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16건·최신 업데이트 2026. 07. 24. 오후 06:05 KST
KT&G 상상스타트업캠프가 10기 기업과 역대 참여 기업들이 모인 ‘상상 링크데이’를 개최하여 네트워킹과 성장 사례 공유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팩트 투자 전문 기관인 MYSC와 협력하여 멘토링, 투자 유치 역량 강화, 우수 기업 대상 직접 투자 검토 등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최근 대법원이 어반베이스와 OGQ 창업자의 개인적 지급 책임을 인정한 원심판결을 확정하면서, 연대보증이 아닌 '이해관계인'으로서의 직접적인 계약상 의무가 창업자에게 막대한 경제적 부담을 지운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벤처투자법의 책임 제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특정 투자 주체의 경우, 사업 실패의 위험이 창업자의 개인 채무로 전이될 수 있는 법적 사与지대가 존재함이 드러났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급대기술지주가 주관한 이번 밋업데이는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대학 연구진의 기술을 기업 수요와 연결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AI 자동화, 로봇, 안전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건의 1대1 협업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향후 실증 및 기술 창업 지원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2026 펨테크 플러스’ 행사가 개최되어 국내 8개 펨테크 육성기업이 주요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IR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펨테크 산업의 정의 정립, 데이터 활용, 규제 및 투자 시장의 한계 등 산업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UKF 코리아가 서울에서 뉴욕 'KOOM WEEK' 사전 쇼케이스인 'KOOM RUNWAY'를 개최하여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15개 K-브랜드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지 인플루언서 마케팅, 틱톡샵 활용법, 현지 운영 노하우 등 글로벌 시장 안착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이 공유되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판교 창업존에서 건국대, 연세대 등 주요 대학 기술지주가 참여한 '대학·기술지주 트랙' IR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6곳이 발표에 참여하여 투자사들과 기술 완성도 및 상용화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대구에서 선정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킥오프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로컬기업 육성 및 강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통합 개편한 것으로,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투자 연계와 브랜딩 등 종합적인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제논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며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제노스'를 앞세운 본격적인 성장에 나섰습니다. 매출 성장세를 바탕으로 일반 상장 트랙을 선택했으며, 향후 피지컬 AI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입니다.
MonolithIC 3D가 SK하이닉스와 키옥시아를 상대로 HBM 및 3D NAND 관련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하며, 과거의 기술적 가설이 어떻게 현재의 핵심 쟁점이 되었는지 분석합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공급망 리스크를 넘어, 시장보다 앞서 확보된 3D 집적 기술 특허가 AI 반도체 시대의 전략적 자산으로 재조명받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터플리는 AI 기술을 활용해 스포츠 선수의 심리 상태를 분석하고 전문 상담사와 매칭하는 멘탈 트레이닝 플랫폼입니다. 프로 구단과의 협업을 통해 경기력 향상 성과를 입증했으며, 데이터 기반의 원스톱 웰니스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창업진흥원이 공공기관의 수요를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기술 실증부터 판로 확보까지 지원하는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1차 로봇 분야에서는 해양경찰청과 수질 정화 기업 쉐코가 협력하여 AI 기반 군집형 로봇의 현장 실증을 진행했으며, 향후 스마트도시 분야로도 지원 규모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마크비전은 다변화된 온라인 채널에서의 브랜드 침해를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마크레이더'를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유사 도메인, 사칭 계정 등 5개 카테고리를 분석하여 위험 점수와 삭제 난이도가 포함된 자동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 모인이 금융위원회 등이 주관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사업에 선정되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정부로부터 공인받았습니다. 모인은 자체 알고리즘과 보안 시스템을 바탕으로 B2B 결제 솔루션인 '모인 비즈플러스'를 통해 글로벌 크로스보더 결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6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64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화장품과 반도체 부문이 성장을 견인한 가운데, 온라인 수출 또한 48.6%라는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혔습니다.
명상 앱 마보가 서비스 출시 10주년을 맞아 사용자 경험을 대폭 개선한 전면 개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개편에는 감정 기록 기능인 '마음 날씨'와 월간 회고, 소셜 공유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UI/UX 최적화를 통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스푼랩스는 올해 2분기 매출총액이 전년 동기 대비 67.5%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가 일본과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 MAU와 매출을 폭발적으로 늘린 데 따른 결과입니다.
팀네이버가 NTT동일본, 미쓰이부동산과 협력하여 일본 도쿄의 대형 복합빌딩에 자율주행 로봇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도입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1784에서 축적한 스마트빌딩 운영 노하우를 외부 및 해외 시장으로 확장하는 첫 사례로, 향후 로봇 딜리버리와 AR 내비게이션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이 게임 퍼블리셔의 판매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는 네온 커머스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크래프톤은 글로벌 결제 시스템과 국가별 규제 대응 역량을 확보하여 자체적인 게임 커머스 인프라를 내재화할 계획입니다.
부산연합기술지주가 부산항만공사 등과 함께 해운·항만·물류 분야 스타트업 6개사와 터미널 운영사 간의 기술 매칭 행사인 ‘Busan Open Port 2026’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혁신 기업의 보유 기술을 실제 항만 현장에 적용하고, 실증 및 사업화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틱톡이 한국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 문턱을 낮추기 위해 현지 법인이나 결제 시스템 구축 없이도 입점 가능한 ‘코리아-JP 크로스보더 솔루션’을 공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국내 창고에서 상품을 출고하고 한국 계좌로 정산받는 구조를 통해 미국, 동남아에 이어 일본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