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45건·최신 업데이트 2026. 05. 04. 오전 08:17 KST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일본 도쿄에서 '2026 비즈니스 트립'을 개최하여, 단순 네트워킹을 넘어 투자 유치와 사업 협업을 목표로 하는 실전형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12개 국내 스타트업이 참여해 일본 현지 VC 및 대기업을 대상으로 IR 피칭과 기술 시연을 진행하며 일본 시장에서의 사업 가능성을 검증받았습니다.
패스트뷰가 AI 시대의 콘텐츠 저작권 및 수익 구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글로벌 라이선싱 플랫폼 '뷰생(ViewUs)'을 본격 가동합니다. 이 플랫폼은 LLM 기반 실시간 번역부터 글로벌 유통, AI 봇의 콘텐츠 사용 추적 및 정산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콘텐츠 인프라'를 지향합니다.
킬사글로벌이 인도네ical 의료엔지니어링협회(IAHE)와 MOU를 체결하고, 한국 헬스케어 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화 파트너' 모델을 구축합니다. 단순 컨설팅을 넘어 수요 검증, PoC, 인허가, 합작법인 설립 및 공동 투자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을 통해 현지 시장 진입 기간을 최대 절반으로 단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로컬 창업을 단순한 보조금 지원 대상이 아닌, AC·VC의 민간 투자와 결합된 '투자 가능한 산업'으로 재정의해야 한다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LIPS(로컬 투자 연계형 사업)를 통해 지역 기반 브랜드가 지역 내 지배력을 확보한 후 외부로 확장하는 새로운 성장 모델과 정책적 과제가 제시되었습니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릉에서 창업기업과 로컬벤처를 대상으로 한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의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1:1 멘토링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의 실전 성장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웨어러블 안전 기술 스타트업 세이프웨어와 KB국민은행이 에이지테크(Age-tech) 기반의 시니어 토탈 케어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웨어러블 낙상 보호 기술과 금융 인프라를 결합하여 시니어 고객을 위한 안전 서비스 및 ESG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벤처기업협회가 청년의 취업부터 경력 성장까지 지원하는 '2026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 채용 연계를 넘어 직무 교육, 온보딩, 경력 개발을 통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벤처기업과 청년 인재 간의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지역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이 정부 및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생활 밀착형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고거래를 통한 탄소 저감 효과를 데이터로 분석하고, 이를 사용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여 자원 순환의 가치를 높이는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이 실무 교육과 웰니스를 결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활용법과 같은 실무 역량 강화와 해변 요가 같은 힐링 콘텐츠를 동시에 제공하며, 단순한 휴식을 넘어 지역 특화형 워케이션 모델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동행축제' 현장을 방문하여 대형 유통 인프라와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상생 모델과 지역 로컬 브랜드 육성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지원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스타필드 안성과 대구 수제버거 축제 사례를 통해 민관 협력을 통한 소비 활성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마젠타로보틱스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과 AI 모션 플래닝 기술을 결합한 도장 자동화 'FAST 솔루션'을 공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작업자의 동작을 따라 하는 '스마트 티칭' 기술을 통해 복잡한 명령 없이도 직관적인 로봇 운용이 가능하며, 인건비 절감과 작업 안전성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서울에서 로봇 분야 <em>딥테크</em>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수도권 투자자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IR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유망 기업의 자금 조달 기회를 확대하고, 수도권 VC 및 액셀러레이터와의 직접적인 연결을 목적으로 합니다.
물류 탄소 측정 스타트업 글렉(Locars)이 'GLEC AI Tachograph'로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Pre-A 투자를 마무리하고, CBAM 등 글로벌 탄소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와 유럽 시장 확장에 박스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부탄 총리가 방한 일정 중 AI 엔터테크 기업인 갤럭시코.코퍼레이션을 방문하여 양국 간 문화 및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행복'이라는 공통된 가치 철학을 바탕으로, AI 기술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을 모색했습니다.
크래프톤이 글로벌 흥행 IP인 '서브노티카'의 후속작 '서브노티카 2'를 오는 5월 15일 얼리 액세스로 출시합니다. 이번 신작은 시리즈 최초로 4인 협동 모드를 도입하고 언리얼 엔진 5를 통해 그래픽을 고도화하며, 스팀 위시리스트 9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만큼 강력한 시장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케어젠이 2026년 1분기 매출 227억 원, 영업이익률 45%라는 경이로운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성장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2025년의 전략적 구조조정을 마친 후, 북미와 중남미를 중심으로 Korglutide 등 핵심 제품군의 글로벌 매출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TTTechAuto가 NXP 반도체에 인수된 후 '트러스트모션(TrustMotion)'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시대를 겨냥한 중립적 통합 플랫폼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핵심 제품인 '모션와이즈(MotionWise)'를 통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간의 복잡성을 낮추고, 특정 제조사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인텔리빅스와 AI 반도체 기업 모빌린트가 국산 NPU를 활용해 현장 대응형 '행동하는 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국방 및 공공 안전 분야에 특화된 '현장형 AI 에이전트'와 'Safety OS'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야놀자가 앤트로픽(Anthropic)이 후원하는 글로벌 AI 개발자 커뮤니티와 함께 '클로드 코드 밋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AI를 개발 프로세스 전반(온보딩, 워크플로우, 자동화 등)에 적용하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한 사례를 공유하는 데 집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