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0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23. 오전 10:29 KST
니어스랩은 넥스트라이즈 2026에서 풍력발전 및 방산 산업에 적용된 피지컬 AI 상용화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지멘스 가메사 등 글로벌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한 '히어로 고객' 전략을 바탕으로, 현재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준비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업비트 종합지수와 알트코인 지수가 모두 약세를 보였으나, 거래대금은 전주 대비 8.81% 증가하며 시장 내 매매 활동은 오히려 활발해졌습니다. 비트코인을 포함한 대형 자산은 하락세를 나타낸 반면, DID 및 애그리게이터 섹터는 강세를 보이며 섹터별 차별화 장세가 나타났습니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의 ‘테크포임팩트 캠퍼스’가 올해 1학기 6개 대학 182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42개의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사회혁신조직과 협업하여 지역소멸, 기후위기 등 실제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구체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하반기에는 운영 대학을 총 19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스텔라비전이 넥스트라이즈 2026에서 약 4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RISE Innovator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기업은 SAR(합성개구레이더) 위성영상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국방, 재난 대응, 해양 감시 등 다양한 분야에 AI 기반의 우주 데이터 분석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포뱅<0xA5>크가 AI 협업 플랫폼 '인세븐(IN7)'에 사내 지식관리시스템(KMS) 연동 기능을 추가해 정식 배포한다. RAG 기술을 활용해 흩어진 사내 문서를 단일 지식 베이스로 통합하고, 답변의 출처를 제공함으로써 할루시네이션 방지와 보안 강화를 동시에 구현했다.
크릿벤처스가 일본의 종합 IP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요아니 그룹에 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투자에는 소니, 반다이남코 등 일본의 주요 미디어·엔터 기업들이 공동 참여했으며, 가상과 현실을 융합한 '2.5D 하이브리드 IP' 모델의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한다.
아산나눔재단이 내달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청소년들이 팀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는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의 데모데이 형식을 빌려 학생들의 도전과 실패 경험을 공유하며, 업스테이지 공동창업자 등 현직 창업가들의 강연과 전시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이제이앤컴퍼니는 해양플랜트 제어 및 AI 기술을 바탕으로 총 30억 원 이상의 투자금을 확보하며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했습니다. 친환경 선박용 가스 연료공급 시스템인 J-IAS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실적을 쌓고 있으며, 향후 미국 시장 진출과 지속 가능한 선박 연료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리얼월드는 다관절 로봇 손 10종의 성능과 한계를 분석하는 플랫폼 ‘All Hands Up!’을 출시했습니다. 자체 벤치마크인 DexBench를 통해 크기, 악력, 역구동성 간의 구조적 상충 관계를 정량적으로 제공하며, 용도에 따른 하드웨어 이원화 전략을 제안합니다.
리디는 지난 5월 진행한 ‘만화는 리디’ 캠페인 기간 동안 만화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85%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오프라인 광고와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팬덤과의 접점을 확대했으며, 특히 애니메이션 방영에 따른 원작 구매 등 미디어믹스 효과가 두드러졌습니다.
양자 광검출기 전문 기업 쿼드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으로부터 21억 원 규모의 프리 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쿼드는 초고감도 SNSPD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검사, 의료, 국제 방위 산업 등에 적용 가능한 양자 센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로브로스가 넥스트라이즈 2026에서 기술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Next Innovator Prize'를 수상했습니다. 자체 개발한 IGRIS-C는 AI 기반 자율 작업 및 이족보행 기술을 탑재하여 제조, 물류, 반도체 분야로 실증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AI 녹음기 플라우드 노트 프로는 녹음 후 별도의 업로드 과정 없이 클라우드를 통해 즉시 전사, 요약, 마인드맵 생성을 지원하여 업무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특히 다국어 혼용 처리와 맥락 기반의 화자 식별 기능이 뛰어나지만, 기계의 추론에 의한 '그럴지도 모를 오답'에 대한 인간의 최종 검수는 여전히 필수적입니다.
2026년 주요 테크 컨퍼런스들이 공통적으로 AI를 화두로 삼으며, AI가 디지털 영역을 넘어 로보틱스와 제조 등 실물 경제로 확장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시에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기술의 활용(Market)만큼이나 핵심 인프라의 통제권(Gatekeeper)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넥스트라이즈 2026은 글로벌 AI 기업들의 대거 참여 속에 'AI 구현 역량'을 핵심 화두로 다루었습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통한 실질적 성과와 방산, 우주항공 등 신산업으로의 확장을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초분광 기술 기반의 우주항공 스타트업 스펙스가 트라이앵글파트너스 등으로부터 30억 원 규모의 프리A 후속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기 발굴부터 딥테크 팁스 선정, 민간 투자 연계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지역 딥테크 성공 사례입니다.
일레븐의 '베이비챗'이 한국 AI 컴패니언 시장에서 방문 수 1위를 차지했으며, 전체 이용자의 81.6%가 국내 사용자일 정도로 높은 한국 내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웹 중심의 서비스 구조와 커뮤니티 기반 유입, X(트위터)를 활용한 효율적인 영상 광고 전략이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분석됩니다.
올마이투어가 앤트로픽 주최 '푸시 투 프로드 서울' 해동에서 호텔 객실 청소 및 관제를 자동화하는 AI 멀티에이전트 시스템 '룸체크'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음성 인식과 이미지 진단을 통해 시설 이슈 전달 시간을 기존 반나절에서 10초 수준으로 단축하며 현장 업무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서울의 스타트업 생태계 가치가 2018년 대비 1,000억 달러 이상 증가하며 세계 9위권으로 도약했습니다. AI, 바이오, 로봇 등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인재와 인프라가 집적되었으며, 정부의 대규모 펀드 조성 등 정책적 지원이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AI 기반 숏폼 편집 서비스 알파컷이 4개월 만에 월 매출을 12배 성장시키며 1억 원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유튜브 링크 하나로 하이라이트를 추출해 제작 시간을 10분의 1로 단축함으로써 높은 재구독률과 함께 일본 시장에서도 빠르게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