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34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25. 오전 11:29 KST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미국 및 아시아(싱가포르·일본) 진출을 노리는 경북 소재 스타트업 10개사를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성장 지원 사업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2026년 말까지 현지 법인 설립, 투자자 연계 IR, 현지 프로그램 참여 등 체계적인 해외 진출 프로세스를 밟게 됩니다.
딥브래인AI가 보험 설계사를 위한 실시간 대화형 상담 훈련 서비스인 ‘AI 롤플레이’를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AI 고객이 사용자의 말에 따라 유동적으로 반응하며, 연습 직후 점수와 개선점을 즉각 제공하여 영업팀의 효율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합니다.
충남창조경제혁មាន 혁신센터가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총 100억 원 규모의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를 결성합니다. 이 펀드는 충남 지역의 소부장 및 전략 산업 기업에 80억 원 이상을 의무 투자하며, 초기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을 위해 SAFE 방식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벤처·스타트업 성장 포럼에서는 AI, 로봇 등 신산업 분야의 규제 불확실성이 글로벌 성장의 저해 요소로 지적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성장 단계별 자금 공급 강화와 함께 M&A 및 세컨더리 시장 활성화를 통한 투자 선순환 구조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해 700만 명 이상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데이터를 분석하고 마케팅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스토리카'가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아모렉퍼시픽과 본엔젤스 등이 참여했으며,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미국 D2C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씨엔티테크와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 아래 스포츠 스타트업과 국내 주요 VC/AC를 연결하는 1:1 투자 상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 특화 펀드를 활용해 유망 기업의 투자 유치 기회를 넓히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와이즈앱·리테일 조사 결과, 올해 1~5월 결제액 성장률 상위권에는 유니크로(87.2%), 무신사(29.7%), 올리브영(24.0%)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옴니채널 브랜드들이 포진했습니다. 특히 유니클로는 2위와 큰 격차를 보이며 독보적인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
업비트의 폴리곤(POL) 스테이킹 규모가 약 4억 1,317만 POL을 기록하며 전 세계 거래소 중 가장 높은 참여량을 나타냈습니다. 이는 외부 위탁 없이 직접 검증인을 운영하고 자산을 콜드월렛에 보관하는 등 신뢰도 높은 관리 체계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한 한국공동관에 참여한 9개 K-콘텐츠 스타트업이 비바테크에서 416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유의미한 수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AI 기반 음원 분석, 감정 인식 기술 등 콘텐츠 테크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들과 구체적인 협업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로블록스 기반 UGC 게임 개발사 벌스워크가 알토스벤처스와 스마트스터디벤처스로부터 총 약 51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솔스 RNG'의 글로벌 흥행을 바탕으로 자체 IP 개발과 더불어 신진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액셀러레이터 사업을 병행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오픈서베이가 AI 에이전트를 도입해 리서치의 전 과정을 채팅만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데이터스페이스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8주가 소요되던 조사를 하루 만에 완료할 수 있으며, 통계 엔진 기반의 설계로 생성형 AI의 고질적인 문제인 수치 왜곡과 환각 현상을 방지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가 지역 스타트업의 AX 역량 강화를 위한 장기 실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교육을 넘어 기업별 특성에 맞춘 AI 에이전트 개발과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를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KT&G가 MYSC와 함께 운영하는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기업 10개사를 최종 선발하여 약 5개월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이번 기수에는 AI, 탄소중립, 자원순환 등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유망 스타트업들이 포함되었으며, 선정 기업에는 멘토링과 사무 공간 제공 및 최대 3억 원 규모의 직접 투자 검토 혜택이 주어집니다.
스트레스솔루션이 MYSC로부터 프리A 브릿지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 금액 약 5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심박변이도(HRV) 등 생체데이터를 AI로 분석해 개인 맞춤형 사운드를 제공하는 '힐링비트' 기술을 바탕으로 청소년과 시니어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휴로틱스가 넥스트라이즈 2026 어워즈에서 우수 혁신 스타트업으로 선정되어 '라이즈 이노베이터' 상을 수상했습니다. 회사는 병원용 재활 로봇 'H-Medi'의 임상 성과를 바탕으로 일상 재활, 국방, 스포츠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개인투자조합의 상장법인 투자 상한이 기존 10%에서 20%로 확대되고, 의무 투자 대상 기업 범위가 업력 5년 이내 미투자 기업까지 넓어집니다. 또한 CVC의 지분 처분 유예기간 부여와 핀테크 투자 기준 정비 등 벤처 투자 환경을 개선하는 다양한 규제 완화 조치가 포함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유니콘브릿지' 사업을 통해 50개의 잠재 유니콘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2년간 최대 16억 원의 지원금과 200억 원 규모의 기술보증기금 특별보증이 제공되며, 해외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이 병행됩니다.
네이버랩스 유럽은 기존의 개별적이고 중복된 연산을 수행하던 다수의 AI 인코더를 하나의 모델로 통합한 범용 인코더 '디바인'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메모리 사용량을 90% 줄이고 처리 속도를 최대 12배 높여, 고성능 서버 없이 로봇 자체의 온보드 환경에서도 복잡한 시각 AI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합니다.
전 세계 이커머스 웹 트래픽과 순방문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특히 뷰티 카테고리에서 모바일 앱보다 웹을 통한 제품 탐색 및 구매 비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도와 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한국의 올리브영과 인도의 Nykaa가 각 지역의 뷰티 이커머스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AI, 게임, IP 등 기술 기반 콘텐츠 기업 15곳과 투자자 90여 명을 연결하는 ‘2026 케이녹 스페셜라운드×넥스트라이즈’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IR 발표와 1:1 상담을 통해 콘텐츠 기업의 신규 투자자 발굴 및 글로벌 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