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8건·최신 업데이트 2026. 05. 14. 오전 11:34 KST
레이더 솔루션 기업 비트센싱이 자율주행 개발의 유연성을 극대화한 4D 이미징 레이더 ‘AIR4D’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의 폐쇄적인 레이더 구조에서 벗어나 로우데이터(Raw Data) 접근성을 확대함으로써, 자율주행 기업들이 고도화된 AI 모델을 직접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동형암호 기술 선도 기업인 크립토랩이 신용보증기금의 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인 ‘Pre-ICON’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을 통해 크립토랩은 향후 3년간 최대 7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 지원을 받게 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공고히 할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디에스M(DSM)이 '피지컬 AI 컴퍼니'로의 전환을 선언하며, 엔터테인먼트, 모빌리티, 에너지의 3대 사업 축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9.81파크 인천공항 조성, 차세대 슈퍼커패시터 상용화, 전기차 부품 공급을 통해 현실 공간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물리적 AI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서울투자진흥재단과 글로벌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가 AI·데이터 기반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의 글로벌 투자 유치를 위한 '2026 AI Startup Launchpad Program'을 공동 런칭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기업의 기술 인프라를 활용한 PoC(개념검증)와 해외 투자자 매칭을 통해 서울 스타트업의 기술력 강화와 글로벌 자본 유치를 동시에 지원합니다.
비대면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를 운영하는 의식주컴퍼니가 지난 4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월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4월 매출은 70억 원을 돌파했으며, 스마트팩토리와 AI 기술을 통한 운영 효율화 및 사업 다각화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시간 급여정산 솔루션 기업 캐노피가 일본 시부야구의 'Shibuya Startup Support Program'에 선정되며 2026년 3분기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캐노피는 한국과 유사한 고용 구조를 가진 일본 시장을 타겟으로 현지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비전 AI 전문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1000+’ AI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을 통해 3년간 최대 6억 원의 정부 지원금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피지컬 AI 기반의 자율 관제 기술 고도화 및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서울바이오허브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국내 유망 바이오·의료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6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지원을 넘어 기술 검증(PoC)과 공동 연구, 나아가 기술 이전 및 전략적 투자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지향합니다.
사이버 보안 기업 그룹아이비(Group-IB)가 공격자의 관점에서 위협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통합 지능형 보안 엔진 ‘프레빈 AI(Prevyn AI)’를 출시했습니다. 11개의 전문 AI 에이전트를 통해 보안 대응의 '실행 격차'를 해소하고, 기존 대비 연구 품질을 20% 이상 향상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아산나눔재단이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길 '2026년도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도전트랙 참가팀 10개를 모집합니다. 연 수입 1억 원 이하의 초기 비영리 조직 및 사회혁신에 도전하는 개인/팀을 대상으로 4개월간의 집중적인 가설 검증 및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합니다.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플러스제로가 생성형 AI 답변 내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는 GEO(생성형 AI 엔진 최적화) 자동화 솔루션 'Gewriter(지라이터)'를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LLM(대규모 언어 모델)에서의 노출 점수를 진단하고, AI가 인용하기 쉬운 구조로 콘텐츠를 재작성하며 스키마 마크업을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디캠프가 일본 최대 철도·도시개발 기업인 JR동일본과 협력하여 국내 스타트업 7개사에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내 실증(PoC)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에너지,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한국 딥테크 기업들이 일본 현지 도시 환경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AI 기반 디지털 치과 플랫폼 올커넥(ALL-CONEC)이 AI엔젤클럽, 씨엔티테크, 인포뱅크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올커넥은 치과와 기공소를 하나의 워크플로로 연결하는 올인원 솔루션을 통해 의료 현장의 비효율을 해결하고 디지털 치과 표준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UNDP 서울정책센터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 임팩트프러너' 프로그램이 아시아·태평양 10개국 20개 임팩트 스타트업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선정된 팀들은 AI와 혁신 기술을 활용해 기후위기, 보건, 사회적 포용 등 글로벌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는 7월 서울에서 데모데이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공간 지능 데이터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비저너리가 8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비저너리의 핵심 제품 'PRISM'은 자율주행용 비정형 데이터를 자동 가공하여 AI 학습 데이터셋 구축 시간을 최대 90%까지 단축하는 데이터 운영체제(OS)입니다.
연구행정관리 SaaS '헬로유니콘'을 운영하는 클로토가 매출과 인력 규모를 확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클로토는 축적된 R&D 행정 데이터를 활용해 단순 관리 도구를 넘어 AI 기반의 운영관리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 US가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인젝티브(Injective)와 파트너십을 맺고 K팝 음악저작권을 RWA(실물자산) 토큰으로 발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뮤직카우는 전 세계 팬과 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AI 기반 의약품 조제 로봇 전문 기업 파마로보틱스가 서울창업허브 공개 IR 피칭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파마로보틱스는 정밀 제어 기술과 알고리즘을 결합한 주사제 자동 조제 로봇을 통해 의료진의 안전을 확보하고 조제 오류를 줄이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