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 뉴스
AI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NVIDIA의 GPU, CUDA, 데이터센터 소식을 전합니다.
총 1,046건·최신 업데이트
- 423
클로버리프 거래는 엔비디아가 AI 거품의 균열을 메우기 위해 현금을 활용하는 최신 사례입니다.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의 핵심 요소인 부지와 전력을 확보하는 전문 기업 클로버리프의 소수 주주가 되었습니다. 이는 Blackwell 및 Rubin 등 차세대 GPU가 요구하는 고밀도 액체 냉각과 막대한 전력 수요를 충족시켜 AI 산업의 병목 현상을 방지하려는 목적입니다.
Cloverleaf deal is latest example of Nvidia using its war chest to patch cracks in the AI bubble↗theregister.com
- 426
엔비디아, 이제는 AI 모델이 아닌 하니스(harness)가 진짜 영웅임을 증명했다
엔비디아 연구진은 적절한 하니스와 '감독(supervisor)' 컴포넌트를 활용할 경우 Claude Opus 5가 ARC-AGI-3 벤치마크에서 100%의 점수를 기록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모델의 지능만큼이나 도구 사용, 메모리 관리, 피드백 루프를 설계하는 에이전트 시스템의 구조적 설계가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Nvidia just showed that the harness, not the AI model, is now the real hero↗techcrunch.com
- 428
NVIDIA AVO, ARC-AGI-3에서 100% 달성하며 장기 자율 에이전트를 위한 선도적인 범용 아키텍처 입증
NVIDIA의 AVO(Agentic Variation Operators)는 모델의 능력을 넘어 시스템 아키텍처를 통해 장기 자율 작업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는 범용 에이전트 구조입니다. 이 기술은 ARC-AGI-3에서 100% 점수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GPU 커널 최적화 과정에서도 기존 FlashAttention-4 대비 최대 10.5% 높은 성능을 달성하며 시스템 설계의 중요성을 입증했습니다.
NVIDIA AVO Reaches 100% on ARC-AGI-3, Demonstrating a Frontier-Level General-Purpose Architecture for Long-Horizon Autonomous Agents↗developer.nvidia.com
- 434
[AINews] 풀사이드, 엔비디아에 역-인수 계약 체결, 창업자는 10억 달러 유지, 직원들은 6억 달러로 이직, 인프라코는 7GW 네오클라우드로 확장
AI 모델 구축 스타트업 풀사이드가 엔비디아와 60억 달러 규모의 비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과정에서 핵심 인력 109명이 엔비디아로 이동하는 '역-인수형 채용(reverse-execuhire)'이 발생했습니다. 창업자들은 기존 기업의 미션을 유지하며 새로운 피벗을 준비 중이며, 분사된 인프라 법인은 7GW 규모의 네오클라우드로 확장을 꾀하고 있습니다.
[AINews] Poolside gets $12B reverse-execuhire to NVIDIA; founders stay for $1B, employees go for $6B, Infraco scaling to 7GW neocloud↗latent.space![[AINews] 풀사이드, 엔비디아에 역-인수 계약 체결, 창업자는 10억 달러 유지, 직원들은 6억 달러로 이직, 인프라코는 7GW 네오클라우드로 확장](https://startupschool.cc/og/ainews-poolside-gets-12b-reverse-execuhire-to-nvidia-founders-stay-for-1b-emplo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