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64건·최신 업데이트 2026. 04. 28. 오후 08:43 KST
솔트웨어가 기존 클라우드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사업을 넘어 AI 및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합니다. 글로벌 기업 데이터브릭스와의 협업 및 자체 AI 브랜드 '핏사피(FitSapie)'를 결합하여, 데이터 수집부터 AI 모델 적용까지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 구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XRPL 기반 구조화 수익 서비스인 SIVAX가 크로스체인 인프라 기업 Squid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XRPL 내외의 멀티체인 유동성을 연결하여 자산의 청약, 정산, 상환 등 금융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서비스 범위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모바일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포토위젯'이 구글의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코리아'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6,000만 명의 글로벌 유저를 기반으로 Vertex AI 기술을 활용해 생성형 AI 기반의 모바일 테마 생태계를 구축하고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씨엔티테크가 '2026 스포츠산업 창업도약센터'를 통해 AI 및 스포츠테크 중심의 스타트업 15개사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 기업에는 총 3억 원 규모의 직접 투자와 함께 TIPS 프로그램 등 정부 R&D 자금 연계 및 단계별 액셀러레이팅이 제공됩니다.
클린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가 전 제품에 대해 임산부 및 수유부의 안전성을 입증하는 '투세이프(Two Safe)' 블루 등급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인증은 5대 독성 항목을 통과하여 제품의 생식발생독성 부재를 객관적으로 검증한 결과로, 브랜드의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디지털 덴탈 솔루션 기업 레이(Ray)가 독일 에슈본에서 'Innovation Forum 2026'을 개최하며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18개국 딜러가 참여하여 5D 솔루션, 개방형 플랫폼, 클라우드 기반 워크플로우 등 레이의 차세대 디지털 덴티스트리 성장 전략이 공유되었습니다.
AI 메모리 솔루션 스타트업 셀론(Cellon)이 프라이머와 더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셀론은 파편화된 데이터를 연결해 AI의 맥락 이해도를 높이는 'Memory.inc' 기술을 통해 AI 답변의 품질을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구글 딥마인드의 MOU 체결식에 AI 보안 전문기업 에임인텔리전스가 참여하여, AI 안전성 논의의 범위를 텍스트를 넘어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Physical AI)로 확장해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물리적 환경에서 작동하는 AI의 오류는 되돌릴 수 없기에 새로운 차원의 안전성 평가 기준과 글로벌 표준 정립이 시급함을 강조했습니다.
제조 혁신 플랫폼 볼트앤너트가 창업진흥원의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AI 기반 플랫폼 ‘바로발주’를 활용하여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기획부터 양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제품화 허브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전망입니다.
온세미(onsemi)와 전기차 기업 니오(NIO)가 SiC(실력리콘카바이드) 기술을 활용해 기존 400V 플랫폼을 900V로 전환하는 전략적 협력을 확대합니다. 이번 협력은 단순 부품 공급을 넘어 시스템 수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충전 속도, 주행거리, 효율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주 AI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와 빅데이터 AI 기업 S2W가 위성 데이터와 사이버 인텔리전스를 결합한 '멀티도메인 안보 AI' 구축을 위해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물리적 공간(위성 관측)과 디지털 공간(다크웹·오픈소스)의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더욱 정밀한 위협 탐지 및 리스크 대응 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해외 송금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가 글로벌 결제 플랫폼 튠즈(Thune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실시간 해외 결제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520개 이상의 지급 구간에서 빠르고 안정적인 글로벌 송금 인프라를 구축하며 한국, 미국, 호주, 베트남 등 주요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투자 기업인 '바이브에이아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적인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TIPS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은 바이브에이아이의 AI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이를 통해 R&D 자금 확보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강력한 동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SK텔레콤, 호반그룹과 함께 '드림벤처스타 12기' 참가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통신, 스마트시티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1:1 밋업, PoC(기술 실증) 자금 지원, 투자 연계 등 대기업과의 실질적인 오픈이노베이션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싱가포르의 해양 기술 혁신 허브인 PIER71과 협력하여 'Smart Port Challenge Roadshow in Busan 2026'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스마트 해양 스타트업들에게 싱가포르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현지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23년 역사의 중고나라가 카페 중심의 광고 모델에서 앱 중심의 결제 수수료 모델로 체질 개선에 성공하며 창사 이래 첫 분기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안심결제 의무화, 안심보상제, AI 셀프 검수 등 '신뢰 기술'을 통해 거래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수익성 개선의 핵심 동력이 되었습니다.
AI 마케팅 솔루션 기업 파이온이 네이버 쇼핑라이브에 'AI 쇼호스트'를 도입하여 인간 쇼호스트와 대등한 매출을 기록하고 푸드 카테고리 실시간 1위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제작 공정의 70%를 자동화하고 제작 기간을 10일에서 3일로 단축하는 등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에이아이웍스가 AI 에이전트의 단순 응답 정확도를 넘어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의 행동과 리스크를 검증하는 평가 솔루션 'AgentRigor(에이전트리거)'를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금융, 공공 등 보안이 중요한 산업을 겨냥해 서비스 단위의 컴플라이언스 평가와 온프레미스/클라우드 통합 지원을 핵심 가치로 내세웁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카카오모빌리티가 모빌리티 스타트업의 기술 실증(PoC)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6 오픈웨이브’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기업은 카카오모빌리티 플랫폼을 활용한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의 기술 검증 기회와 함께 사업화 자금 및 투자 연계 지원을 받게 됩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1인 AI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규 프로그램 '스파크클로(Spark Claw)'를 론칭했습니다. 에이전틱 AI 시대를 맞아 AI를 팀원으로 활용하는 'AI 네이티브' 창업가에게 최대 1억 원의 투자와 5억 원 규모의 AI 인프라 크레딧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