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34건·최신 업데이트 2026. 07. 21. 오전 10:04 KST
잡플래닛이 기업 리뷰, 연봉, 면접 후기 등 핵심 데이터를 더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메인 화면과 UI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검색 기능 강화와 개인화된 추천 시스템 도입을 통해 채용 정보와 기업 리뷰 간의 교차 소비를 유도하고, 잡코리아와의 연계를 통한 채용 흐름 정착을 목표로 합니다.
전기이륜차 구독 서비스 '바드림'을 운영하는 사이클로이드가 액스벤처스로부터 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대표와 투자사 간의 기존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확보된 자금은 서비스 고도화 및 제조사·금융사와의 협력 확장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고위드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보육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법인카드, 지출관리, 운전자금 지원 등 단계별 금융 서비스를 연계합니다. 이번 협력은 투자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기 기업들에게 실시간 재무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금융 대안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 기업 에잇퍼센트가 전략적 투자를 통해 에이판다파트너스의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에잇퍼센트의 대출 심사 역량과 에이판다파트너스의 블록체인 기반 조각투자 기술을 결합하여 실물자산 담보부 대출채권을 기초로 한 STO 사업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일레븐랩스가 LOT 폴란드항공과 함께 '일레븐에이전트'를 활용한 음성 AI 어시스턴트 실증 실험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항공편 정보 확인 및 예약 변경 등 반복적인 문의를 24시간 자동화하고, 필요 시 상담사에게 대화 맥락을 유지한 채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경기창조경제혁មាន센터가 지난 6월과 7월에 걸쳐 AI, 반도체, 친환경 소재 등 딥테크 분야 스타트업 6개사에 대한 투자를 마무리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성을 바탕으로 향후 TIPS 추천 및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받게 됩니다.
5,341명이 지원한 'AX 인재전쟁' 해커톤 본선이 성황리에 종료되었으며, 오픈AI의 기술 지원 아래 6개 주요 기업의 실무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 도구 활용을 넘어 복급한 문제를 구조화하고 실행 가능한 해법을 도출하는 AI 역량을 집중 평가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주관하는 '컴업스타즈 2026' 모집 결과, 전년 대비 11% 증가한 621개사가 지원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선발 규모를 30개사로 확대하고 싱가포르와 인도를 포함한 6개 권역으로 트랙을 넓혀 글로벌 진출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명품 시계 플랫폼 바이버가 누적 거래액 4,000억 원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MAU와 회원 수가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한 가운데, AI 서비스와 수리 서비스를 통한 생태계 확장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토스랩이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8개 외부 채널의 고객 문의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미용 의원 전용 통합 상담툴 ‘잔디톡’을 정식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예약 누락 방지와 응대 효율화를 위해 자동응답봇 및 예약 캘린더 기능을 제공하며, 기존 협업툴 잔디와의 연동성도 갖췄다.
팀스파르타가 개발한 초경량 모델 'K-AX 스파르탄 1.8B'가 K-AI 리더보드의 HLE(Ko) 부문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모델은 파라미터 규모를 혁신적으로 줄이면서도 고난도 추론 성능을 유지하여, 저사양 환경에서도 구동 가능한 경제적 AI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문샷AI가 2.8조 개의 파라미터를 가진 MoE 구조의 신규 모델 '키미 K3'를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클로드 오퍼스 4.8에 근접한 성능을 보이면서도 태스크당 비용을 약 절반 수준으로 낮춰 압도적인 경제성을 목표로 합니다.
시진핑 주석은 WAIC 개막식에서 글로벌 AI 협력을 강조하며, 중국을 포함한 29개국이 참여하는 세계인공지능협력기구(WAICO) 창설을 발표했습니다. 중국은 개발도상국 지원과 기술 표준화를 통해 미국의 수출 통제에 대응하고, 자국 중심의 독자적인 AI 생태계 및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을 구체화했습니다.
프리시드부터 시리즈 A 단계의 한국 농식품테크 스타트업들이 싱가포르를 허브로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GMEP 데모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로보틱스, 헬스·웰니스 등 고도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싱가포르를 넘어 타이베이와 상하이까지 진출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앤트로픽의 클로드 크레딧을 지원받은 회원사들의 AI 전환(AX) 성공 사례와 노하우를 나누는 '더 인사이트'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참가 기업들은 AI 도입 시 단순한 사용량보다 반복 업무가 실제로 줄어든 시간을 성과 지표로 삼아야 하며, 개인의 실험 결과가 조직의 지식으로 축적되는 시스템 구축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천창조경제 만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도하여 일본의 혁신 생태계와 국내 스타트업을 잇는 '2026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KDDI, 키라보시금융그룹 등 일본 주요 기관이 참여해 현지 시장 특성과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1:1 비즈니스 밋업을 진행했습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연계하여 지식재산 보호부터 TIPS 등 정부지원사업 선정 전략, 조직 관리까지 아우르는 창업 컨설팅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강원 지역 스타트업 60여 명이 참여하여 전문가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 역량 강화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립컴퍼니가 중국 하이닝시와 협력하여 중국산 패션 상품을 국내에 판매하는 크로스보더 라이브커머스 체계를 구축한다. 양측은 상품 소싱, 현지 라이브커머스 센터 운영, 방송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협력하며, 이를 통해 제조사와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국딥러닝은 운영 비용과 인력을 줄이는 '3 Zero' 전략을 바탕으로 상반기 문서 AI 매출에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보안이 중요한 금융·공공 분야의 온프레미스 수요를 90% 이상 흡수하며, 글로벌 벤치마크에서도 구글과 오픈AI를 제치고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과 JYP파트너스가 'JYPP-GCA 레벨업 투자조합'을 결성하고 경기도 소재 콘텐츠 스타트업 투자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펀드는 JYP파트너스가 단독 운용사(GP)를 맡으며, 최근 진행된 포커스라운드를 통해 선발된 유망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자금 공급과 투자 네트워크 연결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