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0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19. 오후 03:42 KST
마스오토와 LX판토스가 미국 내 자율주행 화물운송 노선을 기존 편도에서 왕복 7,000km 이상의 규모로 확장했다. 이번 확장은 복귀 화물을 확보함으로써 업계 평균인 16.7%보다 훨씬 낮은 5%의 공차운송률을 달성하며 자율주행 물류의 경제성을 입증했다.
한국창업벤처투자(SAVE Accelerator)가 출자 현황, 포트폴리오, 각종 서류 발급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투자자 전용 포털 시스템을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분산된 소통 채널을 통합하여 투자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관리를 목표로 합니다.
딥브레인AI가 TV조선 뉴스 프로그램에 가상 캐릭터 형태의 AI 리포터 ‘아이온’을 도입했습니다. 이번 사례는 기존 인물 기반 아바타를 넘어, 처음부터 가상으로 기점된 디지털 진행자가 독자적인 콘텐츠를 운영하는 새로운 방송 제작 모델을 제시합니다.
팀스파르타는 AI 도입 기업 중 실제 성과를 내는 곳은 5%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AX(AI 전환)의 핵심 과제로 'AI 역량 진단'을 제안했습니다. 이를 위해 직무 특성을 반영한 진단-설계-실행 3단계 프레임을 통해 구성원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는 데이터 기반 교육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커피사피록스는 독창적인 메뉴 개발과 데이터 기반의 매장 관리 솔루션을 결합하여 빠르게 성장 중인 커피 프랜차이즈 기업입니다. 가맹점주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운영 효율화 시스템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과 상생이라는 두 가지 핵심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고 있습니다.
아도바가 넥스트라이즈 2026에 참가하여 크리에이터용 'adobaRo'와 브랜드용 'adobaRo ON'이라는 두 가지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선보입니다. 이 솔루션들은 현지 인력 없이도 중국 플랫폼에서의 콘텐츠 현지화, 채널 운영, 커머스 및 정산 과정을 자동화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의 장벽을 낮추는 데 집중합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이 프랑스 비바테크 2026에서 AI로 학습된 앙드레김 디자이너의 의상을 입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회사는 이를 통해 로봇을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피지컬 AI'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향후 패션과 IP를 결합한 사업 확장을 예고했습니다.
네이버 지도가 자동차 내비게이션처럼 음성으로 경로를 안내하는 실시간 도보 길안내 서비스를 출시하고, 운전자의 사고 및 공사 제보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대중교통 이용과 도보 구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사용자 이동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디캠프와 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가 공동 진행한 ‘스타트업 OI 도쿄 #K-콘텐츠’ 프로그램이 종료되어, 선정된 11개 한국 스타트업이 스퀘어에닉스, 토호 등 일본 주요 기업과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게임, AI,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의 기술 실증(PoC) 및 현지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등 11개사가 참여한 ARD(Agentic Resource Discovery)는 AI 에이전트가 별도의 하드코딩 없이도 도구를 찾고 신뢰를 확인하게 돕는 발견 계층 프로토콜입니다. 이는 기존의 연결 기술인 MCP나 A2A를 보완하며, 에이전트 시대의 핵심 권력이 '검색'에서 '신원 및 인증'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판교에서 AI 기술 기반 스타트업 5개사가 참여한 '제36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학 및 기술지주 트랙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산업 도메인에 적용된 AI 솔루션 기업들이 주요 투자사들에게 기술력과 시장성을 선보였습니다.
스페이스X가 AI 코드 에디터 '커서(Cursor)'의 모회사 앤스피어를 600억 달러 규모의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수는 급성장 중인 AI 코딩 기술과 핵심 인재를 확보하여 스페이스X의 AI 역량을 강화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에 창업' 플랫폼에서 1차 합격자 5,000명의 이메일 주소와 아이디어 요약, 심사평이 외부로 유출되었습니다. 비정상적인 IP 접근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설정한 비공개 항목까지 노출되었으며, 현재 중기부는 유출 경위 파악 및 보안 강화를 위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디플리가 북미 최대 로봇·자동화 전시회인 '오토메이트 2026'에 참가하여 산업용 음향 AI 솔루션 '리슨 AI'를 소개합니다. 이 솔루션은 미세한 소리 차이를 분석해 커넥터 체결 여부를 99.87%의 정확도로 검사하며, 별도의 추가 학습 없이 즉시 도입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제논이 앱 빌더인 '젠빌더'와 데이터 플랫폼 '젠디'를 탑재한 AX 플랫폼 '제노스 2.0'을 공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자연어 프롬프팅을 통해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하고, 파편화된 데이터를 연결·분석하여 업무 자동화까지 구현하는 통합 환경을 제공합니다.
슈퍼브에이아이가 CVPR 2026 'Foundational 퓨샷 객체 탐지 챌린지'에서 종합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기술력을 증명했습니다. 자체 모델 '제로(ZERO)'를 통해 단 10장의 이미지로도 새로운 객체를 찾아내는 성능을 선보였으며, 특히 제조 및 의료 등 전문 도메인에서의 높은 정확도를 달성했습니다.
로켓펀치가 행사 기획부터 운영,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로켓프런치 이벤트’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기존 비즈니스 프로필 기반의 네트워킹을 통해 행사 종료 후에도 참가자 간 지속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
더에스엠씨가 LB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200억 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를 유치하고 올해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추진합니다. 이번 투자금은 AI 솔루션 '렌즈'의 고도화와 일본, 대만 등 글로벌 사업 확대 및 인재 확보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스스로 수행하여 완성된 결과물을 제공하는 에이전틱 시스템 '코파일럿 코워크'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앤트로픽과 오픈AI의 다양한 모델을 활용하며, 사용량 기반의 크레딧 방식으로 운영되어 기업의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업무 자동화를 지원합니다.
크몽이 디자인, 영상 제작, 번역 등 기업의 외주 서비스를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 MRO'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부서별 자율성은 유지하면서도 결제, 정산, 사용 현황 조회를 단일 채널로 통합하여 외주 운영의 비효율성을 해결하고 비용 관리를 최적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