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4건·최신 업데이트 2026. 09. 24. 오후 06:47 KST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통합본선에 진출한 22개사 중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출신 기업이 7개사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더에이스컴퍼니가 종합예선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반도체 AI, 의료기기, 로봇 등 다양한 딥테크 분야의 성과가 두드러졌습니다.
지바이크의 지쿠가 누적 탑승 3억 건을 달성하며 공유 모빌리티가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환경 및 지역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용자의 9뮬이 5km 미만의 근거리 이동을 위해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상당한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스트래픽 아메리카가 LA 메트로와 약 100억 원 규모의 자동요금징수(AFC) 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기존에 구축한 26개 역사 중 18개 역을 대상으로 하며, 일회성 구축 사업에서 장기적인 서비스 매출 구조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노타는 자사의 '넷츠프레소' 플랫폼을 통해 7종의 로봇 AI 모델을 퀄컴과 엔비디아의 엣지 하드웨어에 최적화하여 추론 속도를 최대 7배, 로봇 작업 속도를 3배 향상시켰습니다. 이번 성과는 모델의 정확도 하락을 1%p 이내로 최소화하면서도 하드웨어 특성에 맞춘 연산 최적화를 통해 실시간 로봇 제어의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충남 지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아이디어의 사업화 검증을 돕는 창업경진대회가 열립니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은 실습형 창업 캠프에 참여하며, 최종 5개 팀에게는 총 4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시장 진입을 위한 홍보 지원이 제공됩니다.
위제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R&D 과제에 선정되어 2억원의 정부 지원금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위성지도와 AI로 공장 지붕의 태양광 규모를 분석하고 외부 PPA까지 매칭하는 'zurigo' 플랫폼을 글로벌 시장에 맞게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메타는 '메타 커넥트 2026'에서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를 AI 글래스로 확장하고, 오디오, 카메라, 디스플레이, VR을 아우르는 다각화된 안경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화면을 보지 않고도 실시간 번역, 정보 확인, 일정 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핸즈프리 AI 경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캐시워크애즈가 엔비티 지분 인수를 두고 벌인 주식인도청구 소송에서 1심 승소를 거두며, 매도인의 질권 해지 협조 의무를 확인받았습니다. 이번 판결은 M&A 계약 체결 이후 대금 지급, 담보 해소, 경영권 인수인계로 이어지는 거래 종결(Closing) 과정의 중요성을 시사합니다.
이소영 신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신산업 진입 규제 완화와 AI 전환을 통한 중소벤처의 성장 동력 확보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또한 소상생인 정책에 있어 단순 지원을 넘어 비용 구조를 데이터로 지표화하고, 플랫폼 독과점 대응 등 구조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인핸스와 GS칼텍스가 제조 현장 숙련자의 노하우와 83만 대의 설비 데이터를 결합한 '제조 암묵지 기반 AI 모델'을 개발합니다. 이 시스템은 엔지니어의 판단 기준을 온톨로지로 구조화하여, 이상 징ﺒ 발생 시 원인 후보와 점검 순서를 근거와 함께 제시하는 'Guide 챗봇' 형태로 구현될 예정입니다.
시니어 돌봄 서비스가 단순 생활 보조에서 사회적 교류와 교육을 결동한 형태로 진화하며, AI와 로봇 등 에이지테크를 활용한 재가 돌봄(AIP)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케어닥의 학교형 데이케어와 지자체의 치매 환자 사회 참여 프로그램 등 돌봄의 기준이 '어디서 보호할 것인가'에서 '어떻게 일상을 이어갈 것인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한국리포좀은 리포스좀 기술의 핵심인 포집률과 품질을 대량생산 과정에서도 일정하게 유지하는 공정 기술을 확보하여 B2B 원료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포스파티딜세린 등 건강기능식품 원료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의약품용 약물전달시스템(DDS)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입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가 기업공개(IPO)를 위해 미래에셋증권을 대표주관사로, NH투자증권을 공동주관사로 선정하고 내년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추진합니다. 최근 1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추월하는 등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KT&G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참여 기업 10개사가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에 참가하여 성장, 포용, 순환 분야의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1,700명의 방문객이 부스를 찾아 제품을 체험했으며, 투자사 및 사업 파트너와의 1대1 미팅을 통해 비즈니스 확장 기회를 모색했습니다.
글로벌 워터 스트레스 솔루션 브랜드 'SOOO'를 운영하는 마케마케가 아모레퍼시픽 등으로부터 30억 원 규모의 프리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수영장 잔류염소 대응 기술로 시작해 남미에 5만 개를 수출한 마케<0xE2><0x80><0xAF>마케는 향후 수질 문제를 해결하는 헤어케어 및 뷰티테크 디바이스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큐스템은 20년 연구 기반의 줄기세포 기술을 바탕으로 모낭을 '옮기는' 것이 아닌 '만드는' 차세대 탈모 치료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현재는 hiPSC 유래 성분을 활용한 프리미엄 케어 브랜드 '디피셀린'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고, 향후 체외 모낭 제조 및 새치 치료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아카마이코리아는 AI 에이전트와 API 확대로 인한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연산과 전송을 분리하는 분산형 AI 인프라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코어부터 엣지까지 이어지는 다층 보안 체계와 GPU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인프라를 통해 기업의 안전한 AI 전환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가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연구실과 MOU를 체결하고, 학술 연구 AI 에이전트 '라이너 스콜라'를 정책 연구 워크플로에 적용하는 실험을 시작한다. 이번 협력은 지식 그래프 구축과 이해관계자 기반의 정책 시뮬레이션 환경 설계를 통해 연구 생산성을 높이고 글로벌 지식 격차를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컴업 2026은 AI 기반의 맞춤형 파트너 추천 시스템을 도입하여 참가자들의 비즈니스 매칭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AI가 제안하는 '자율 매칭'과 전문기관이 직접 연결하는 '1대1 정밀 매칭'을 병행하여 투자 유치와 오픈이노메이션 기회를 확대합니다.
마이리얼트립이 직무와 조직을 미리 정하지 않고, 문제 해결 경험과 AI 도구 활용 능력을 갖춘 인재를 먼저 뽑는 신입 공개채용을 진행합니다. 입사 후 개인의 강점과 회사의 필요에 따라 역할을 부여하는 이 방식은 '창업가처럼 일하는 인재'를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