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44건·최신 업데이트 2026. 05. 11. 오전 09:53 KST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도한 '빅웨이브 글로벌'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국 스타트업 10개사가 일본 'Climbers Startup JAPAN EXPO 2026'에서 계약, PoC, MOU 등 구체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일본 대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실질적인 수치로 입증했습니다.
피지컬 AI 전문 기업 마키나락스가 공모가 15,000원으로 확정되었으며, 수요예측에서 코스닥 역대 최고 수준의 의무보유 확약률을 기록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AI 운영체제 '런웨이'를 통해 산업 현장의 폐쇄망 환경에서도 AI 운영이 가능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국내 비영리 활동가의 50% 이상이 AI를 일상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나, 조직 차원의 가이드라인이나 비용 지원 등 제도적 뒷받침은 매우 부족한 상태입니다. 개인의 높은 활용도와 조직의 낮은 지원 수준 사이의 'AI 도입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기업 비마이프렌즈가 'Global Startup Awards(GSA)'에서 '올해의 스타트업' 부문을 수상하며 K-팬덤 비즈니스 모델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비마이프렌즈는 IP 사업자가 자체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비스테이지(b.stage)'를 통해 전 세계 230여 개국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 AI(Moonshot AI)가 약 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앞두며 기업가치 200억 달러를 돌파, 중국 최대 규모의 LLM 스타트업으로 올라섰습니다. 딥시크(DeepSeek)의 등장 이후 소비자 광고 중심에서 코딩 에이전트 등 '생산성 시나리오'와 '오픈소스'로 전략을 재정비하며, Kimi Claw 출시와 함께 월 매출이 전월 대비 급증하는 등 강력한 수익 모델을 증명해냈습니다.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이 지난해 매출 1658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EBITDA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최근 40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한 케어링은 인프라 확대와 함께 AI 및 돌봄 로봇 시장 진출을 통해 사업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핌피바이러스는 AI 기반 매칭 알고리즘과 커머스 큐레이션을 결합하여 유기동물 입양 시장의 혁신을 목표로 하는 펫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입양 정보 공유부터 커뮤니티, 반려동물 용품 쇼핑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추천을 통해 입양 성공률을 높이고 파양을 방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K-뷰티가 AI와 디바이스가 결합된 '뷰티테크'로 진화함에 따라, 기존의 성분·상표 중심 IP 전략에서 벗어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적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디바이스의 제어 방법과 데이터 처리 프로세스 등 기술적 흐름을 권리화하는 것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핵심 방어 기제입니다.
리멤버앤컴퍼니가 AI 기술과 500만 인재 데이터를 결합한 헤드헌팅 전문 자회사 '에버브레인써치'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번 출범은 지난 1년간의 기술 검증을 바탕으로 하며,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매칭 시스템을 통해 채용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I·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가 112.5억 원 규모의 'AI 반도체 특화 클라우드 네이티브 SW 스택 및 모델 허브 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26년부터 4년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국산 NPU와 PIM 등 차세대 AI 가속기가 클라우드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일본 'Climbers Startup JAPAN EXPO 2026'에 참가하여 총 300여 건의 비즈니스 미팅을 성사시키며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AI 및 바이오 테크 기업들이 현지 대기업과 PoC 및 NDA 체결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두며 오픈이노베션의 결실을 보여주었습니다.
AI 마케팅 엔지니어링 기업 NNT가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2026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동시에 선정되었습니다. NNT는 AI 광고 소재 생성 솔루션 '그리드(GRYYD)'와 관광 기업을 위한 마케팅 데이터 인프라 구축 서비스를 통해 초기 창업자와 관광 산업의 마케팅 기술 장벽을 낮출 계획입니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팀모노리스가 학교 현장의 운영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AI 해커톤 운영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기획부터 AI 모델 지원, 전문 강사 파견, 네트워크 세팅까지 행사 전 과정을 전담하여 교사는 최소한의 역할만 수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원권 로컬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 모두의 창업'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들과 소통하며, 정부의 로컬 창업 지원 확대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 지원사업’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창업 3년 미만의 예술기업 30개사를 대상으로 기업 진단, 멘토링, 월간 오픈 IR, 투자유치 지원 등 단계별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시장 안착을 돕습니다.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의료진이 공동 창점한 KH글로벌한방이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로부터 5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 기업은 50년간 축적된 한방병원의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과학적 근거 중심의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여 글로벌 웰니스 시장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기업의 아이디어와 소공인의 제조 역량을 결합한 협업 과제 43개를 선정하여 프로젝트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 외주를 넘어 설계와 제작의 공동 기획을 통해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향후 제조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매칭 플랫폼 구축도 병행될 예정입니다.
채널코퍼레이션과 플다가 중소상공인(SMB)을 위한 대안 신용평가 모델 개발을 위해 협력합니다. 채널톡의 비금융 비즈니스 데이터와 플다의 자산 분석 기술을 결합하여, 기존 재무제표 중심 평가의 한계를 극복하고 SMB를 위한 맞춤형 금융 상품을 설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친환경 트렌드로 인해 뷰티 산업이 리필 및 고체형 제품으로 전환되면서, 기존의 화려한 용기가 사라짐에 따라 브랜드 식별력이 약화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제품 자체의 형상, 리프 파우치의 디자인, 그리고 독자적인 리필 모듈 구조를 디자인권으로 확보하여 비즈니스 해자를 구축하는 새로운 IP 전략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