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0건·최신 업데이트 2026. 04. 21. 오후 05:00 KST
반려동물 AI 홈케어 솔루션 기업 십일리터가 hy(옛 한국야쿠르트)의 반려동물 플랫폼 '큐토펫'에 AI 기반 슬개골 탈구 및 비만도 분석 솔루션을 공급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사용자들은 스마트폰 사진만으로 반려동물의 건강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AI 기반 병리 분석 솔루션 기업 에이비스가 중기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생명·신약 분야에 선정되었습니다. 에이비스는 이번 지원을 통해 기존의 임상 진단 중심 기술을 넘어, ADC(항체-약물접합체) 신약 개발 및 동반진단(CDx)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본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 뉴델리에서 현지 한인 창업가와 투자자를 연결하는 '글로벌 K-파운더스 네트워크 in India'를 발족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도 IIT 델리와의 기술 협력을 포함하여 향후 미국, 유럽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한국 스타트업의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한 민간 주도의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화승그룹이 다래전략사업화센터와 협력하여 '2026 오픈이노베이션'에 참여할 혁신 기업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PoC(기술검증)와 공동 R&D 기회는 물론, 투자 및 M&A, JV 설립 등 강력한 사업화 후속 지원이 제공됩니다.
코트라가 개최한 ‘한-인도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중소·중견기업들이 인도 시장에서 총 14건, 4,829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지폐 계수기, 수술용 로봇, 게임, K-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도 현지 수요를 확인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코스닥이 코스피의 '경유 시장'이라는 인식을 탈피하고, 혁신기업의 진정한 성장과 회수를 지원하는 독립적인 성장 시장으로 재설계되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상장 심사 제도 개선, 기업가치 산정 방식의 혁신, 코넥스와의 역할 분담 등 구조적 개편이 시급한 과제로 제시되었습니다.
크래프톤, 네이버, 미래에셋이 인도 시장의 AI, 핀테크, 콘텐츠 기업 투자를 위해 최대 1조 원 규모의 '유니콘 그로스 펀드(UGF)'를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용에 나섭니다. 이번 펀드는 한국 기업들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인도의 고성장 기술 기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액셀러레이터 소풍커넥트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미래 주거 및 건설 환경 혁신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FutureScape’ 참가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기업은 삼성물산과의 사업 모델 검증(PoC), 공동 기술 개발,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 및 투자 검토 등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일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시리즈 J’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일본 현지 전문가 코칭과 함께 101억 원 규모의 한일제주스타트업펀드를 통한 투자 기회가 제공된다.
주요 배달 플랫폼 4사의 3월 결제 추정 금액이 3조 3,000억 원을 돌파하며 3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이용자 수와 1인당 결제 금액, 결제 횟수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하며 배달 시장의 견고한 확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액셀러레이터 MYSC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 EMA-AGRIFOOD’ 사업을 통해 농식품 기술창업 기업 11개사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8개월간 자금 조달, 오픈 이노베이션, 글로벌 시장 테스트(프랑스, 일본)를 포함한 ‘B.I.G 전략’ 기반의 집중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위해 370개의 AI 솔루션 모집을 완료하고, 이를 창업 도전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는 예비 창업자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빠르게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5,000명 규모의 창업자를 선발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디캠프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금융권과의 실질적인 협업 성과를 발굴하기 위한 ‘2026 디캠프 스타트업OI #금융권’ 사례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기존의 단일 피칭 방식에서 벗어나 스타트업과 금융기관 담당자가 함께 발표하는 ‘협업 프로젝트 단위 평가’로 개편되었으며, 선정된 팀에게는 투자 연계 및 대규모 PoC 지원 기회가 제공된다.
로엔코리아는 산업 현장의 복잡한 제어 시스템에 AI를 결합하여 '산업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혁신 기업입니다. 물리 법칙을 학습한 AI 엔진 'AXION'을 통해 기존의 규칙 기반 자동화를 넘어, 능동적인 의사결정과 제어가 가능한 차세대 산업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이 2026년 상반기 정기모집을 통해 AI와 로보틱스 등 딥테크 중심의 스타트업 18개 팀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이번 모집은 2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기술 기반 스타트업에 대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재생에너지 플랫폼 에이치에너지가 태양광 부지 선정부터 설계, 인허가,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헬리오스(Helios)’를 공개했습니다. 위성 데이터 기반의 설계 엔진과 LLM을 활용한 인허가 자동화 기술을 통해 기존에 수일이 소요되던 업무를 당일 수준으로 단축하며 에너지 자산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가 일본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스시테크 도쿄 2026’의 공식 기술 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 엑스엘에이트는 자사의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EventCAT)’을 통해 5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며, 일본 시장 내 디지털 전환(DX)의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입니다.
위로보틱스가 보행 보조 로봇 'WIM S'를 기반으로 한 구독형 서비스 'WIM 프리미엄'을 출시하며 RaaS(Robotics as a Service) 모델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해 보행 패턴에 맞춘 3가지 특화 모드를 제공하며,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플랫폼 비즈니스를 지향합니다.
AI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모픽(Morphic)이 영상 제작의 반복적인 수작업 공정을 자동화하는 ‘워크플로(Workflows)’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능은 생성형 AI 도입 이후에도 여전히 남아있는 후작업 병목 현상을 해결하여, 전체 제작 공정 시간을 최대 60%까지 단축할 수 있습니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입시날개가 AI를 통해 개인별 학습 패턴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루틴을 제공하는 '국어날개'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단순한 문제 풀이를 넘어 학습 과정 자체를 전략화하는 태블릿 기반의 초개인화 솔루션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