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60건·최신 업데이트 2026. 05. 11. 오전 09:47 KST
알스퀘어가 코람코자산운용 소유의 '청담 휴젤빌딩' 매각 자문에 착수하며,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젠스타메이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올해 말 기존 임차인인 휴젤의 이전으로 건물 전체를 즉시 단독 사옥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매물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AI 기반 화물운송 플랫폼 '프리모'를 운영하는 곳간로지스가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12기 협업트랙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곳간로지스는 화물 운송 데이터와 금융 서비스를 결합하여 화물 운송 종사자를 위한 특화된 금융 상품(보험, 캐피탈 등)을 확대하고, 물류와 금융이 통합된 플랫폼으로의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KOSPO), 오늘의집(버킷플레이스), 아산나눔재단이 초기 스타트업의 업무 환경 구축을 돕기 위한 ‘Pay It Forward’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임직원 10인 미만의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무용 가구를 현물 지원하여, 창업팀이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AI 비주얼 스토리텔링 플랫폼 모픽(Morphic)이 K-뷰티 브랜드를 위한 10종의 전용 AI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를 출시했습니다. 제품 이미지와 영상만으로 아마존, 틱톡샵 등 글로벌 플랫폼에 최적화된 숏폼 콘텐츠를 자동 생성하여 제작 공수를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AI 에듀테크 스타트업 소크라 AI의 영어 스피킹 서비스 ‘리얼스피킹’이 출시 6개월 만에 매출 6배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영화, 드라마 등 검증된 IP 콘텐츠와 AI 메이트를 활용한 24시간 대화형 커리큘럼이 실제 회화에 어려움을 느끼는 성인 학습자들을 사로잡으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습니다.
샘서울 이창호 대표는 브랜딩을 단순한 시각적 디자인을 넘어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전략적 자산(Strategic Asset)'으로 정의한다. 그는 브랜드 경험(BX)의 통합적 설계가 기업의 성장 동력이 되어 공차, 크린토피아 등의 기업 가치를 비약적으로 상승시킨 사례를 통해 브랜딩의 실질적 효용을 증명한다.
AZMT는 신규 호텔 건설 대신 기존 숙박 자산의 운영 구조를 혁신하여 가치를 높이는 '호스피탈리티 자산 밸류업 플랫폼'입니다. 사드 사태와 팬데믹이라는 거대 위기를 겪으며 구축된 데이터 기반의 운영 전략과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전국 1,300여 객실을 운영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클로토의 연구행정 SaaS 'Hello Unicorn'이 정부지원사업의 인건비 계상 오류를 사전에 방업할 수 있는 '계상률 계산기'를 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은 RCMS나 IRIS 등 외부 시스템 입력 전, 인건비 및 사업비 집행의 정확성을 검증하여 정산 지연 및 환수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워터 인프라 스타트업 지오그리드가 자사의 수질관리 시스템 ‘블로스(BLOS)’로 UN 연계 글로벌 시상식인 ‘WSA 2025’에서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건물 내 노후 배관 및 수질 문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해결하는 기술력이 글로벌 표준인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부합함을 입증한 성과입니다.
DJI가 차세대 스마트폰 짐벌 'Osmo Mobile 8P'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ActiveTrack 8.0과 Apple DockKit 지원을 통해 아이폰 네이티브 환경에서도 정교한 피사체 추적이 가능하며, 탈착식 리모컨 'Osmo FrameTap'을 통해 원격 제어와 프레이밍 기능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스포티파이가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학생' 요금제 출시와 함께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체험형 마케팅을 전개하며 국내 MZ세대 공략에 나섰습니다. 단순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넘어, 캠퍼스별 플레이리스트 제작 및 공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입니다.
그린웨일 글로벌이 친환경 할랄 인증 소재 브랜드 ‘HALASTIC(할라스키)’을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섭니다. 단순한 친환경 소재를 넘어 비건, ESG, 무슬림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신뢰 기반의 소재 플랫폼 전략을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리플린은 웹소설 IP를 웹툰과 영상 등 다양한 포맷으로 확장하여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드는 콘텐츠 IP 비즈니스 스타트업이다. 웹툰 제작의 높은 비용과 리스크를 극복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가볍고 빠른 웹소설을 원천 IP로 활용하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선제적 기획 전략을 펼치고 있다.
메타코리아와 디지털리터러시협회(CDL)가 '2026 미래교육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AI 리터러시 교육의 방향성과 글로벌 표준 수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시아 8개국 사례를 담은 'AI 리터러시' 백서 발간을 기념하며, 향후 UNESCO 및 APEC 등 국제기구와 함께 글로벌 교육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핀테크 스타트업 크로스이엔에프와 수호아이오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해외송금 인프라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수호아이오의 글로벌 금융망 연결 솔루션 '이지스(Ezys)'와 크로스이엔에프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하여, 수수료와 처리 시간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동남아 시장 중심의 송금 서비스를 공동 연구할 계획입니다.
코리아교육그룹과 세종대학교가 K-콘텐츠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실무 교육부터 대학원 진학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커리어 패스'를 구축합니다. 양 기관은 K-뷰티, K-팝, K-푸드 등 글로벌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군용 및 해상용 위성통신 안테나 전문 기업 케이앤에스아이앤씨(K&S INC)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IPO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이 기업은 잠수함용 안테나 국산화와 해군 사업 독점 공급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최근 저궤도(LEO) 위성통신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안테나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가상융합대학이 헝가리 MOME와 협력하여 AI 및 XR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콘텐츠 해커톤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과 헝가리의 문화유산을 결합한 180도 몰입형 콘텐츠를 제작하며, 차세대 실감미디어 인재 양성과 글로벌 협업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도한 일본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플러 인:도쿄 #9'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 10개사가 일본 시장에서 300여 건의 비즈니스 미팅을 성사시키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계약 1건, PoC 3건, MOU 4건 등 구체적인 사업 협력 지표가 도출되며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내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뉴엔AI가 AI EXPO KOREA 2026에서 커머스와 보험·헬스케어 산업에 특화된 '버티컬 AI' 솔루션 2종을 공개했습니다. 트렌드 선행 포착을 위한 'K-마켓 렌즈 2.0'과 리스크 탐지를 위한 '페어 실드'를 통해 산업별 맞춤형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을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