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34건·최신 업데이트 2026. 07. 08. 오후 04:02 KST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이 충청권 순회 간담회를 개최하여 1라운드 선정자와 운영·멘토기관 간의 소통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추진 현황 점검과 함께 선정자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향후 제도 개선 및 지원 강화에 반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개최한 '2026 강원 BRIDGE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에서 하나은행, 한화호텔앤드리조트, HS효성이 지역 스타트업 17개사와 1:1 심층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금융, 관광, 첨단소재 등 미래 산업 분야의 협업 과제를 발굴하고, 선정된 기업에는 PoC 및 판로 개척 지원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조 전문 기업 인탑스가 하드웨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5기에 통신 음영 해소 기술의 웨이브샤인테크와 항공 배터리 안전 관리 솔루션의 에스포인트를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두 기업은 향후 10주간 제품 설계부터 양산, IR까지 전 주기에 걸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받게 됩니다.
딥시크는 미국의 수출 규제로 인한 엔비디아 칩 확보의 어려움과 화웨이 생태계에 대한 종속 문제를 해결하고자 자체 추론용 AI 칩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이는 모델 훈련보다는 비용 효율성이 중요한 추론 단계의 워크로드를 최적화하여 서비스 경쟁력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입니다.
워트인텔리전스가 알토스벤<0xA5>처스 주도로 165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IP 시장 공략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억 7,000만 건의 특허 데이터를 학습한 자체 LLM '플루토LM'을 기반으로 국내 대기업 및 기관 3,000여 곳에 AI 기반 지식재산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그재그가 VC와 협업하여 입점 뷰티 브랜드에 대한 지분 투자를 추진하며, 오는 20일 '뷰티 인큐베이팅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략은 플랫폼의 데이터 역량과 VC의 투자 전문성을 결합해 유망 브랜드를 육성하고 동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네이버클라우드와 미스트랄AI가 제조 AI 시장 선점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는 소버린 AI 솔루션을 공동 개발합니다. 양사는 미스트랄AI의 제조 특화 기술과 네이버클라우드의 인프라를 결합해 국내외 제조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팩트시트는 투자사의 반복적인 업무를 AI로 자동화하기 위해 엔지니어가 데이터 연동부터 운영 안정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FDE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단순 시스템 구축을 넘어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AI가 안착할 수 있도록 성과 중심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UNDP 서울정책센터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주최한 'Global ImpactPreneur' 프로그램이 3개월간의 액셀러레이션을 마치고 서울에서 데모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캄보디아의 수드레인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후 위기 및 디지털 포용 분야 유망 스타트업들이 모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했습니다.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 기술을 보유한 스카이랩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IPO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이 기업은 AI 기반 생체신호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매출 급성장과 함께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데이터 플랫폼 사업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페이가 금융당국 및 벤처 업계와 협력하여 투자 공고부터 IR 자료까지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Npay 스타트업'을 출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AI 기술을 활용해 투자 정보의 파편화를 막고,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의 연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제논은 '제5회 AI익스피리언스 데이'를 통해 단순 보조 기능을 넘어 업무 완결성을 갖춘 'Gen AI 2.0'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자사 플랫폼인 GenOS 2.0과 원에이전트 등을 통해 기업 데이터를 업무 시스템에 내재화하고, 나아가 물리적 세계까지 확장되는 피지컬 AI로의 진화를 예고했습니다.
람다256, 케이뱅크, 케이에스넷 3사가 USDC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결제 대금을 원화로 정산하는 '오프램프' 모델의 기술검증(PoC)을 약 5개월간 진행한다. 이번 PoC는 단순 송금과 결제를 넘어 환율 적용, AML/FDS 검증, 기관 간 역할 분담 등 금융기관 수준의 운영 체계와 컴플라이언스 표준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 내 팝업스토어 운영 건수가 2년 만에 약 3배로 급증하며 상권 지도가 재편되고 있습니다. 성수동 중심에서 용산, 송파 등으로 확산되는 동시에, 단순 판매 목적보다는 IP와 콘텐츠를 경험하는 단기 체험형 공간으로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치료제 기업 웰트가 기존 의약품에 AI 에이전트를 결합하여 복약 관리와 부작용 모니터링을 수행하는 ‘디지털융합의약품’ 사업을 선언했습니다. 이를 위해 DrugOS 플랫폼을 기반으로 능동형 AI 에이전트를 육성하며, 국내외 제약사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파이가 세 가지 데이터 모델을 하나의 엔진으로 통합하여 AI 환각 문제를 해결하는 ‘아카식DB 1.0’을 정식 출시했습니다. 자체 개발한 옴니RAG 기술을 통해 기존 방식보다 훨씬 높은 답변 정확도와 빠른 처리 성능을 제공하며, 기업용 AI 에이전트를 위한 핵심 인프라를 목표로 합니다.
HR 플랫폼 플렉스가 단순 인사 관리를 넘어 조직 내 관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무 맥락을 파악하는 기업용 AI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발표했습니다. 사용자의 직급과 권한에 따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외부 툴과의 연동을 통해 업무 우선순위를 제안하는 지능형 에이전트 기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중국 OTA 강자 통청여행이 카풀 플랫폼 디다추싱을 인수하며 '원스톱 이동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동시에 외골격 로봇 산업은 부품 국산화와 가격 혁신을 통해 의료용 장비에서 B2C 소비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과거 구글 글라스는 지나치게 미래적인 외형으로 인해 사회적 거부감을 일으키며 실패했으나, 최근 레이밴 메타와 같이 기존 안경 디자인을 계측한 제품들이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기술이 눈에 띄지 않게 일상에 스며드는 '비가시성'이 스마트글래스 대중화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며 새로운 사회적 갈등과 기회를 동시에 창출하고 있습니다.
2024년 상반기 약 90개의 신규 유니콘이 등장했으며, 이 중 절반은 AI 관련 기업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시드 및 초기 단계에서부터 막대한 밸류에이션을 인정받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삼성과 LG 등 한국계 자본도 글로벌 AI 유니콘 생태계의 주요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