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13건·최신 업데이트 2026. 08. 10. 오후 06:59 KST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의정부시가 협력하여 진행한 'AI 첨단기술교육'이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제미나이, 클로드 등 최어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문서 요약, 콘텐츠 제작, 업무 자동화 등 실무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올해 '컴업스타즈 2026'은 전년 대비 지원 기업이 11% 증가한 621개사에 달했으며, 이 중 30개사가 최종 선발되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기존 4개 권역에 싱가포르와 인도를 추가한 총 6개 트랙을 통해 현지 전문가의 1대1 멘토링과 투자 유치 전략 지원을 받게 됩니다.
IPX는 브라운 탄생 15주년을 기념해 서울, 중국, 일본에서 팬 중심의 글로벌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You are my star'라는 메시지 아래 캐릭터가 아닌 팬들의 추천과 이야기를 조명하며 브랜드 충성도를 강화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정부가 180억 원 규모의 실세계 에이전틱 AI 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인디제이가 감정·상황 인지 기술을 활용한 정서 고립 방지 과제에 참여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응답형 AI를 넘어 사용자의 변화를 스스로 감지하고 행동하는 능동형 AI 컴패니언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지자기 센서 IC를 국산화한 해치락이 공모가를 2만3000원으로 확정하며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입니다. 설계부터 양산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로봇, 모빌리티, 데이터센터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SCL사이언스가 의료기기 유통사 정선메디칼과 3년간 총 10만 개의 지혈제 공급을 위한 85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국내 상급종합병원의 약 51%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하며, 제품의 사용 범위 확대와 맞물려 시장 안착을 목표로 합니다.
킵코퍼레이션의 의료관광 플랫폼 ‘이뿌다’가 한국관광공사의 '2026 의료관광 유치업체 성장 지원사업'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외 마케팅과 현지 채널 구축을 강화하여 외국인 환자와 국내 의료기관을 잇는 올인원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초기 투자 전문 VC 더벤처스가 기능성 바인드케어 '시오네'와 패션 브랜드 '오누이'를 운영하는 오와이디(OYD)에 시드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오와이디는 일본 시장에서 검증된 소비자 문제 해결 역량과 AI 기반의 콘텐츠 현지화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와이즈넛은 올해 상반기 조달 시장에서 AI 에이전트(71.5%), 챗봇(51.8%), 검색(35.7%) 부문 모두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국방, 치안 등 전문 분야의 데이터를 이해하고 실제 업무를 지원하는 도메인 특화 솔루션 구축 경험이 거둔 성과입니다.
산업용 엣지 AI의 양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AI 및 전력 관리 리소스 허브를 출시했습니다. 이 허브는 워크로드 분석부터 에너지 하베스팅, 전력 품질 관리까지 설계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통합적인 기술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메가존클라우드가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생성형 AI와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제1회 Global Tech Youth Leadership Forum'을 개최했습니다. 학생들은 기술 실습을 바탕으로 가짜뉴스, 디지털 소외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안하며 AI의 사회적 책임을 경험했습니다. 향후 이 프로그램은 외부 청소년까지 확대하여 무상 교육으로 정례화될 예정입니다.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외국인 신원 확인 솔루션 '토모로우'와 웹 기반 CAD 서비스 '메이크웍스'에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두 기업 모두 기존의 복잡한 절차나 높은 도입 비용 문제를 API 및 웹 기반 SaaS 기술로 해결하여 산업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엘리스그룹은 AI 교육에서 시작해 인프라, 클라우드, 모델까지 전 단계를 내재화한 'AI 풀스큐'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GPU 가상화 솔루션 ECI와 외기 온수 냉각 기술을 갖춘 모듈형 데이터센터를 통해 대규모 국가 GPU 사업을 수주하며 차세대 AI 인프라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씨엔티테크가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 분야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2026 초기창업패키지 로켓십 IR 경진대회’의 1회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선정된 우수 기업에는 투자사 대상 IR 기회와 함께 최대 5억 원 규모의 직접 투자 및 TIPS 연계 검토 등의 강력한 후속 지원이 제공됩니다.
기후위기가 이미 현실화되어 사회 시스템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Death Line' 단계에 진입했으며, 이는 노동, 공급망, 국가 안보를 흔드는 시스템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후 대응을 단순한 규제나 비용이 아닌, 에너지 효율 및 재난 예측 등 새로운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미래 투자로 재정의해야 합니다.
과거 장난스러운 챗봇으로 유명했던 심심이가 의료용 '닥터심심이'와 기업 맞춤형 sLLM 구축 등 전문적인 AI 솔루션 기업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대화 데이터 정제 노하우를 활용해 보안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메디컬 및 B2B/B2G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벤처스퀘어가 9월 9일 서울 서초구에서 스타트업의 실전 협상 전략을 다루는 ‘OPEN UP: 강자를 움직이는 협상의 기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투자자, 대기업, 고객 등 이른바 '골리앗'이라 불리는 강자들을 상대로 승리하기 위한 사례 중심의 키노트와 라이브 클리닉이 진행될 예정이다.
KAIST 임팩트MBA 동문 기업 컨소시엄인 '카일로스'가 거제대학교 및 지역 상권 조합과 협력하여 지역 특화 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본격화합니다. 이들은 AI, ESG, 브랜딩 등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이어지는 실전형 창업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돌비 래버러토리스와 하이센스가 협력하여 차세대 화질 기술인 '돌비 비전 2'를 하이센스의 2026년형 주요 TV 모델에 순차적으로 탑재한다. 이 기술은 콘텐츠 메타데이터와 주변 환경을 분석해 화면을 자동 조정하며, 프리미엄 라인업에는 더욱 정교한 제어가 가능한 '돌비 비전 2 맥스'가 적용된다.
야놀자그룹의 호텔 개발 전문 기업인 야놀자파트너스가 한국적 정서를 담은 브랜드 호스텔 ‘스테이 아리재’를 선보였습니다. 가맹비와 로열티 대신 브랜드 설계 및 공간 컨설팅을 제공하는 모델로, 이미 서울 잠실, 성수 등 4개 지점과 계약을 체동하며 사업 확장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