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64건·최신 업데이트 2026. 09. 22. 오후 03:29 KST
튜링은 대학생용 AI 앱 'GPAI'에 AI 드라이점, 문제 생성, PPT 제작 기능을 추가하여 강의자료 정리부터 시험 대비, 과제 수행까지 이어지는 학업 프로세스를 단일 서비스로 통합했습니다. 특히 사용자가 중간 단계에서 결과물의 방향성을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는 '공개형 인터랙션'을 도입해 AI 활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씨엔티테크가 건설기계 B2B 플랫폼 '빌더'를 운영하는 빌드코퍼레이션에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빌더는 견적부터 계약, 정산까지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여 기존 최대 90일이 걸리던 정산 기간을 14일 이내로 단축했으며, 향후 동남아시아 중고 건설기계 크로스보더 시장으로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크릴이 성균관대 등 18개 기관과 함께 2030년까지 이기종 로봇을 통합 제어하는 ‘Jonathan PAI’ 플랫폼 개발을 추진한다. 이 플랫폼은 VLA(Vision-Language-Action) 모델과 다양한 로봇 사이의 표준 인터페이스를 구축하여 제조 및 바이오 현장에서의 로봇 협업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판교 창업존에서 기후테크 및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자와 연결하는 '제39회 스타트업 815 IR-NEXT'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리베이션, 엑시스트 등 유망 기업들이 참여하여 기술력과 사업 모델을 발표하고 투자자로부터 시장성 및 확장성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경북 로컬 체인지업 프로그램은 지역 자원과 중장년 창업가의 경험을 연결하여 63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매출 평균 18% 성장을 이끌어냈습니다. 단년도 지원을 넘어 다년도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과 수도권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성공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이 한국관광공사의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하여 10~11월 중 4박 이상 체류 시 1박당 6만 원, 최대 30만 원의 숙박비를 추가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단순 방문을 넘어선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미스는 '서울 K-뷰티 위크 2026'을 통해 국내 뷰티 기업 21개사와 베트남 바이어 100여 명을 연결하여 90건의 B2B 상담과 130만 달러 규모의 MOU를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단순 매칭을 넘어 인허가, MOQ, 결제 조건 등 실제 거래에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현지 소비자 체험까지 연계한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반도체 열제어 스타트업 쿨스가 오는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글로벌 IR 데모데이 'G-벤스데이'에 참가하여 유리기판 기반 차세대 인터포저 기술을 발표합니다. 쿨스는 유리기판의 기술적 병목인 TGV 금속화와 대면적 접합 시 발생하는 워피지(Warpage) 제어 기술을 통해 AI 반도체 패키징 시장의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케이바이오게이트웨이가 기술보증기금 주도로 12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회사는 자체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인 'DH24'를 활용해 식품 및 화장품용 기능성 소재 사업을 전개하며, 확보된 투자금은 R&D와 글로벌 임상 및 인허가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포스코홀딩스 스핀오프 스타트업 엔포러스가 제철소의 700℃ 스팀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20kW급 고온수전해(SOEC) 실증에 나섰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구기관의 기술력을 스타트업의 양산 역량과 결합하여 철강 산업의 저탄소 전환을 위한 실질적인 기술 검증을 목표로 합니다.
트래블월렛이 누적 거래액 10조 원, 카드 발급 1,000만 장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한 높은 재사용률을 바탕으로, 이제는 단순 환전 서비스를 넘어 글로벌 멀티커런시 결제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해외 시장 확장을 추진 중입니다.
씨엔티테크가 초기창업패키지 수혜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로켓십 IR 경진대회’ 2회차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회차는 콘텐츠 및 플랫폼 분야에 특화되어 있으며, 선정된 기업은 투자사 대상 IR 발표와 1대1 상담을 거쳐 연말 데모데이를 통해 후속 투자 검토 기회를 얻게 됩니다.
프리미엄 리모델링 기업 아파트멘터리가 주방 전문 브랜드 '아킷'의 첫 쇼룸을 청담에 오픈하며 사업 영역을 세분화했습니다. 2,000여 건의 실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설계를 제공한 결과, 오픈 한 달 만에 14로 141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 문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쓰리빌리언이 KAIST, 서울아산병원과 공동으로 80억 원 규모의 한국형 ARPA-H 'ARISE' 사업에 참여하여 ASO 치료제 개발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이번 연구는 개별 환자 맞춤형인 'N-of-1'을 넘어, 유사한 유전적 결함을 가진 환자군을 찾아 하나의 치료 전략을 적용하는 'N-of-many' 방식을 지향합니다.
지멘스는 10월 13일 'AEC 2026' 행사를 통해 AI가 데이터 분석을 넘어 실제 산업 업무를 실행하고 제안하는 '에이전틱 엔터프라이tes' 전략을 발표한다. 이를 위해 지식그래프, AI 모델, 앱 개발을 통합한 '인텔리전스 센터 X(ICX)' 플랫폼을 선보이며, 사람이 최종 판단을 내리는 '휴먼 인 더 루프' 구조를 핵심으로 한다.
대한중대재해예방협회는 생성형 AI와 로봇 확산에 따른 5대 산업현장 위험요인을 제시하며 새로운 안전 기준을 제안했습니다. AI 작업지시 오류나 로봇 오작동에 대비해 관리자의 검증과 긴급 정지 권한을 포함한 안전 설계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가 추석과 10월 연휴 기간 동안 감기, 소화기 질환 등 경증 질환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용자는 앱을 통해 주변 약국의 운영 시간과 처방전 팩스 접수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여 연휴 중에도 차질 없이 의약품을 수령할 수 있다.
엑스와이지의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가 국제 사법회의 성공적 운영을 거쳐 오는 10월 중순 대한민국 대법원에 상시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설치에는 장애인과 고령자를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적용되어, 단순 카페를 넘어 공공시설에 최적화된 로봇 서비스 모델을 검증하게 된다.
AI 영상분석 기업 인빅이 경기국방벤처센터의 2026년 하반기 협약기업으로 선정되어 국방 분야로의 기술 확장을 추진한다. 인빅은 저조도 영상 개선 및 다중 카메라 추적 기술을 활용해 폐쇄망 환경에서도 운용 가능한 국방 경계·감시 솔루션을 개발하고 사업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더네이쳐홀딩스가 영국 브롬톤의 국내 독점 총판권을 확보하여, 기존 어패럴 사업에 자전거 유통을 결합한 통합 브랜드 전략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전국 13개 매장에서 자전거, 의류, 액세서리를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통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