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34건·최신 업데이트 2026. 07. 16. 오후 12:31 KST
어피닛이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연구진과 공동 수행한 AI 신용평가 모델 연구 논문이 APAD 2026 컨퍼런스에 채택되었습니다. 이번 연구는 SMS 등 비정형 데이터를 활용할 때 전통적 신용점수보다 예측력이 33% 높으며, 이를 통해 금융 소외 계층의 대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음을 실증했습니다.
모디전스비전이 주한독일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한 AI 스타트업 피칭 경연에서 우승하며,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최대 규모의 독일 비즈니스 행사인 APK 2026 메인 스테이지 진출권을 획득했습니다. 이 기업은 카메라 모듈과 엣지 AI를 통합한 3D 비전 솔루션을 통해 로보틱스 및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브이랩코퍼레이션은 AI 기반 스마트 코칭 앱 '베리션'과 데이터 중심의 '브이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하며 필라테스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리치료사 출신 창업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4,000여 개의 동작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 맞춤형 운동 시퀀스를 생성하는 기술력을 보유했습니다.
기업 HR 담당자의 대다수가 형식적인 운영과 경영진 개입을 이유로 자사 성과 평가제도의 신뢰도가 낮다고 응답했습니다. 특히 높은 성과 등급을 받은 핵심 인재조차 상당수가 이직을 고려하고 있으며, 직급별로 이직 결심과 실제 구직 행동 사이에는 뚜렷한 차이가 존재함이 확인되었습니다.
뉴블에이아이는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진이 공동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최근 퓨처플레이로부터 4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들은 CT 기반 뇌 용적 측정 솔루션인 'BrainCura'와 CT-to-MRI 합성 기술인 'SynCura'를 통해 MRI 대기 시간 문제를 해결하고 정밀 진단 환경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화웨이의 '천재소년' 프로그램으로 육성된 고도의 기술 인력들이 로봇 및 체화지능 분야에서 연쇄 창업을 일으키며 중국 로봇 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한 인력 이동을 넘어, 막대한 벤처 캐피털 자금을 유치하며 기존의 기술적 패러다임을 바꾸는 '화웨이 창업 계보'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펄크럼테크놀로지스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하며 이커머스 상세페이지 자동 제작 서비스 '후커블'의 성장을 가속화합니다. 후커블은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편집 가능한 객체 단위의 결과물을 제공하며, 출시 이후 압도적인 유기적 성장과 높은 유료 전환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와트, 스튜디오에임, 모닥불에너지가 정부의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로보틱스, AI 영상 제작, 히트펌프 구독 서비스 등 각자의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 모델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생성형 AI가 도출한 결과물은 '인간 발명자' 원칙에 따라 특허 거절의 위험이 크므로, 인간의 인지적 기여를 증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산업별로 데이터 전처리, 실험적 검증, 후처리 과정 등 구체적인 개입 흔적을 남기는 IP 전략과 함께, 공개 가능한 기술은 특허로, 내부 노하우는 영업비밀로 관리하는 하이브리드 접근이 필요합니다.
하나의 로고에는 상표권과 저작권이 동시에 성립할 수 있으며, 상표 등록이 선행된 저작권의 존재나 권리 귀속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기업은 외주 계약 시 저작재산권 양도 범위와 2차적 저격물 작성권 등을 명확히 규정하여 브랜드 사용의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해야 합니다.
한국산업은행과 MYSC가 공동 운영하는 ‘KDB NextONE 광주 1기’가 출범하여 AI, 첨단 제조, 친환경 바이오 분야의 서남권 스타트업 15개사를 최종 선발했습니다. 선정 기업들은 기업 진단부터 직접 투자, 스케일업 TIPS 추천, 글로벌 VC 밋업 등 단계별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됩니다.
롯데벤처스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FPRO 2026에 참여해 푸드테크 스타트업 12개사를 소개하는 ‘미래식단’ 공동관을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롯데그룹 계열사와의 PoC 기회를 통해 성장한 국내 유망 푸드테크 기업들의 기술력과 시장 진출 가능성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네이버의 'AI탭'이 정식 출시 이후 일평균 질의 수가 베타 대비 7배 증가하는 등 이용자 1천만 명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이를 기반으로 부동산, 웨일 브랜우저, 건강 분야로 AI 에이전트 기능을 확대하여 검색부터 실행까지 연결되는 초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중국 인공지능 기업 딥시크가 2027년 상장을 목표로 중국 본토 증시 IPO 준비와 함께 약 105조 원 규모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한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섰습니다. 딥시크는 컴퓨팅 인프라 확장과 자체 AI 추론 칩 개발을 병행하며, 창업자 중심의 지배구조를 바탕으로 AGI 연구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니어스랩은 올해 상반기 전년 대비 약 7배 성장한 17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특히 중동에 자폭 드론 '자이든'을 수출하며 2분기 창사 이래 첫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현재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며, 방산 중심의 매출 구조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 진출 및 솔루션 사업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아르고스 아이덴티티가 스톤브릿지와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가 주도한 300만 달러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금은 AI 에이전트 기반 검증 자동화 기술 고도화와 미국 및 중남미 시장 확대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매쉬업벤처스가 박은우 부사장을 CIO로 선임하고, 퀵쏘 공동창업자 이상원과 직방 공동창업자 석훈을 각각 벤처파트너와 EIR로 영입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딥테크 분야의 투자 전문성을 높이고 포트폴리오사의 글로벌 진출 및 경영·재무적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입니다.
KAIST 바이오혁생경영전문대학원이 투자 유치 후 6~18개월이 경과한 바이오벤처를 대상으로 하는 '바이오벤처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BVAP)'의 2026년 하반기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업계 전문가와 Bio-MBA 학생팀이 협력하여 번 레이트 관리, 마일스톤 재설계 등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전략적 결과물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SBS와 코리아스타뉴스포럼이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생태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SBS의 혁신형 중소기업 지원제도가 코스포 회원사로 확대되며,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한 공모 사업도 신설될 예정입니다.
영상 제작 전문가들이 설립한 에이치인터네셔널은 시나리오부터 오디오까지 모든 제작 단계를 한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HFLUX를 선보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28종의 다양한 AI 모델을 크레딧 방식으로 제공하여 사용자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한국어 환경에 최적화된 창작 도구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