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64건·최신 업데이트 2026. 04. 29. 오후 03:05 KST
오늘의집 라이브커머스 채널이 론칭 1년 만에 누적 시청자 1,400만 명을 돌파하며 콘텐츠형 커머스의 강력한 성장세를 입증했습니다.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사용자 콘텐츠(UGC)를 활용한 '공점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가구·가전을 넘어 시공 서비스 영역까지 커머스 범위를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스퀘어스의 AI 노코드 웹 빌더 '큐샵(Qshop)'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약 5,000명의 초기 창업자들이 자연어 입력만으로 웹사이트 구축부터 결제, 데이터 분석까지 가능한 통합 인프라를 지원받게 됩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천안 그린스타업타운 내 공유오피스 입주 기업을 상시 모집합니다. ICT, ESG, 친환경 모빌리티 등 혁신 산업 분야의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단순 공간 지원을 넘어 투자, 기술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아우르는 통합 성장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패스트캠퍼스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AI 도구를 활용해 실제 업무를 자동화하는 6주 과정의 오동라인 프로그램 'THE CAMP: 완주반'을 출시했습니다. 단순 이론 학습을 넘어 '1인 1 자동화 프로젝트' 완성을 목표로 하며, 학습 완주 시 수강료 100% 환급이라는 강력한 동기부여 장치를 도입했습니다.
이모코그의 디지털 치료기기(DTx) '코전테라'가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처방 1,000건을 돌파하며 의료 현장 안착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국내 DTx 시장이 단순 인허가 단계를 넘어 실제 의료 현장에서의 실사용 및 상용화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가 싱가포르 공공안전 시장에서 기술 검증(PoC)을 넘어 실제 서비스 적용 단계로 진입합니다. 싱가포르 내무부 산하 HTX의 검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현지 기업 에반텍과 MoU를 체결하며 공공 주거 시설로의 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AI 개발 MSP 소프트스퀘어드와 테크 PR 전문기업 팀쿠키가 AI 스타트업의 제품 개발부터 시장 진입(GTM)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기술 개발과 시장 커뮤니케이션을 통합한 '실행 인프라'를 구축하여, 스타트업이 아이디어를 빠르게 제품화하고 시장에 안착시킬 수 있는 협력 체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 산업 분야의 유망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스포츠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 시상을 넘어 ‘K-스타트업 2026’ 본선 진출과 연계된 멘토링, IR 고도화, 네트워킹 등 실질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루하루움직임연구소의 '어댑핏'은 병원 퇴원 후 발생하는 재활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장애인과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운동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복지 영역에 머물던 재활 서비스를 데이터와 인프라가 결합된 지속 가능한 산업 모델로 전환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북 지역에서 '피지컬 AI' 기반 제조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민간 투자와 TIPS를 연계한 대규모 지원 사업이 시작됩니다. 아이디어파트너스가 주도하는 이번 사업은 단순 보조금 지급을 넘어, 투자 유치와 스케일업을 목표로 하는 민간 투자 중심의 성장 트랙 구축을 핵심으로 합니다.
AI 경쟁의 중심축이 모델 성능에서 데이터 인프라(정제 및 최적화)로 이동하고 있으며, 인라이플은 데이터 SaaS 기반의 인프라와 AI 엔진을 결합해 AX(AI 전환)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강력한 모델을 보유하는 것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에 즉시 활용 가능한 '데이터의 구조화'가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반려동물 AI 홈케어 솔루션 '라이펫'을 운영하는 11리터(십일리터)가 정부의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1억 원의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AI 기반 피부 질환 분석 기술을 고도화하고, 보험·커머스 등과 연계된 B2B API 제공을 통해 '펫 데이터 인프라'로의 확장을 추진합니다.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가 충청권 산업 및 공공 영역의 AI 전환(AX)을 위한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실행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제조, 건설, 국방 등 지역 주력 산업에 맞춰 AI를 '도구'가 아닌 '동료'로 활용하는 현장 중심의 AX 방향성을 강조했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경콘진)이 '지구의 날'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자원 순환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도모하는 ESG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기부된 물품은 사회적 기업 '굿윌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며, 그 수익금은 장애인 근로자의 급여 및 직업 재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에이블리가 운영하는 남성 패션 플랫폼 '4910'이 출시 2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500만 건을 돌파하며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AI 기반의 개인화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쇼핑 피로도를 낮추고 구매 전환을 높임으로써, 10~30대 전 연령대에서 고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남성 패션 시장의 상위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커플앱 '러블'은 단순한 기능 모음을 넘어 커플의 일상을 하나의 '공간'으로 구축하는 서비스를 지향한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해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기능 중심에서 '관계 설계'라는 경험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는 사례다.
혜움이 15개 기관과 함께 '알프레드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를 출범하여 소상공인을 위한 업무 자동화 표준 구축에 나섭니다. 세무, 금융, 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에이전틱 AI의 실무 적용을 검증하고, 단순 챗봇을 넘어 'AI CFO' 수준의 자율적 재무 관리 서비스를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