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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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News 주요 토픽
ESG News 관련 글 — 1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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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에너지 계획 발표하며 2030년까지 비화석 연료 발전 비율 절반 목표
중국 정부는 2030년까지 전력 생산의 절반을 비화생 연료로 충당하고 풍력 및 태양광 설비 용량을 전체의 50% 이상으로 확대하는 야심찬 에너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에너지 저장 장치(ESS)와 그린 수소 생산량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전력 부문의 탄소 집약도를 10% 이상 낮추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China Targets Half of Power From Non-Fossil Sources by 2030 in New Energy Pla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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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세계은행에 기후 금융 목표 45% 유지 촉구하며 미국은 화석 연료 전환 압박
프랑스는 세계은행의 기후 변화 대응 계획(CCAP)에 따른 45% 기후 금융 목표 유지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으나,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화석 연료 프로젝트를 포함한 전통적 개발 금융으로의 회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요 주주 간의 의견 대립은 향후 글로벌 에너지 전환 및 신흥국 인프라 투자 방향에 중대한 불확실성을 초래할 전망입니다.
France Urges World Bank to Keep 45% Climate Finance Target as U.S. Pushes Fossil Fuel Shif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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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1억 2천만 달러 규모의 인수 계약으로 물리적 기후 위험 분석 확장, First Street 인수
MSCI가 물리적 기후 리스크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퍼스트 스트리트를 1억 2천만 달러 규모로 인수합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MSCI는 전 세계 20억 개 이상의 구조물에 대한 정밀한 기후 데이터와 자산 수준의 분석 기능을 통합하여 금융 기관의 리스크 관리 능력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MSCI to Acquire First Street in $120 Million Deal to Expand Physical Climate Risk Analytic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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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첫 기업 탄소 배출 보고 마감일을 11월로 연기 결정
캘리포니아 대기오염 규제 당국(CARB)이 연 매출 10억 달러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첫 탄소 배<0x9D>출 보고 마감일을 기존 8월 10일에서 11월 10일로 3개월 연기할 계획입니다. 이는 규정 변경에 따른 명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이며, SB 253 및 SB 261 법안에 따른 기업들의 기후 공시 의무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California Moves to Delay First Corporate Emissions Reporting Deadline to November↗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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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협의회, 그린워싱 위험을 줄이고 지속가능 펀드 라벨을 명확히 하기 위해 간소화된 SFDR 규칙 승인
EU 협의회는 금융 상품의 지속가능성 공시 규정(SFDR)을 개편하여 투자자의 혼란을 줄이고 그린워식 위험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프레임워크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기존의 모호한 공시 개념을 세 가지 명확한 카테고리로 재편하고, 금융사의 행정 부담을 줄이면서도 비교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둡니다.
EU Council Backs Simpler SFDR Rules to Cut Greenwashing Risk, Clarify Sustainable Fund Label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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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법원, 친환경 투자 분류 기준에 민간 제트기 제조 포함 가능하다고 판결
EU 일반법원이 민간 및 비즈니스 항공기 제조를 지속 가능한 금융 분류 체계(Taxonomy)에서 제외했던 유럽 위원회의 결정을 무효화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항공기 제조 공정의 탄소 배출과 실제 운항 시 발생하는 배출량을 분리하여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명시하며, 향후 친환경 투자 기준에 대한 논쟁을 재점화했습니다.
EU Court Says Private Jet Manufacturing Can Qualify as Green Investment Under Taxonom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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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브론, 마이크로소프트, 웨스트 텍사스 AI 데이터 센터용 2.67GW 전력 계약 20년 체결
체브연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웨스트 텍사스에 2.67GW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20년 장기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발전 시설과 데이터 센터를 동일 부지에 배치하는 '코로케이션' 모델을 통해 전력망 병목 현상을 우회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목표로 합니다.
Chevron, Microsoft Sign 20-Year Power Deal for 2.67GW West Texas AI Data Center↗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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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reen, 노보 노디스크, 아마존 복원 계약 체결…탄소 제거 크레딧 8만 7천 개 생성 기대
브라질 re.green과 노보 노디스크는 아마존 파라주 지역 500헥타르를 복원하여 20년 동안 8만 7천 개의 탄소 제거 크레딧을 생성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탄소 상쇄를 넘어 생물 다양성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결합한 모델로, 2031년 첫 크레딧 발행을 목표로 합니다.
re.green, Novo Nordisk Sign 20 Year Amazon Restoration Deal to Generate 87,000 Carbon Removal Credit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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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mart, Constellation과 첫 원자력 발전 계약 체결, 176MW의 친환경 전력 확보
월마트는 일리노이주 드레스덴 원자력 발전소로부터 약 176MW의 무탄소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컨스텔레이션과 첫 원자력 전력 구매 계약(PPA)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기존 시설의 효율 개선을 통한 추가 용량 확보를 포함하며, 물류 센터 운영에 필수적인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원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Walmart Signs First Nuclear Power Deal With Constellation to Secure 176 MW of Clean Electricit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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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gra, 16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 완료, 스웨덴 내 탄소 배출량 거의 없는 철강 공장 건설 추진
스웨덴의 Stegra가 Wallenberg Investments 컨소시엄을 중심으로 총 14억 유로(약 16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보덴(Bode) 지역의 저탄소 철강 공장 건설을 지원하며, 유럽의 산업 탈탄소화 및 공급망 보안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Stegra Closes $1.6 Billion Financing Round to Advance Near-Zero Emissions Steel Plant in Swede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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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여행 주의: 친환경 숙박을 위한 두바이의 스마트 호텔, 요금 30% 인하
두바이 Al Furjan에 위치한 ECOS 호텔이 여름 시즌을 맞아 직접 예약 고객에게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호텔은 디지털 디스플레이 활용, 스마트 뷔페를 통한 음식물 쓰레기 감소 등 테크 기반의 ESG 경영을 통해 친환경 여행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습니다.
Sustainable Travel Alert: This Smart Dubai Hotel Just Dropped Rates by 30% for Eco-Conscious Staycatio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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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모기업 잉카 그룹, 스페인 태양광 발전소 인수해 이베리아 신재생에너지 생산 능력 확대
잉카 그룹이 스페인 토레도와 무르시아 지역의 태양광 발전소 2곳을 인수하여 연간 106GWh의 재생에너지 생산량을 추가했습니다. 이번 인수는 유럽의 에너지 가격 변동성에 대응하고 이베리아 반도의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IKEA’s Parent Ingka Group Acquires First Solar Parks in Spain to Expand Iberian Renewable Energy Capacit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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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커피·코코아·대두·팜유 공급망의 삼림 파괴 규제 강화
영국 정부는 커피, 코코아, 대두, 팜유 등 삼림 파괴 위험이 있는 원자재 공급망에 대해 불법 산림 벌채와 무관함을 입증하도록 하는 새로운 규칙을 준비 중입니다. 이번 조치는 북아일랜드에 적용되는 EU의 삼림 파괴 방지 규정(EUDR)과 정렬하여 기업들의 행정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글로벌 공급망 투명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UK to Tighten Deforestation Rules for Coffee, Cocoa, Soy and Palm Oil Supply Chai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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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 도시 시장들,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자원 및 지역사회 부담 완화를 위한 글로벌 협약 지지
AI 수요 폭증으로 인한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확장이 도시의 전력망과 수자원 등 필수 인프라에 막대한 부담을 주면서, 40개 주요 도시 시장들이 '글로벌 도시 데이터센터 협약'을 발족했습니다. 이들은 에너지 효율화와 자원 관리 표준을 설정하여 기술 성장과 지역사회 지속 가능성 사이의 균형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40 City Mayors Back Global Pact to Curb Data Centre Strain on Power, Water and Communitie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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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NatPower, 이탈리아와 영국에 25GWh 배터리 저장 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테슬라와 NatPower는 이탈리아와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에 총 100GWh 이상의 배터리 저장 용량을 확보하기 위한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테슬라의 Megapack, EPC 서비스, 그리고 Autobidder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에너지 인프라 구축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Tesla, NatPower Strike Deal to Deliver 25 GWh of Battery Storage Across Italy, UK↗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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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필란트로피스, 고성장 시장의 친환경 에너지 확대를 위해 2억 8천 5백만 달러 투자
블룸버그 필란트로피스가 전 세계 전력 배출량의 70%를 차지하는 신흥 경제국의 청정에너지 산업 강화를 위해 2억 8,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태양광과 풍력이 2030년까지 해당 시장 전력 생산의 절반 이상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정책 프레임워크, 데이터 시스템, 금융 연결성 등 제도적 격차를 해소하는 데 집중됩니다.
Bloomberg Philanthropies Commits $285 Million to Scale Clean Energy in High-Growth Market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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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 World, 공급망 탄소 배출량 감축 및 물류 복원력 강화를 위한 EcoRoute 출시
DP World는 물류 네트워크 최적화, 저탄성 운송, 탄소 배출 추적 및 인세팅 기능을 통합한 'EcoRoute'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기업들이 Scope 3 배출량을 관리하면서도 물류 비용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DP World Launches EcoRoute to Cut Supply Chain Emissions and Improve Logistics Resilienc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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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메트릭, 탄소, 에너지 및 산업 시장에서 AI 인증 확대를 위해 4천만 달러 투자 유치
아이소메트릭은 AI 기술을 통해 기존 샘플링 방식의 인증을 데이터 전수 조사 방식으로 전환하여 인증 기간을 수개월에서 수시간으로 단축하는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이번 투자금은 탄소 제거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에너지, 소재 등 3,500억 달러 규모의 산업 인증 시장 확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Isometric Raises $40 Million to Scale AI Certification Across Carbon, Energy and Industrial Market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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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네슬레, 우버 등 112개 기업, 정부에 전기화 중심의 경제 전략 수립 촉구
연간 매출 합계 1.5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기업들이 화석 연료 의존에 따른 비용 상승과 불확실성을 해결하기 위해 전력화 가속화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그리드 투자 확대, 규제 완화, 시장 개편 등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이 경제적 경쟁력 확보의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Ikea, Nestlé, Uber Among 112 Companies Urging Governments to Put Electrification at Center of Economic Strateg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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