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41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15. 오전 11:49 KST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25일 춘천에서 AI 활용 전략과 법률·세무 실무를 다루는 ‘스타트업 올인원 데이 #강원’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 강연, 선배 창업가 네트워킹, 1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초기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사업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는 집중 아카데미의 첫 순서입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노리는 로컬 크리에이터 발굴을 위해 공개 오디션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최종 9개 기업이 선정되며, 이들에게는 글로벌 진출 및 브랜딩을 위한 전문적인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가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올리브영 매장에 입점하며 첫 오프라인 판매 거점을 확보했습니다. 아마존에서의 매출 성장세를 기반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의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북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입니다.
스윙파크는 스윙댄스를 단순한 취미가 아닌 경험 중심의 문화 플랫폼으로 재정의하며, 교육과 공연, 지역 경제를 잇는 '스윙 타운'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김잔디 대표는 수익 모델 다각화와 예술인 사회안전망 확충을 통해 문화적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려는 비전을 보여줍니다.
타이디비는 AI 브랜딩 플랫폼 '요비'를 개발하며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고객 인터뷰와 기획에 직접 참여하는 '오버랩' 문화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기술적 완성도를 넘어 고객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실행 중심의 조직 운영을 통해 브랜드의 본찰을 찾는 데 집중합니다.
타이디비의 장종화 대표는 제품 개발에만 치중해 브랜드 스토리가 부재한 스타트업 문제를 해결하고자 AI 브랜딩 플랫폼 '요비'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단순한 디자인 생성을 넘어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DNA를 기반으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구축하는 데 집중한다.
부동산 산업이 AI를 통해 단순 매물 검색을 넘어 가치 예측(AVM)과 거래 전 과정을 통합하는 '하우징 슈퍼앱'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미국 애텀(ATTOM)과 질로우(Zillow)의 사례처럼, 이제 경쟁의 핵심은 매물 확보가 아닌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 가능한 구조로 축적하고 해석하는 데이터 인프라 구축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트러스테이는 단순한 디지털 전환을 넘어 IoT와 공간 데이터를 통합해 스스로 운영되는 '하이퍼커넥티드 AI' 기반의 주거 플랫폼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110만 세대를 확보한 이들은 몽골과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오프라인 데이터 자산화를 통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국영방송 RAI는 한국의 AI 및 로봇 산업 특집을 통해 갤럭시코퍼레이션의 비전과 기술력을 소개했습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 로봇, K-콘텐츠 IP를 결합하여 인간과 로봇의 공존을 지향하는 '피지컬 AI' 엔터테크 모델을 제시하며 글로벌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대한상사중재원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지식재산(IP) 분쟁 예방 및 해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기술 가치평가 모델을 중재 절차에 도입하여, 특허 및 상표권 관련 분쟁을 보다 객관적이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카스퍼스키는 2025 회계연도에 B2B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특히 AI 기반 보안 플랫폼인 '카스퍼스키 넥스트'가 158%라는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기존 엔드포인트 중심에서 클라우드와 네트워크를 아우르는 비엔드포인트 및 자동화된 대응 체계로 보안 시장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메디아나가 뷰<0xA5>노의 AI 기반 심정지 예측 솔루션인 '딥카스'를 자사의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에 탑재하여 상용화를 추진합니다. 이번 협력은 의료기기와 의료 AI 기업 간의 전략적 연합(MASA)을 통한 첫 사업화 사례로, 환자의 생체 데이터를 분석해 24시간 내 심정지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강원 의료기기 기업 6개사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2026 베트남 K-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 및 의료기관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AI 진단 스타트업 아이도트는 베트남 대형 병원과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의 3개월 무상 임상 테스트를 검토하며 실질적인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서울바이오허브와 대원제약이 공동 운영하는 '2026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3기 협력 기업으로 약물전달시스템(DDS) 전문 스타트업인 옴니아메드와 큐리오사 바이오사이언스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향후 1년간 기술 실증(PoC), 공동 연구, 사업화 전략 수립 등을 통해 혁신 신약 개발 가능성을 검증하고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술 기반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026 소셜 임팩트 랩’을 운영하며 5개의 예비 소셜벤처를 선발했습니다. 선정된 팀들은 8주간 디자인씽킹과 고객 검증 등을 통해 딥테크 기반의 임팩트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고 투자자 네트워크와 연결될 예정입니다.
케이엘큐브는 AI 아바타 플랫폼 '핸드사인버스'를 통해 음성과 텍스트를 수어 영상으로 자동 변점하는 기술을 제공하며, 카카오뱅크와 코레일 등 주요 공공·민간 기관에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실시간 변환이 가능한 '핸드사인 노바'를 선보이며 맞춤형 수어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조업의 AI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해 AX 트랙을 신설한 '대구 C-Lab 18기'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기수에는 총 15개 기업이 선발되었으며, 이 중 7개사는 기존 산업에 AI를 접목하는 AX 분야 스타트업으로 구성되어 지역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 예정입니다.
기술보증기금이 대전에서 '2026 기업승계 M&A 브릿지 포럼'을 개최하여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M&A 기반 승계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법률, 회계, 금융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제 성공 사례와 리스크 관리 방안 및 기보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인텔리빅스 최은수 대표는 AI가 물리적 세계를 제어하는 'Acting AI' 시대에는 성능보다 통제 가능한 시스템 설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데이터 추적성과 인간의 최종 승인권을 포함한 'T.R.U.S.T 프레임워크'와 차세대 관제 플랫폼 Gen AMS를 대안으로 제시하며, 한국이 글로벌 AI 신뢰 표준을 선점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퓨어프롬프트는 최근 제주에서 열린 국제 예술 교류 행사에서 AI 기반 실시간 통역 솔루션 ‘이음(EUM)’을 활용해 별도의 전문 장비 없이도 성공적인 다국어 토론을 지원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앱 설치 없이 모바일 웹을 통해 발표자와 청중이 각자의 언어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국제회의 운영 비용 절감과 효율성 증대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