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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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News 주요 토픽
ESG News 관련 글 — 1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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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 공급망 탄소 배출량 감축 위해 중국 재생 에너지 펀드 투자
룰루레몬이 중국 내 공급망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Schroders Capital이 관리하는 재생 에너지 인프라 펀드에 투자합니다. 이번 투자는 중국 제조 지역의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용량을 확대하여 2030년까지 중국 내 공급업체의 재생 에너지 사용을 100%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lululemon Invests in China Renewable Energy Fund to Cut Supply Chain Emissio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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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무웍스 솔루션즈, 45만 톤의 CO2 제거를 포함하는 14건의 탄소 제거 계약 체결
클라이무웍스 솔루션즈는 2026년 상반기에 총 45만 톤의 CO2 제거를 포함하는 14건의 신규 탄소 제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DAC뿐만 아니라 바이오차, BECCS 등 다양한 기술 포트폴리오를 아우르며, 금융, 항공, IT 등 대형 산업군으로 구매자층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Climeworks Solutions Secures 14 Carbon Removal Deals Covering 450,000 Tons of CO2 Removal↗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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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블랙록의 스카이본, 발트 해 풍력 발전소 최대 PPA 계약 체결
아마존은 독일 발트해에 건설될 9<0xA0>76.5MW 규모의 제나커(Gennaker) 해상 풍력 발전소로부터 600MW의 무탄소 전력을 구매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PPA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수익성을 보장하여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이끌어내는 핵심 금융 도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mazon, BlackRock’s Skyborn Sign Germany’s Largest PPA Agreement for Baltic Offshore Wind Farm↗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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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Invenergy 해상풍력 임대 계약 종료에 7억6천5백만 달러 합의
미국 정부는 인베너지의 해상풍력 임대 계약 4건을 종료하는 대신, 확보된 7억 6,500만 달러를 미국 내 천연가스 발전소 및 지열 에너지 프로젝트로 재배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패권(Energy Dominance)' 아젠다를 실현하고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입니다.
Trump Administration Reaches $765M Deal to End Invenergy Offshore Wind Lease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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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확장, 24시간 청정 에너지 약속에 대한 의문 제기
마이크로소프트의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확장이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가스 발전 도입을 지지하면서, 기존의 24/7 청정 에너지 목표 달성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확장이 오히려 탄소 배출량을 높일 수 있다는 분석은 빅테크 기업의 기후 변화 대응 전략에 중대한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Microsoft’s Virginia Data Center Growth Puts 24/7 Clean Energy Pledge Under Scrutin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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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T, 민간 사모 펀드를 위한 44억 달러 규모의 아시아 최대 지속가능성 연계 대출 확보
EQT 그룹은 BPEA 프라이빗 에쿼티 펀드 IX의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아시아 최대 규모인 44억 달러 규모의 지속가능성 연계 대출(SLL)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자금 용도에 제한이 있는 그린론과 달리, ESG 성과 목표 달성을 조건으로 광범위한 운영 자금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EQT Secures Asia’s Largest Sustainability-Linked Loan with $4.4 Billion Facility for Private Equity Fund↗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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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x100, 인도 및 동남아시아 지역의 50개 기후 관련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1억 달러 규모 펀드 출시
싱가포르의 벤처 빌더 100x100이 인도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50개의 기후 기술 기업을 공동 창업하기 위해 1억 달러 규모의 두 번째 펀드를 조성했습니다. 이들은 '그린 디스카운트(Green Discount)' 전략을 통해 화석 연료보다 저렴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구축하여 탄소 감축과 경제적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00×100 Launches $100 Million Fund to Build 50 Climate Startups Across India, Southeast Asia↗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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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Airways, EcoCeres, SAF 공급 계약 2030년까지 연장… 19만 8천 톤 탄소 배출 감축 목표
브리티시 에어웨이가 EcoCeres와 지속가능 항공유(SAF) 공급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며 장기적인 탄소 감축 로드맵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폐식용유 등 폐기물 기반 원료를 활용한 SAF를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약 19만 8천 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계획입니다.
British Airways, EcoCeres Extend SAF Supply Deal to 2030, Targeting 198,000 Tonnes of Avoided Emissio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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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포집된 CO₂를 콘크리트, 종이, 유리로 전환하는 첫 탄소 정제소 개장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 세계 최초의 탄소 정제소가 문을 열어 암모니아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산업용 제품으로 전환하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MCI Carbon의 광물 탄기화 기술을 활용한 이번 프로젝트는 탄소를 단순히 저장하는 것을 넘어 경제적 가치를 지닌 소재로 재탄생시키는 CCUS 모델의 핵심 사례입니다.
Australia Opens First Carbon Refinery to Turn Captured CO2 Into Concrete, Paper and Glas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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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 구글, 엔트로픽 및 기술 구매자로부터 9억 1천 5백만 달러 투자 유치, 영구 탄소 제거 확대
탄소 제거 플랫폼인 프론티어가 구글, 스트라이프, 세일즈포스, 앤스로픽으로부터 9억 1,5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탄소 제거 약정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직접 공기 포집(DAC) 및 암기 풍화 등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에게 안정적인 매출 경로를 제공하여 시장 확대를 도모합니다.
Frontier Secures $915 Million from Google, Anthropic and Tech Buyers to Scale Permanent Carbon Removal↗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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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이제 지속가능성 이야기의 일부입니다. 기업은 그렇게 소통해야 합니다.
AI 혁신과 기업의 지속가능성 목표는 이제 분리될 수 없는 과제가 되었으며, 기업은 AI를 통한 탄소 감축 효과를 단순한 주장이 아닌 구체적인 데이터로 입증해야 합니다. 특히 마케팅적 홍보와 실제 ESG 공시 간의 불일치를 방지하기 위해 부서 간 통합된 데이터 관리와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AI Is Now Part of the Sustainability Story. Companies Need to Communicate It That Wa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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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르드롤라, 전력망 확장 및 신재생에너지 투자 위한 17억 달러 규모의 그린 본드 발행
이베르드롤라는 전력망 현대화 및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재금융을 위해 15억 유로 규모의 그린 본드를 발행했으며, 예상치의 3배가 넘는 45억 유로 이상의 투자 수요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발행은 EU의 새로운 그린 본드 표준을 준수하며, 에너지 전환의 핵심 과제인 전력망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Iberdrola Raises $1.7 Billion Green Bond to Fund Grid Expansion and Renewable Energy Investment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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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EU, 2030년까지 22GW 재생에너지 통합을 위한 8억 달러 규모의 전력망 업그레이드 지원
EU와 EIB는 이집트의 국가 전력망 현대화를 위해 총 6억 9천만 유로 규모의 금융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 및 풍력 발전량을 확대하여 2030년까지 22GW의 재생에너지를 그리드에 통합하고, 이집트를 지중해 클린 에너지 허브로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gypt, EU Back $800 Million Grid Upgrade to Integrate 22GW of Renewables by 2030↗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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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loud, 쿠네너게럴, 12,600톤 규모의 SAF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
구글 클라우드는 2026년 주요 인프라 운송 시 쿠네앤나겔의 지속가능 항공유(SAF)를 활용하여 약 12,6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번 협력은 데이터 센터 운영을 넘어 물류 공급망 전반의 Scope 3 탄소 배출량을 관리하려는 글로벌 빅테크의 전략적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Google Cloud, Kuehne+Nagel Target 12,600-Tonne SAF Emissions Cu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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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첫 번째 국제형 Net Zero 전환 계획 표준에 대한 글로벌 협의 개시
ISO가 기업의 넷제로 전환 계획을 체계화하고 검증 가능한 형태로 만들기 위한 국제 표준인 'ISO 14060'에 대한 공개 협의를 시작했습니다. 이 표준은 단순한 목표 설정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 변화와 탄소 감축 경로를 포함하는 통합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하여 글로벌 규제 및 투자자 요구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ISO Opens Global Consultation on First International Net Zero Transition Planning Standard↗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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