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41건·최신 업데이트 2026. 06. 11. 오후 09:20 KST
인어그레이션 그룹 산하의 AI 프랜차이즈 금융 플랫폼 엑스포넨트가 4,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인어그레이션 그룹은 엑스포넨트를 비롯한 의료, 보안 등 다양한 AI 계열사들의 한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미국 진출을 노리는 한국 기업들을 위한 금융 인프라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비디씨엑셀러레이터가 설립 7년 이내의 유망 기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Be NEXT 2기’ 모집을 시작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무 공간 지원, 전문가 멘토링, 투자자 네트워킹뿐만 아니라 우수 기업 대상 직접 투자 및 TIPS 추천 기회가 제공된다.
KAIST에서 개최된 'K-ROBOTICS STARTUP CUP'에서 나노포지에이아이가 AI 기반 신소재 개발 솔루션으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로봇 산업의 패러다임이 단일 제품 개발을 넘어 데이터, 센싱, Physical AI 등 핵심 소프트웨어 및 제어 기술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엔비디아의 방한을 통해 AI 산업의 경쟁 축이 모델 성능에서 GPU, 데이터센터, 전력 등을 포함한 인프라 전체로 확장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한국은 반도체와 피지컬 AI 분야의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나, 글로벌 플랫폼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극복하고 독자적인 기술 스택을 구축해야 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VC/AC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 애즈플로우가 클로드(Claude), 커서(Cursor) 등 주요 AI 클라이언트와 연동되는 '팩트시트 MCP'를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자연어 명령만으로 펀드 현황 조회부터 리스크 분석, LP 보고서 생성까지 투자 실무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제이앤피메디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CDISC EU Interchange에서 AI 기반 '제로 서브미션' 로드맵을 발표하며 글로벌 임상 데이터 표준화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자사 솔루션인 '메이븐 컨버터'를 통해 임상 데이터를 국제 표준으로 자동 변환하고 통계 분석까지 자동화하여, 기존의 정적 제출 방식을 실시간 연속형 생태계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그재그의 '2026 뷰티 브랜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한 주요 인디 뷰티 브랜드들의 거래액이 전년 말 대비 대폭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언리시아는 약 140배의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으며, 지그재렉은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인플루언서 협업 등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자비스앤빌런즈의 삼쩜삼이 만보기, 게임 등 앱테크 서비스를 통해 누적 이용자 304만 명을 확보하며 생활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세금 환급이라는 특정 시즌 수요를 넘어 일상적인 트래픽을 확보하고 서비스 범위를 금융 및 생활 편의 영역으로 넓히고 있습니다.
벤처기업협회 AX브릿지위원회가 산업 현장의 검증된 AI 전환(AX) 사례와 실행 전략을 공유하는 웨비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399명의 전문가가 참여했으며, 기업들이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 매칭과 협력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 임팩트 체인저스 7기'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선정된 10개 기업은 12주간의 액셀러레이팅과 함께 최대 3,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 및 투자 연계 지원을 받게 됩니다.
에이전틱 AI 기반 호텔 운영 자동화 기술을 보유한 올마이투어가 정부의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회사는 기존 베드뱅크 사업을 넘어 디지털 트윈과 온톨로지 기술을 활용한 호텔 자율운영 OS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카마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연간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하며, AI 추론과 엣지 컴퓨팅 중심의 차세대 인프라 사업 확대를 선언했습니다. 기존 중앙 집중형 클라우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사용자 근처에 GPU 기반 연산 자원을 배치하여 실시간 AI 서비스의 응답 속도를 높이는 전략을 추진합니다.
AI 영어 학습 플랫폼 스픽이 2026 FIFA 월드컵 개막에 맞춰 축구 팬들을 위한 '축구 특화 프리톡 테마'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 용어 암기를 넘어 골 환호나 판정 토론 등 실제 경기 관람 상황을 AI와 영어로 연습할 수 있는 4가지 시나리오를 제공합니다.
환경 플랫폼 '빼기'와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폐스마트폰 자원 순환을 위한 업무 협업을 추진합니다. 사용자는 빼기 앱 내에서 실시간 시세 확인부터 판매, 검수, 정산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의 회수를 확대하고 자원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가존클라우드가 AWS 인프라를 활용해 JTBC 골든디스크 어워즈의 국제 생중계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기존 전용회선 방식 대비 비용 절감과 1.3초 수준의 저지연 송출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클라우드 백본망이 대규모 글로벌 방송 송출의 안정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이례적인 사례입니다.
폐업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총 비용 중 철거 및 원상복구비가 약 4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가격 불투명성과 정보 부족이 주요 문제로 지적됩니다. 이에 '모두의철거'와 같은 플랫폼이 검증된 업체의 비교 견적 서비스를 통해 소상업자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시장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리얼월드가 서울에서 'Dexterity Night'을 개최하고 로보통ics 파운데이션 모델인 RLDX-1을 공개하며 피지컬 AI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술적 성능보다 제조·물류 등 실제 산업 현장의 데이터와 이를 구현하는 엔지니어링 역량이 차세대 AI 경쟁의 핵심이라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디캠프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스타트업 OI #금융권’ 행사가 오는 24일 개최되어 금융사와 협업한 5개 스타트업의 혁신 사례를 공개합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 발표를 넘어 상금, 투자 연계, 글로벌 네트워킹 등 실질적인 후속 지원을 통해 금융과 스타트업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합니다.
산업 AX(AI Transformation) 기업 세이지가 과기정통부 주관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대기업 레퍼런스를 보유한 세이지는 이번 선정을 통해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및 투자 유치 지원을 받으며 제조 AI 분야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플리토는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여 AI 데이터와 솔루션을 전면에 배치하고 기업 정체성을 재정립했습니다. 특히 고객이 별도 문의 없이도 JSON 형태의 데이터 샘플을 즉시 다운로드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해 글로벌 세일즈 파이프라인 강화를 도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