의 수도권 시장 진입 및 공공 서비스 실무 적용 가능성을 타진하며 에센트릭과 네이버클라우드 간의 후속 협의를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