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 뉴스
TechCrunch의 스타트업, 투자, 테크 업계 심층 기사를 큐레이션합니다.
총 2,449건·최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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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App, Apple CarPlay 및 Android Auto 업그레이드, iPad 가입 등 추가
WhatsApp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의 연동을 확대하고, iPad에서 스마트폰 없이도 단독 계정을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또한 PDF 편집 및 음악 공유 기능을 추가하며 서비스의 활용 범위를 소셜 미디어와 업무 도구 영역까지 넓히고 있습니다.
WhatsApp adds Apple CarPlay and Android Auto upgrades, iPad sign-ups, and more↗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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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우, 12억 달러 규모로 베일 벗고 AI 시대 엔드포인트 보안에 도전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글로우(Glow)가 1억 8천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 12억 달러의 유기적 성장을 이룬 유니콘으로 부상했습니다. 이들은 기존의 사후 탐지 방식에서 벗어나, AI 에이전트와 개발 도구 등 새로운 위협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AI 네이티브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Glow emerges from stealth at $1.2B valuation to challenge endpoint security in the AI era↗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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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션 캐피털의 8억 달러 규모 세 번째 펀드, 과학과 컴퓨팅의 교차 분야가 급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다
디멘션 캐피털은 최근 8억 달러 규모의 세 번째 펀드 조성을 발표하며, 과학과 컴퓨팅 기술의 교차 영역에 대한 강력한 투자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들은 AI 기반 신약 개발 및 항노화 기술 등 바이오테크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딥테크 스타트업들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며 포트폴리오 가치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Dimension Capital’s $800M third fund shows the intersection of science and compute is booming↗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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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상상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AI 잠자리 동화 앱 테스트 중
Meta는 사용자가 사진을 통해 캐릭터를 만들고 맞춤형 이야기와 음악을 생성할 수 있는 AI 동화 앱 'StoryKit'을 일부 국가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부모의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혁신적인 편의성을 제공하지만, 동시에 인간의 창의적 활동과 정서적 유대를 기술로 대체한다는 윤리적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Meta is testing an AI bedtime story app for people with no imagination↗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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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 200억~300억 달러 규모의 기업 가치로 신규 자금 조달 협상 중
멸종 동물 복원 기술을 보유한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가 기업 가치 최대 3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이 회사는 단순한 생태계 복원을 넘어 플라스틱 분해, AI 기반 생물학 모델링 등 다양한 스핀오프 기업을 통해 수익 구조를 다각화하며 기술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Colossal Biosciences reportedly in talks to raise new capital at $20B–$30B valuation↗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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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벤 애플렉의 AI 영화 제작 스타트업에 5억 8천 7백만 달러 지불
넷플릭스가 벤 애플렉이 공동 창업한 AI 기반 영화 제작 스타트업 인터포지티브(InterPositive)를 약 5억 8,7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기술은 촬영 누락 보완 및 조명 수정 등 후반 작업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넷플릭스는 이미 300여 개 작품에 생성형 AI를 적용 중입니다.
Netflix paid $587M for Ben Affleck’s AI filmmaking startup↗techcru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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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AI를 노골적인 '트로이 목마'라고 비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AI 기술이 가져올 혜택만큼이나 그 이면의 위험성을 경계해야 한다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나타나는 AI 생성 콘텐츠에 대한 거부감을 '건강한 회의론'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기술 자체보다 기술을 제공하는 주체의 의도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새로운 기술로부터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열쇠라고 주장합니다.
‘Odyssey’ director Christopher Nolan calls AI an obvious ‘Trojan horse’↗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