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
B2B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구독 모델 사례와 산업 동향.
SaaS 관련 글 — 2 페이지
- 1
Kelviq (MoR)이 Product Hunt에 출시되었습니다
AI 및 SaaS 기업을 위한 글로벌 결제 인프라 플랫폼인 Kelviq가 Product Hunt에 출시되었습니다. 기존의 가격 현지화 도구(ParityDeals)에서 발전하여, 글로벌 세금 처리, 사용량 기반 과금(Usage-based billing), 기능 제한(Feature gating) 등을 지원하는 종합 MoR(Merchant of Record)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We Just Launched Kelviq (MoR) on Product Hunt↗indiehackers.com
- 8
클라우드플레어가 카나니컬을 협박한 건가요? 누군가 설명 좀 해줄 수 있나요?
2026년 4월, Canonical(Ubuntu)이 Cloudflare의 보안망을 우회하는 DDoS 공격으로 인해 약 20시간 동안 서비스 중단 사태를 겪었습니다. 특히 공격에 사용된 DDoS 서비스 'Beamed'가 Cloudflare의 인프라를 사용하고 있어, 보안 기업이 공격자와 피해자 양측에서 수익을 얻는 구조적 모순과 윤리적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Can Someone Please Explain Whether Cloudflare Blackmailed Canonical?↗flyingpenguin.com
- 18
인디 해커스: 함께 협력하여 수익성 있는 온라인 비즈니스 구축하기
글로벌 1인 창업가 커뮤니티 'Indie Hackers'의 최신 사례들을 통해, AI 기반 마이크로 SaaS의 급성장과 수익화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보여줍니다.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기존 서비스의 제품화(Productizing)와 워크플로우 최적화가 어떻게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는지 구체적인 수치와 함께 제시합니다.
Indie Hackers: Work Together to Build Profitable Online Businesses↗indiehackers.com
- 21
AWS에 다시 돌아와 떠났던 이유를 떠올리게 되다
AWS의 초기 열성 팬이었던 저자가 AWS의 과도한 복점성, 높은 데이터 전송 비용(Egress), 그리고 오픈소스 생태계를 위협하는 독점적 행태에 실망하여 서비스를 떠나게 된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Lambda와 DynamoDB 같은 특정 서비스가 초래하는 벤더 종속성(Vendor Lock-in)과 예측 불가능한 비용 문제를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I returned to AWS and was reminded why I left↗fourlightyears.blogspo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