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44건·최신 업데이트 2026. 05. 20. 오전 09:18 KST
아웃오브셋은 인터넷 연결 없이 기기 자체에서 구동되는 초경량 버티컬 AI 모델을 개발하는 기술 기업으로, 최근 더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들은 기존 클라우드 모델을 압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부터 온디바이스 환경을 전제로 설계된 '네이티브' 모델을 통해 성능 저하 없는 즉각적인 제품 적용을 목표로 합니다.
스페이스클라우드가 챗GPT와 연동하여 사용자의 자연어 요청에 따라 조건에 맞는 공간을 위젯 형태로 추천해 주는 AI 큐레이션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층고나 채광 등 구체적인 맥락을 포함한 복잡한 요구사항을 대화만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진행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약 6.3만 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AI 관련 아이디어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크게 감소하고 도전 의향이 높아지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가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 출자사업에 선정되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40억 원 규모의 바이오·헬스케어 펀드 조성을 추진합니다. 이번 펀드는 디지털 헬스케어 및 AI 바이오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투자와 함께 DCT 및 인허가 역량을 결합한 실질적인 성장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네이버 D2SF가 AI 에이전트의 생산성 저해 요소인 사용자 피드백 병목을 해결하는 스타트업 클론랩스에 투자했습니다. 클론랩스는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학습해 의사결정을 대신하는 '유저 모델' 기술을 통해 에이전트의 자율적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개발 중입니다.
제로더는 영유아의 사경과 사두 증상 완화를 돕는 AI 기반 재활 앱 ‘바로도리’를 6월 1일 정식 출시한다. 이 앱은 AI를 통한 정밀 측정과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의료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부모의 스트레스 관리 기능까지 탑재했다.
피처링이 153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액 220억 원을 달성했다. 이번 투자금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자동화를 위한 AI 에이전트 기술 고도화와 일본 시장 내 영향력 확대를 위한 글로벌 공략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주요 생성형 AI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클로드는 전년 대비 1,148%라는 경이로운 성장률을 기록하며 사용자 층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2020년 설립된 바이트랩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CJ올리브영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첫 외부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5년간 외부 투자 없이 연 매출 600억 원 규모로 성장한 바이트랩은 이번 투자금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R&D와 인재 확보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비링커는 미국 시카고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북미 산업 자동화, 배터리, 로보틱스 분야의 고객사 확보를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리비안(Rivian)의 공급업체로 선정되는 등 검증된 품질을 바탕으로, 제조 데이터 관리 SaaS인 '비링커 클라우드'를 통해 제조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까지 추진합니다.
한국여성벤처협회가 창업 7년 미만의 테크 기반 여성 스타트업 30개사 이상을 발굴하기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선정 기업에는 맞춤형 교육, 사업화 자금 지원, 그리고 TIPS 및 LIPS와 같은 후속 투자 연계 혜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인하대학교 스핀오프 스타트업 헬리오스가 파트너스라운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포스텍홀딩스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헬리오스는 기존 방식과 차별화된 '마이크로 엘립소메트리' 기술을 통해 미국 기업이 독점한 반도체 박막 계측 시장의 국산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THE 제주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이 27개 예비 기업을 대상으로 한 집중 교육 프로그램인 ‘J-Clas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오는 6월 16~17일에는 IR 피칭과 도민 평가가 결합된 이색적인 공개 오디션이 개최되어 지역을 이끌 최종 앵커기업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과 삼일PwC가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재무 관리를 지원하는 '오피스아워'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번레이트 관리, 비즈니스 모델 수식화, 지분 방어 등 3단계 심층 과정을 통해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재무 시뮬레이션 도구를 제공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소풍커넥트가 농협 계열사와 협력하여 농업 현장의 문제를 스타트업 기술로 해결하는 ‘NHarvestX 2026’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협의 사전 수요 과제와 스타트업의 자율 제안 방식을 병행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PoC 실행과 함께 농협상생혁신펀드를 통한 후속 투자 기회까지 제공됩니다.
메사쿠어컴퍼니의 AI 기반 온라인 시험 모니터링 서비스 iJANUS OTM이 상용화 이후 누적 응시자 72만 명을 돌파하고 1,500건 이상의 시험 운영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G-TELP, KT AICE 등 공인 시험과 주요 금융권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AI 인재 채용을 조건으로 최대 2억 원을 지원하는 신규 사업을 추진합니다. 빅데이터, 로봇, 바이오 등 5대 딥테크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정부 AI 교육 수료생과 기업의 프로젝트를 연결하여 기술 내재화를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인바디가 헬스케어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인바디라이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된 팀은 인바디의 인프라를 활용한 실질적인 PoC(사업 검증)와 함께 투자 연계, 글로벌 확장 지원 등 전방위적인 액셀러레이팅 혜택을 받게 된다.
글로벌 HR 플랫폼 딜(Deel)의 스타트업 경연 ‘더 피치’ APAC 지역 최종 10개 팀에 한국의 AI 슬립테크 스타트업 무니스가 포함되었습니다. 무니스는 이번 선정을 통해 5만 달러의 투자를 받으며, 오는 5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파이널 무대에 진출해 추가 투자 기회를 노리게 됩니다.
여기어때컴퍼니가 일본의 하이엔드 여행 예약 플랫폼 '리럭스'를 운영하는 로코 파트너스의 지분 전량을 인수합니다. 이를 통해 한국과 일본의 프리미엄 숙박 상품을 상호 연동하여 동아시아 여행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확장을 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