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16건·최신 업데이트 2026. 08. 03. 오전 08:51 KST
셀렉트스타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며 AI 데이터 구축 및 신뢰성 평가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금융 및 공공기관을 겨냥한 온프레미스 솔루션을 통해 안정적인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향후 멀티모달과 에이전틱 AI로 기술 범위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우아한형제들이 무게를 100kg 미만으로 낮춰 주행 속도를 기존 대비 5km/h 높인 신규 배달 로봇 '딜리 X3-R 1.4'를 B마트 현장에 투입합니다. EPP 소재 도입을 통한 경량화와 센서 강화를 통해 자율주행 성능과 배달 효율성을 동시에 개선했습니다.
SF34가 시장 분석부터 정보구조(IA), 와이어프레임, UI 디자인 및 프로토타입 배포까지 제품 기획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Bunzee AI 3.0’을 선보였습니다. 이 플랫폼은 외부 디자인 스타일 적용과 함께 Vercel, Netlify 등 호스팅 서비스와의 연동을 지원하여 아이디어의 시각화를 가속화합니다.
마인드로직은 멀티 AI 모델 통합 플랫폼 '팩트챗'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약 12배에 달하는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누적 매출 54억 8,000만 원을 달성했습니다. 현재 437개 기관과 50만 명의 유료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다국어 챗봇 및 콜봇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7월 국내 스타트업 투자는 6,22lar억 원으로 대형 투자 부재로 인해 전월 대비 금액이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투자 건수는 상반기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AI와 로봇 분야가 여전히 시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창업진흥원이 AI, 친환경 기술 활성화 및 지역 상생을 주제로 한 ‘2026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올해는 동반성장 분야가 신설되었으며,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창업 지원 정책으로 구체화되어 반영될 예정입니다.
프라이머가 주최한 ‘U29 파운더스 클럽’ 7월 밋업에 200여 명의 29세 이하 창업자와 예비창업자가 모여 네트워킹과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젊은 창업자 간의 연결을 도모하고,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과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충청권 엔젤투자허ﺒ가 지역 초기 창업기업 15개사와 투자사 9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2026 충청권 엔젤 웨이브 IR 캠프'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투자자 관점의 기업 진단과 IR 피칭 실습을 통해 창업자의 역량을 강화했으며, 실제 3개 기업이 투자의향서(LOI)를 받는 결실을 보았습니다.
최근 발생한 '모두의 창업' 플랫폼의 API 취약점을 통한 정보 유출 사고 이후, 중기부는 아이디어 보호 지원 대상을 올해 신청자 전체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보안 강화를 위해 API 전수 점검과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도입을 완료하고, 민관협력 모델에서 공공 정보시스템 수준의 엄격한 보안 관리 체계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올해 기술 기업의 감원 규모가 2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오라클 등 일부 기업은 AI 도입을 감원의 직접적 이유로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인력 대체뿐 아니라 AI 투자를 위한 조직 재편과 비용 절감, 사업 구조 조정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디캠프가 배치의 3기 스타트업 5개사의 성과를 공개하며, 참여 기업 모두 유료 고객을 확보하고 평균 매출이 3배 성장하는 등 괄목할 만한 지표를 기록했습니다. 남도마켓의 거래액 1조 원 달성 및 펄스애드의 미국 매출 비중 확대 등 각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들이 주목받았습니다.
플랜트 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스냅스케일이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들은 기존 CAD 프로그램에 명령어를 입력하는 방식의 AI 솔루션 '오토플로'를 통해 설계 단계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향후 조달 및 시공 단계까지 자동화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도약패키지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사 및 전문가와 연결하는 IR 및 맞춤형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제품 출시 후 시장 확대를 앞둔 3~7년 차 스타트업들이 직면한 투자 유치, 사업 모델 개선, 기술 협력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벤처기업협회는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인 제일프로토와 치과 기공 디지털 플랫폼 이노바이드를 각각 K-스케일업 및 K-밸류업 부문의 우수벤처로 선정했습니다. 제일프로토는 초정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매출 급성장을 기록 중이며, 이노바이드는 AI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치과 시장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휴먼퍼포먼스랩은 GNN(Graph Neural Network) AI 기반의 맞춤형 인기 인솔 플랫폼 '아이솔(ISOL)'을 개발하는 바이오·메디테크 스타트업이다. 사진 촬영만으로 발 형태를 분석해 비대면 주문이 가능하며, 스포츠를 넘어 의료 및 에스테틱 분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용인시산업진흥원과 KVI가 주관한 이번 데모데이는 반도체, AI, 바이오헬스 분야의 10개 딥테크 기업이 참여하여 기술력과 시장 진입 전략을 선보였습니다. 메텔스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프로그램은 단순 지원을 넘어 투자 라운드 설계와 기술 로드맵 수립 등 딥테크 기업에 특화된 IR 역량 강화에 집중했습니다.
동국대학교와 씨엔티테크가 협력하여 스타트업 CEO 및 투자심사역 양성을 위한 13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과정은 투자 절차, 기업가치 산정, IR 실무 등 창업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필요한 핵심 커리큘럼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합니다.
서울에너지공사가 자율주행 및 AI 기술을 활용해 열수송관 안전 점검과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실증 사업을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사업에는 에스더블유엠, 다온에이치앤에스, 에어윙 등 세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AI 영상 분석, 공기질 관리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픽스업헬스는 미국 재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원격 치료 모니터링(RTM)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술 중심의 경쟁사와 달리 인적 케어와 보험 청구 대행에 집중합니다. 이를 통해 환자 참여율 85%라는 높은 성과를 달성하고 최근 12개월간 ARR 10배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래블업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으며 본격적인 IPO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GPU 자원 관리 솔루션인 'Backend.AI'를 통해 고가의 연산 장비를 효율적으로 분할 및 배분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