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전문지 뉴스
총 1,232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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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B, IFRS 프레임워크 하에 자연 관련 공시 지침 공식화 추진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가 IFRS S1 및 S2를 기반으로 생물다양성, 수자원 등 자연 관련 리스크 공시를 위한 '실무 지침(Practice Statement)' 도입을 추진합니다. 이는 TNFD 프레임워크와 정렬하여 기업의 자연 자본 관련 재무 리스크 공시를 체계화하고 글로벌 표준을 통합하려는 움직임입니다.
ISSB Moves To Formalise Nature Disclosure Guidance Under IFRS Framework↗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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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인도 쌀 농업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68만 5천 톤 탄소 크레딧 계약 체결
아마존이 인도의 쌀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 배출을 줄이기 위해 The Good Rice Alliance(TGRA)와 68만 5천 톤 규모의 탄소 크레딧 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원격 탐사와 현장 측정을 결합한 고품질(High-integrity) 탄소 크레딧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Amazon Signs 685,000 Ton Carbon Credit Deal to Reduce Emissions from Rice Farming in India↗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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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화석 연료 의존도 감소를 가속화하기 위해 “야심찬” 전기화 목표 설정
EU가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AccelerateEU'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산업, 운송, 건물 부문의 전동화(Electrification) 목표를 설정하고, 전력망 인프라 투자와 민간 자본 유치를 통해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입니다.
EU to Set “Ambitious” Electrification Target to Accelerate Transition Away from Fossil Fuel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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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B, 자연 관련 보고 요건 개발 결정, 의무화하지 않을 예정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가 자연 관련 공시 요건을 의무적인 단독 표준이 아닌 'IFRS 실무 지침(Practice Statement)' 형태로 개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기후 공시(IFRS S2) 도입 과정에서의 혼란을 최소화하면서, 기업들이 자연 관련 리스크를 어떻게 공시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려는 전략적 선택입니다.
ISSB Decides to Develop Non-Mandatory Nature-Related Reporting Requirement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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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V, Microsoft, 유나이티드 항공, 필립스 66, 1100만 갤런 SAF 확보로 10만 톤 탄소 배출량 감축
DSV, Microsoft, United Airlines, Phillips 66가 협력하여 1,100만 갤런의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를 확보함으로써 10만 톤의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에너지 전환의 핵심 병목 구간인 SAF 생산 규모 확대를 위해 산업 간 경계를 넘는 연합이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DSV, Microsoft, United Airlines And Phillips 66 Secure 11 Million Gallons Of SAF, Cutting 100,000 Tonnes Of Emissio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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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 수익 증가와 함께 탄소 배출량 감축, 탄소 인지 기술 전략 추진
마스터카드는 결제 트랜잭션과 수익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탄소 인지 기술(Carbon-aware technology)' 전략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는 디지털 경제의 확장이 환경적 비용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인프라와 데이터 운영 방식을 혁신하려는 시도입니다.
Mastercard Cuts Emissions While Growing Revenue, Advances Carbon-Aware Technology Strateg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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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V, 유나이티드 항공, Microsoft, 필립스 66,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 계약 체결
DSV, 유나이티드 항공, Microsoft, Phillips 66가 대규모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Book and Claim' 모델을 통해 연료의 물리적 사용과 탄소 배출권 할당을 분리함으로써, 가치 사슬 전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탄소 감축을 목표로 합니다.
DSV, United Airlines, Microsoft and Phillips 66 Ink Sustainable Aviation Fuel Deal↗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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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서지3, 유휴 재생에너지로 산업용 열을 탈탄소화하며 1350만 달러 투자 유치
에든버러 대학교 스핀오프 스타트업인 Exergy3가 1,350만 달러(약 180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들은 재생에너지의 잉여 전력을 고온의 산업용 열에너지로 변환하는 기술을 통해, 탈탄소화가 어려운 산업 공정의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합니다.
Exergy3 Raises $13.5 Million to Decarbonize Industrial Heat with Unused Renewable Energy↗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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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글로벌 가스 가격 변동성으로부터 경제를 보호하기 위해 친환경 에너지 투자 확대
영국 정부가 글로벌 가스 가격 변동성으로부터 경제를 보호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및 전동화(Electrification) 투자를 대폭 확대합니다. 에너지 안보를 국가 안보의 핵심으로 설정하고, 2030년까지 전력 가격 결정 구조를 가스 가격과 분리하여 경제적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UK Doubles Down on Clean Energy to Shield Economy from Global Gas Price Shock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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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에너지 공급 안정 및 가격 충격을 막기 위해 원전 단계적 폐쇄 연기 촉구
EU 집행위원회가 에너지 공급 안정과 가격 변동성 완화를 위해 원자력 발전소의 조기 폐쇄를 지연할 것을 회원국에 권고하는 가이드라인 초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하여 저비용·저탄소 전력을 확보하고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려는 전략적 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EU Urges Delayed Nuclear Phase-Outs To Stabilise Energy Supply, Contain Price Shocks↗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