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크래프톤과 1,500억 자율주행 법인 설립…L4 라이드헤일링 상용화 추진
(platum.kr)
쏘카와 크래프톤이 1,500억 원 규모의 자율주행 법인을 설립해 L4 라이드헤일링 상용화를 추진하는 것은 쏘카의 주행 데이터와 크래프톤의 자본력을 결합하여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 축을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하려는 전략적 연합의 탄생을 의미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1,500억 원 규모의 자율주행 전문 법인 5월 설립 예정
- 2크래프톤의 650억 원 규모 쏘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및 신설 법인 투자
- 3쏘카의 일일 약 110만km 실주행 데이터 및 22만 건의 사고 데이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