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55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19. 오후 02:51 KST
디캠프와 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가 주관한 '스타트업 OI 도쿄 #K-콘텐츠' 프로그램이 일본 주요 콘텐츠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AI, 게임, 웹툰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스타트업 11개사가 스퀘어에닉스, 토호 등 일본 대기업과 기술 실증(PoC) 및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했습니다.
에듀동 기업 러닝스파크가 영국 굿퓨처파운데이션(GFF)과 협력하여 학교의 AI 활용 역량을 평가하는 국제 인증 체계인 'AI Quality Mark'를 한국에 도입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리더십부터 윤리까지 9개 영역을 진단하며, 교육부의 AI 중점학교 확대 정책에 맞춰 국내 학교의 구체적인 실행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AWS는 취약점 탐지를 넘어 실제 코드 패치와 설정 변경까지 수행하는 자동화 플랫폼 'AWS 컨티뉴엄'을 발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발견, 우선순위 산정, 검증, 해결의 4단계를 거쳐 보안 운영 전 과정을 자동화하며, 특정 AI 모델에 종속되지 않는 유연한 구조를 갖췄습니다.
포시에스가 전자계약부터 분석, 보고서 생성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기업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AIOZ EKA'를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기업 내부 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의 질문에 답하고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지능형 에이전트 기능을 제공한다.
대학생들의 음주 빈도가 감소하고 술자리에서의 거절이 자유로워지는 등 건전한 음주 문화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들은 식비 등 생활비 관리는 철저히 하면서도 배달 음식이나 선호하는 주종에는 지출을 아끼지 않는 실속형 소비 패턴을 보입니다.
포티투마루는 넥스트라이<0xA5> 2026에 참가하여 복잡한 업무를 스스로 설계하고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 및 금융기관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보안성이 강화된 프라이빗 AI 솔루션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의지를 다졌습니다.
딥브레인AI가 TV조선 '뉴스 퍼레이드'를 통해 순수 가상 캐릭터 기반의 AI 리포터 '아이온'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사례는 기존 실존 인물 기반의 AI 앵커를 넘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가 방송을 진행하는 새로운 단계로의 진화를 의미합니다.
에버퓨어(구 퓨어스토리지)는 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 중심의 '데이터 프라이머시' 전략과 신규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에는 흩어진 데이터를 탐색·분류하는 '데이터 인텔리제스'와 비정형 데이터를 AI용으로 빠르게 변환하는 '데이터 스트림'이 포함됩니다.
한국무역협회가 프랑스 파리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2026 K-프리미엄 소비재전'을 개최하여 유럽 바이어들과 국내 중소기업 간의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185개 기업이 참여하며, 특히 K-뷰티와 K-푸드를 중심으로 유럽 내 할랄 시장 공략과 문화 체험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LG전자 엔지니어 출신 조현민 대표가 이끄는 아이펠스는 로봇 제조를 넘어 운영 및 유지보수를 위한 RobotOps 플랫폼 'BotVector'를 개발했습니다. AI 기반의 원격 업데이트(OTA)와 장애 예측 기능을 통해 다양한 제조사의 로봇을 통합 관리하며, 북미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WBAF 김대진 이사는 향후 5년이 AI, 핀테크, 블록체인 기술 결합을 통한 유례없는 혁신의 시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글로벌 투자 트렌드를 분석했습니다. 그는 한국 스타트업이 국내 시장에 안주하지 말고 글로벌 규모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J커브형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자의 강력한 실행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주요 VC SaaS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를 도입하여 딜 플로우 관리, 포트폴리오 모니터링, LP 보고서 작성을 자동화하며 투자사의 운영체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MCP 기술을 활용해 투자 데이터와 생성형 AI를 연결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며, 데이터 중심의 투자 생태계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사이오닉에이아이가 '2026 혁신창업국가 대한민국 국제포럼'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기업은 sLLM 개발부터 GPU 클러스터 운영까지 AI 전 주기를 아키텍처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안이 중요한 금융 및 공공 분야에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가 사회 인프라로 자리 잡으면서 장애인과 고령층의 소외 문제가 새로운 사회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코딧은 접근성을 단순한 복지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필수 요건이자 국가 경쟁력으로 재정립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제이pi헬스케어의 디지털 엑스레이 ‘DRE Duo’가 미국 FDA 510(k) 승인을 받으며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 진출 자격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기존 부품 사업 중심에서 완성형 영상진단 장비 기업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입니다.
와이즈넛이 기업 가치 제고와 주주 환원을 위해 1<0xA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향후 소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안정적인 수익성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 기술 고도화, 핵심 인재 확보, 그리고 전략적 M&A를 포함한 공격적인 성장 투자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입니다.
제논이 새롭게 선보인 '제노스 2.0'은 자연어를 통해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젠빌더'와 기업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젠디'를 핵심 기능으로 탑재했다. 이를 통해 전문 개발 지식 없이도 누구나 프롬프트만으로 비즈니스 앱 제작과 데이터 기반의 업무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케어원이 신규 B2C 브랜드 '깨급미'를 통해 초파리 트랩과 아웃도어 케어 미스트를 출시했습니다. 단순한 해충 방제 제품을 넘어 일상의 위생 관리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제안하며, 디자인과 감성을 결합한 공간 관리 문화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핀테크 기업 핀다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컴플라이언스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마이데이터 및 금융상품 중개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예방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휴맥스모빌리티의 자회사 피플카는 기존 카셰어링 중심에서 탈피해 전국 렌터카 파트너의 차량을 다양한 이동 상품으로 재구성하여 공급하는 '플릿 상품화 플랫폼' 전략을 추진합니다. 특히 '리턴프리' 서비스를 통해 왕복과 편도 수요를 동시에 처리함으로써 차량 가동률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높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