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앱과 웹사이트에서 이메일 주소 숨겨준다… 단, 경찰에는 공개
(techcrunch.com)
Apple의 '나의 이메일 가리기' 기능이 법적 요청에 따라 실제 사용자 정보를 수사 기관에 제공한 사례가 확인되면서, 강력한 개인정보 보호를 표방하는 Apple의 브랜드 신뢰도와 이메일 익명성의 근본적인 취약성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Apple의 '나의 이메일 가리기' 기능은 익명 이메일을 제공하지만, 법 집행 기관 요청 시 실제 신원이 공개될 수 있습니다.
- 2Apple은 FBI 및 국토안보부의 영장에 따라 최소 두 명의 고객 실제 이름, 이메일, 그리고 관련 익명 계정(한 경우 134개)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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