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전문지 뉴스
총 1,220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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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에비에이션 그룹, 연료 효율 및 항공기 현대화를 통해 103,424톤의 CO₂ 감축
말레이시아 에비에이션 그룹(MAG)은 연료 효율화와 차세대 항공기 도입을 통해 10만 톤 이상의 CO2 배출을 줄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SAF(지속가능 항공유) 도입과 인력 다양성 확대를 통해 ESG 경영을 비즈니스 회복탄력성 강화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Malaysia Aviation Group Cuts 103,424 Tonnes Of CO₂ Through Fuel Efficiency And Fleet Modernisatio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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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S, 산업 기업의 탄소 배출 보고 부담을 줄이기 위한 AI 배출 플랫폼 출시
IFS는 자산 집약적 산업을 위해 Scope 1, 2, 3 배출량을 측정, 공시, 최적화하는 AI 기반 플랫폼 'IFS Zero'를 출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에이전틱 AI를 활용해 데이터 수집 노력을 30% 절감하고, 단순 보고를 넘어 운영 단계에서의 실질적인 탈탄소화를 지원합니다.
IFS Launches AI Emissions Platform To Cut Carbon Reporting Burden For Industrial Companie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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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공급망 압박 심화로 2030년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 어려울 것이라고 발표
맥도날드는 에너지 공급 부족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으로 인해 일부 2030년 탄소 배출 목표 달성이 불투명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포장재 재활용 목표도 95.8%에 그쳤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공급망 회복력과 재생 농업 지원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McDonald’s Says It Will Miss 2030 Emissions Targets As Supply Chain Pressures Moun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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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회복에 힘입어 지속 가능한 자금 유입 긍정 영역으로 회복: Morningstar
2026년 1분기 글로벌 지속가능 펀드 자금 흐름이 유럽의 회복세 덕분에 35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반등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시장은 14분기 연속 자금 유출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전체 자산 규모는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전 분기 대비 약 10% 감소했습니다.
Sustainable Fund Flows Return to Positive Territory, Driven by Rebound in Europe: Morningstar↗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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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nfact, 패션 지속가능성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Vaayu 인수
탄소 관리 솔루션 기업 Carbonfact가 베를린 기반의 Vaayu를 인수하여 패션 산업을 위한 통합 환경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이번 인수는 기업 단위 보고를 넘어 제품 단위의 정밀한 탄소 배출량 측정 및 규제 대응을 목표로 하며, 양사의 결합으로 7,000개 이상의 공장 데이터와 300개 이상의 브랜드 고객사를 확보하게 됩니다.
Carbonfact Acquires Fashion Sustainability Software Provider Vaayu↗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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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 Science, 뷰티 및 퍼스널 케어 분야의 친환경 화학 물질 생산을 위해 2300만 달러 투자 유치
바이오테크 및 그린 케미스트리 기업 P2 Science가 2,30록만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금은 화장품 및 퍼스널 케어 소재 사업을 확장하고, 아로마, 폴리머, 농업용 소재 등 신규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P2 Science Raises $23 Million to Produce Green Chemicals for Beauty, Personal Care Sector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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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S, 산업 기업을 위한 새로운 배출량 측정 및 보고 솔루션 출시
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IFS가 AI 에이전트 기반의 탄소 배출 관리 플랫폼인 'IFS Zero'를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수동 데이터 수집과 복잡한 보고 과정을 자동화하여, 자산 집약적 산업군이 Scope 1, 2, 3 배출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검증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IFS Launches New Emissions Measurement and Reporting Solution for Industrial Companie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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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D란 무엇일까요? 기업 지속가능성 보고 지침 완벽 해설
EU의 CSRD는 기업의 ESG 성과를 표준화된 기준(ESRS)에 따라 공시하도록 강제하는 법적 프레임워크입니다. 최근 Omnibus I 지침을 통해 보고 대상 기업의 문턱이 높아지고 절차가 간소화되었으나, 대규모 기업에 대한 이중 중요성 및 외부 감사 의무는 유지되어 글로벌 ESG 공시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What Is CSRD? The Corporate Sustainability Reporting Directive Explained↗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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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청정 에너지 기술을 위한 데이터센터 혁신 펀드 지원
엘리멘탈 임팩트(Elemental Impact)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협력하여 데이터센터용 청정 에너지 및 소재 기술을 육성하는 DCII를 런칭했습니다. 2027년까지 최대 10개의 스타트업에 프로젝트당 50만~500만 달러를 투자하여 에너지 저장, 냉각, 저탄소 소재 기술의 상용화를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Amazon, Google, Meta and Microsoft Back Data Center Innovation Fund for Clean Energy Technologie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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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GRI 지속가능성 보고 표준을 통합하여 공시 복잡성 해소
IFRS 재단과 GRI는 기업의 ESG 공시 부담을 줄이기 위해 ISSB와 GRI 표준 간의 핵심 공시 항목을 일치시키는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기후 변화, 자연, 인적 자본 분야의 중복을 제거하여 투자자 중심의 재무적 위험과 사회·환경적 영향 정보를 통합적으로 보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IFRS, GRI Move to Align Sustainability Reporting Standards to Cut Disclosure Complexit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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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NEF, 관세에도 수요 감소하지 않은 청정 에너지 무역 4790억 달러 돌파
2025년 글로벌 청정 에너지 제품 출하액은 전년 대비 1% 증가한 4,790억 달러를 기록하며 2023-2024년의 하락세를 반전시켰습니다. 미국의 관세 정책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안보를 위한 수요는 지속되고 있으나, 중국 주도의 과잉 공급으로 인한 제조사 수익성 악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라는 과제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BloombergNEF Says Clean Energy Trade Hit $479 Billion as Tariffs Failed to Slow Demand↗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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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2030년 가치 사슬 탄소 중립 목표 달성 못 할 전망, 2050년 Net Zero 약속 이행 의지 불변
맥도날드는 운영 단계(Scope 1, 2)의 탄소 감축 목표는 초과 달성 중이나, 전체 배출량의 99%를 차지하는 공급망(Scope 3) 감축은 외부 변수로 인해 2030년 목표 달성이 불투명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신 회사는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해 향후 10년간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며 2050년 넷제로 목표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McDonald’s to Miss 2030 Value Chain Decarbonization Goal, Remains Committed to Net Zero by 2050↗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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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탄소 지표, 보고된 배출량 증가폭 절반으로 축소하며 기후 목표에 대한 우려 제기
중국의 탄소 집약도 계산 방식 변경으로 인해 2020~2025년 사이 보고된 탄소 배출 성장률이 급격히 낮아졌으며, 이는 연간 약 7억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누락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데이터 불일치는 중국의 2030년 기후 목표 달성을 수치상으로 용이하게 만들 수 있어 글로벌 기후 거버넌스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China Carbon Metrics Cut Reported Emissions Growth In Half, Raising Climate Target Concer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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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영구 탄소 제거 구매량 세계 5위
스톡홀름 시는 2030년 '기후 긍정(Climate Positive)' 달성을 위해 Stockholm Exergi와 15년간 연간 5만 톤 규모의 탄소 제거권 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건설 및 폐수 처리 등 감축이 어려운 잔여 배출량을 관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공공 부문이 탄소 제거 시장의 핵심 수요처로 부상했음을 보여줍니다.
Stockholm Becomes World’s Fifth Largest Buyer Of Permanent Carbon Removals↗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