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CC, '좌절스럽고 실망스러운' 회의로 AR7 일정 교착 상태
(carbonbrief.org)
IPCC 제7차 평가보고서(AR7)의 발간 일정이 국가 간 이해관계 대립으로 교착 상태에 빠짐에 따라, 2028년 글로벌 스톡테이크를 위한 과학적 근거 마련이 지연되어 전 세계 기후 정책 수립과 에너지 전환 속도가 저해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IPCC의 제7차 평가보고서(AR7) 작업 그룹 보고서 발표 일정이 5차례 연속 회의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교착 상태에 빠졌다.
- 22026년 4월 1일 방콕에서 개최된 64차 IPCC 회의에는 100개국 이상에서 약 330명의 대표단이 참석했으나 '최소한의 성과'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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