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로, 우버 로봇택시 서비스 출시 전 자율주행 테스트 허가 취득
(techcrunch.com)
자율주행 스타트업 누로가 우버 로보택시용 루시드 SUV의 무인 테스트 허가를 취득하며, 엔비디아와 우버, 루시드가 결합된 거대 자율주행 밸류체인 구축과 기술 생태계 통합이라는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누로, 캘리포니아 DMV로부터 루시드 그래비티 SUV의 무인 자율주행 테스트 허가 취득
- 2우버, 루시드에 최대 5억 달러 투자 및 최소 35,000대의 로보택시 도입 계획 발표
- 3누로의 자율주행 시스템은 엔비디아의 Drive AGX Thor 컴퓨팅 플랫폼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