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기술지주, 해양수산 스타트업 12개사 육성 프로그램 ‘B-WAVE’ 출범
(platum.kr)
부산연합기술지주가 해양수산부와 협력하여 12개 해양수산 특화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B-WAVE’ 프로그램을 출범하며, 부산을 중심으로 한 동남권 해양 창업 생태계의 기술 검증과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부산연합기술지주, 해양수산 특화 액셀러레이팅 'B-WAVE' 출범
- 2친환경 선박, 해양 AI, 스마트 항만 등 12개 유망 스타트업 참여
- 3해양수산부 및 KIMST 주도 하에 동남권 해양 창업 생태계 활성화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