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41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16. 오후 08:42 KST
코리아스타트업포럼(KOSPO)이 인도 최대 민간 경제단체인 FICCI, 유니콘인큐베이터와 MOU를 체결하고 국내 스타트업의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습니다. 이번 협약은 중소벤처기업부 주도의 '글로벌 K-파운더 네트워크'의 일환으로, 현지 기관과의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투자 연계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술보증기금과 전급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북 지역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농생명·바이오, 탄소, 수소 산업을 중심으로 TIPS 추천, 기술보증, 투자 지원 등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지역 딥테크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개최한 '2026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에서는 PoC 이후 실제 계약과 매출을 창출하기 위한 아세안 시장 진출 전략이 공유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 기술력을 넘어 현지 네트워크 구축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실질적인 사업화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텐센트 클라우드는 '텐센t 클라우드 데이 코리아 2026'을 통해 GS네오텍, 이스트소프트 등 국내 기업들과의 AI 생태계 확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미디어 제작 플랫폼 '미오라'와 업무 자동화 플랫폼 '텐센트 워크버디' 등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을 위한 차세대 AI 에이전트 라인업을 대거 공개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초정밀 모션제어 기업 튜스텍이 기관 수요예측에서 1,2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12,500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번 흥행은 AI 반도체와 HBM 시장 성장에 따른 첨단 패키징 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제주창조경제혁동혁신센터가 카카오 그룹사와 함께 딥테크 스타트업의 실증(PoC) 기회를 발굴하는 비즈니스 밋업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AI,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카카오의 혁신 과제를 바탕으로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고 최대 1억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AI 리테일 솔루션 기업 피치에이아이가 일본 내 1만 개 이상의 점포를 운영하는 대형 편의점 체인과 'RAX' 솔루션의 PoC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 점포 확대를 목표로 하며, 성공 시 200억 원 이상의 매출 규모가 기대됩니다. 또한 피치에이아이는 유럽 시장 진출도 가시화하며 글로벌 리테일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메이킷AI랩스는 교수자가 입력한 자료를 바탕으로 실행형 수업 콘텐츠를 자동 생성하고 학습자의 오개념을 분석하는 'Makit AI Learning OS'를 개발 중이다. 이번 실증 사업을 통해 대학 강의실에서의 기술 적합성을 검증하고, 향후 초·중·고 및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으로의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아이디어 중심의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을 알리며, 전국에서 선발된 5천 명의 예비 창업자에게 사업화 자금과 전문 멘토링 등 패키지 지원을 시작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경험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아이디어 단계부터 실패 비용을 국가가 분담하며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커피사피엔스가 서울 역삼동에 플래그십 매장을 오픈하며 '탭머신' 기술을 통한 제조 표준화와 빠른 서비스 제공에 나섰습니다. 최근 투자를 유치한 이들은 차별화된 디저트 라인업과 효율적인 운영 모델을 바탕으로 국내외 가맹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가 CU 편의점 인기 제품인 '마츠다비어'의 흥행을 기념해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특별 회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 캐릭터인 마츠다 부장이 직접 참여하여 제품 개발 비하인드를 공유하며 팬들과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자리로 꾸며졌습니다.
스튜디오랩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가 파트너로 참여한 제네시스 스타트업 컴피티션에서 최종 3위에 올라 25만 달러 규모의 MS 애저 크레딧을 확보했습니다. 이 기업은 AI SaaS인 '젠시'와 로보틱스 촬영 솔루션 '젠시 PB'를 통해 커머스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리얼월드가 세계경제포럼(WEF)의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 2026으로 선정되어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RFM)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로봇의 손재주를 평가하는 글로벌 표준인 ‘덱스벤치(DexBench)’를 제안하며, 하드웨어를 넘어선 범용 AI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업스테이지가 포털 '다음' 운영사 AXZ와 에이전트 플랫폼 기업 타임리를 아우르는 '업스테이지 컴퍼니' 체제로 출범하며 통합 AI 전략을 공개했다. 자체 모델인 솔라(Solar)를 기반으로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와 차세대 AI 포털 서비스를 연결해 기업과 개인 모두를 위한 AI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검색 엔진 최적화(SEO)를 넘어 생성형 AI 시대의 새로운 대응 전략인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의 중요성을 다룬다. Search OS는 단순 마케팅이 아닌 기술적 데이터 구조와 맥락 관리를 통해 AI가 기업 정보를 정확하게 인용하도록 돕는 정보 인프라 구축을 핵심 가치로 제시한다.
벤처·스타트업 업계 3개 단체가 코스닥 시장의 건전성 제고와 혁신기업 성장 지원 사이의 균형을 위해 5대 정책 과제를 제안했습니다. 특히 상장폐지 기준 강화와 시장 세분화가 기술특례상장 기업 등 딥테크 기업의 자금 조달과 투자 선순환 구조를 저해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 아임웹이 오는 7월 28일 코엑스에서 브랜드 컨퍼런스 ‘브랜드콘 26’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DEEP: 깊은 브랜드만 남는다'를 주제로 트렌드, 전략, 브랜딩 세션을 통해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구축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다룹니다.
디플리는 산업용 음향 AI '리슨 AI'를 통해 제조 현장의 소리를 데이터화하여 제품 품질 검사와 설비 이상을 예측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25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디플리는 국내 완성차 및 모터 제조사를 넘어 북미 시장 진출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KB국민은행이 운영하는 'KB유니콘클럽 6기'가 AI 진단을 활용한 맞춤형 성장 전략 수립을 위해 심층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별 핵심 과제를 도출하고 전문가를 매칭하여 실질적인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밸류업 플랜' 구축에 집중합니다.
초정밀 모션 시스템 전문기업 져스텍이 AI 반도체와 우주 산업을 양대 축으로 삼아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HBM 공정 고도화에 따른 정밀 스테이지 수요와 위성용 구동장치 개발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급망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