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yota Woven Capital, 미래 모빌리티 모색을 위해 신임 CIO 및 COO 임명
(techcrunch.com)
도요타의 벤처캐피탈 Woven Capital이 미래 모빌리티 모색을 위해 미치코 카토를 CIO 겸 Toyota Invention Partners CEO(최초 여성 CEO)로, 미아 판저를 COO로 임명했습니다. 이로써 Woven Capital의 핵심 리더십 두 자리를 여성이 맡게 되었으며, 이는 남성 중심적인 VC 업계의 변화를 시사합니다. Woven Capital은 총 16억 달러 규모의 두 개 펀드를 운용하며 모빌리티(우주, 사이버보안, 자율주행 포함) 분야의 성장 단계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미치코 카토가 Toyota Woven Capital의 CIO 및 Toyota Invention Partners의 CEO로 임명되며 도요타 자회사 최초의 여성 CEO가 됨.
- 2미아 판저가 Woven Capital의 COO로 임명되어, 이 CVC의 두 핵심 리더십 자리를 여성이 차지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