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0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26. 오후 08:38 KST
전주 기반의 기후테크 스타트업 뉴젠이 마크앤컴퍼니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가축분뇨(우분)를 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우분 기반 고체연료 기술 고도화와 실증 사업에 집중하여 탄소 중기 대응과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B2B 외부 협업 메신저 조인트가 스트롱벤처스와 김기사랩 주도로 10억 원 이상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조인트는 이메일과 개인 메신저로 파편화된 기업 간 소통을 전용 채널로 통합하여 대화 이력을 팀의 자산으로 축적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AI 기반 소프트웨어 품질보증(QA) 솔루션 기업 테스티파이가 경기도 대표 창업경안대회인 ‘2026 경기창업공모 G-스타 오디션’ 예비·초기리그에서 최고상을 차지했습니다. 테스티파이는 테스트 케이스 생성부터 결과 분석까지 QA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며, 향후 SaaS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미국 상표법의 '사용주의' 원칙에 따라, 실제 상거래에서의 사용 증거(specimen)가 불충분할 경우 등록된 상표가 취소될 수 있다는 TTAB의 판결을 다룹니다. 특히 리브랜딩 준비 단계의 보도자료나 단순 텍스트 노출은 상표적 사용으로 인정받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자율비행 드론 전문 기업 니어스랩이 코스닥 상장을 위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IPO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방산 분야에서 1,000만 달러 규모의 수주를 달성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연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브이원씨가 사업자용 '클로브AI'와 세무대리인용 '클로브커넥트'를 연동한 무료 AI ERP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급여대장 관리부터 전자신고 파일 생성까지의 과정을 자동화하여, 사업자와 세무사 간의 데이터 전달 및 재입력에 따르는 업무 비효율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네이버가 생성형 AI 기반의 대화형 검색 서비스인 'AI탭'을 전 사용자 대상으로 정식 출시하고,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예약과 쇼핑 등 실행까지 지원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강화합니다. 새로운 제품 최적화 LLM을 탑재하여 응답 속도를 높였으며, 향후 부동산 및 건강 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카카오의 지역 AI 인재 육성 기구인 '카카오 AI 엇'이 KAIST, GIST, DGIST, UNIST와 MOU를 체결하고 청소년 AI 창업가 발굴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수도권에 집중된 AI 인프라를 비수도권으로 확장하여 초·중·고 단계부터 지역 영재를 조기에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에스포인트가 화재안전 전문기업 세이프코리아와 전략적 투자 및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리튬배터리 화재 전조 현상을 감지하는 '세이프엘' 솔루션의 고도화와 함께 항공, 물류, ESS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시장 확대를 위해 공동 R&D와 네트워크 공유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수산물 HMR 전문 기업 대보는 원물 조달부터 제품 보관, 판매에 이르는 통합 밸류체인을 구축하여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현재 연 매출 100억 원을 상회하는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 중이며,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향후 매출 규모를 대폭 확대할 수 있는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핀란드 스핀버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호라이즌 유럽 웨비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는 EU의 대규모 연구·혁신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 참여 전략을 공유하고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 시장 진출 및 글로벌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마드라스체크는 'AX Festa 2026'에서 협업툴 플로우를 AI 워크에이전트로 재정의하고, 자체 AI 엔진인 '리패턴 AI'와 외부 모델을 연동한 신규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전략, 실행 간의 단절을 해결하고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AI가 참여하는 혁신을 목표로 합니다.
반지형 혈압계 기술을 보유한 스카이랩스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를 시작합니다. AI 기반의 커프리스(cuffless) 측정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의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며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뉴헤리티지는 해조류 기반의 수산 가공 식품을 개발 및 수출하는 블루푸드테크 기업으로, 브랜드·R&D·채널을 아우르는 플랫폼 지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기상어 등 유명 IP와의 협업과 HACCP 인증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생산 규모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라포랩스의 '퀸잇'이 중소 셀러의 온보딩과 성장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제23회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에서 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특히 '퀸잇패스'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셀러의 빠른 시장 안착을 도우며, 2년 만에 활성 셀러 수와 매출 규모를 약 2배 가까이 성장시켰습니다.
트래블월렛이 2027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NH투자증권과 KB증권을 IPO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습니다. 누적 거래액 9조 8천억 원을 돌파한 트래블월렛은 향후 글로벌 디지털 월렛 및 B2B 결제 인프라 사업 확장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미국 및 아시아(싱가포르·일본) 진출을 노리는 경북 소재 스타트업 10개사를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성장 지원 사업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2026년 말까지 현지 법인 설립, 투자자 연계 IR, 현지 프로그램 참여 등 체계적인 해외 진출 프로세스를 밟게 됩니다.
딥브래인AI가 보험 설계사를 위한 실시간 대화형 상담 훈련 서비스인 ‘AI 롤플레이’를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AI 고객이 사용자의 말에 따라 유동적으로 반응하며, 연습 직후 점수와 개선점을 즉각 제공하여 영업팀의 효율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합니다.
충남창조경제혁មាន 혁신센터가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총 100억 원 규모의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를 결성합니다. 이 펀드는 충남 지역의 소부장 및 전략 산업 기업에 80억 원 이상을 의무 투자하며, 초기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을 위해 SAFE 방식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벤처·스타트업 성장 포럼에서는 AI, 로봇 등 신산업 분야의 규제 불확실성이 글로벌 성장의 저해 요소로 지적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성장 단계별 자금 공급 강화와 함께 M&A 및 세컨더리 시장 활성화를 통한 투자 선순환 구조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