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45건·최신 업데이트 2026. 04. 30. 오전 09:04 KST
중고나라가 단순 중고거래 플랫폼을 넘어 '신뢰 기반의 가치 교환 시스템'으로의 도약을 위해 새로운 MVC(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발표했습니다. 기존의 공급자 중심적 '리커머스' 프레임을 사용자 중심의 '자산 유동화'로 재정의하며, 앱 중심의 플랫폼 전환을 통해 매출 42% 성장 및 첫 분기 흑자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한국딥러닝이 문서 이해를 넘어 실제 업무 실행까지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DEEP Agent'를 공개했습니다. VLM(비전-언어 모델) 기술을 기반으로 문서 분류, 추출, 검증 및 업무 시스템 연계까지 통합된 워크플로우를 제공하여 금융 및 공공 분야의 업무 혁신을 목표로 합니다.
글로벌 외환 솔루션 기업 센트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누적 200만 원 이상 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한 자동 응모 이벤트와 국가별 맞춤형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필리핀과 우즈베키스탄 등 주요 송금 국가의 특성에 맞춘 혜택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과 서비스 최적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AI 투자 서비스 '핀트(fint)'가 출시 7주년을 맞아 운용자산(AUM) 5,200억 원을 돌파하며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의 압도적 리더십을 증명했습니다. 1인당 평균 투자액이 6.4배 증가하고 연금 및 B2B2C 파트너십을 통해 AI 자산관리의 '대중화'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줍니다.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의 프롭테크 솔루션이 누적 전자계약 체결률 94%를 돌파하며 부동산 거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개사와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의 교육과 실무 지원을 통해 고령층 종사자의 디지털 리터러시 장벽을 낮춘 것이 핵심 성공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다음세대재단이 설립 7년 이하의 초기 비영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2026 임팩트 비기닝 블루' 참여팀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팀에는 최대 3,000만 원의 지원금과 함께 멘토링, 교육, 사무공간 등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가 2026년 모태펀드 '창업초기 소형' 분야 운용사로 선정되어 씨엔티테크와 공동 운용(Co-GP)을 추진합니다. 이번 펀드는 Seed부터 Pre-A 단계의 딥테크 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하며, 투자와 R&D, 글로벌 진출을 잇는 통합 성장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슈퍼터빈테크놀로지가 탭엔젤파트너스의 투자 유치와 TIPS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게임 기반의 차세대 음원 유통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합니다. 22년간의 리듬 게임 운영 노하우와 블록체인, 핀테크 기술을 결합하여 음원의 홍보부터 정산, 아티스트 대상 금융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통합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가 이커머스 브랜드의 성장을 위해 물류와 마케팅의 결전략을 다룬 '브랜드 스케일업'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카페24, 샐러드랩 등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여 물류 효율화와 고객 리텐션 확보를 위한 실전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컬처테크 기업 '필더필'은 오프라인 문화 사업과 공연 예술 전문 OTT '오아luive'를 통해 예술과 기술을 연결하며, 창작자가 창작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OA Sign' 솔루션을 통해 복잡한 공연 수익 정산 구조를 혁신하며 공연 예술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합니다.
의약품 이커머스 기업 블루엠텍이 의료 에스테틱 기업 바이오플러스와 유통 협력을 체결하고, '하이알듀'와 '키아라' 등 에스테틱 제품의 병·의원 우선 판매권을 확보했습니다. 블루엠텍은 자사의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를 활용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마케팅과 라이브 세일즈 등 디지털 유통 모델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MYSC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공동 추진하는 '2026 SPROUT Invest Up' 프로그램이 최종 10개 농산업 스타트업을 선발하며 본격적인 육성에 돌입했습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억 원의 직접 투자와 IP 지원, 그리고 IR 컨설팅부터 데모데이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사업화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SBVA와 홍콩 입법회 ICT 의원단이 만나 AI 투자 트렌드와 한·중·홍콩 생태계 비교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AI 경쟁의 축이 모델 성능에서 데이터와 산업 적용(Physical AI)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한국 기업의 홍콩 증시 듀얼 리스팅을 통한 글로벌 자본 확보 가능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피지컬 AI 전문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한양대학교와 협력하여 '휴먼로봇인터렉션 센터(HRI)'를 설립합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팔형 로봇 '듀스(DEUX)'를 활용한 실제 환경 기반의 데이터 수집, 사용자 경험(UX) 연구, 그리고 피지컬 AI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구글코리아가 '구글 포 코리아 2026' 행사를 통해 알파고 이후 10년의 성과를 되짚으며, AGI(범용인공지능)를 통한 '과학 혁신의 시대'라는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한국을 AI 생태계 확장의 핵심 거점으로 삼고, 연구 협력 허브인 '구글 AI 캠퍼스'와 교육 브랜드 'AI 올림' 설립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제주, 인천,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글로벌 디지털 노마드 유치를 위해 '코리아 노마드 얼라이언스'를 결성하고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9월부터 '코리아 노마드 게이트웨이' 프로그램을 통해 세 지역을 잇는 순환형 워케이션 모델을 본격 운영하며, 이를 통해 글로벌 인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웨어러션 로봇 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일반 청약 경쟁률 2013.8대 1을 기록하며 KOSDAQ 상장을 앞두고 강력한 흥행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IPO를 통해 확보한 250억 원의 자금을 바탕으로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재활 중심의 B2B 사업을 넘어 B2C 및 B2G 영역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부산시는 글로벌 OTA 플랫폼 아고다와 협력하여 외국인 디지털 노마드를 유치하기 위한 '부산형 워케이션' 글로벌 프로모션을 추진합니다. 아고다 내 전용 페이지 구축과 예약 시스템 통합을 통해 외국인 참여 장벽을 낮추고, 일본·중국·대만 등 주요 인바운드 시장을 대상으로 부산을 글로벌 워케이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