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지속가능경영
ESG 경영, 지속가능금융, 기업 책임, 그린워싱, ESG 규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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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R, HASI 지원의 지속 가능한 인프라 플랫폼 CarbonCount, 5억 달러 이상 규모 투자 유치
KKR와 HASI가 공동 운영하는 지속 가능한 인프라 투자 플랫폼 CarbonCount(CCH1)가 5억 80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을 발행하며 투자 역량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CCH1의 총 투자 가능 규모는 약 50억 달러로 늘어났으며, 미국 내 재생 에너지 및 탄소 중립 인프라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될 예정입니다.
KKR, HASI-Backed Sustainable Infrastructure Platform CarbonCount Raises Over $500 Million↗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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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관리자들은 물리적 위험 데이터 급증을 활용하여 펀드 매니저에게 압박을 가할 수 있다고 Nomura가 밝혔다
노무라(Nomura)는 자산 소외주(Asset Owners)들이 급증하는 물리적 기후 리스크 데이터를 활용하여 펀드 매니저들에게 보다 강력한 책임을 요구하고 압박을 가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기후 변화로 인한 실질적 위험이 금융권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Asset owners can use physical risk data boom to push managers, says Nomura↗responsible-inves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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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코믹, 650억 달러 규모 식품 거래에서 유니레버 ESG 기준 유지하도록 투자자 압박 받다
매코믹(McCormick)이 유니레버(Unilever)의 식품 사업부를 650억 달러에 인수하는 초대형 딜을 진행 중인 가운데, 투자자들이 유니레버의 엄격한 ESG 기준(산림 파괴 방지, 공급망 추적성 등)을 유지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합병은 기업 구조가 바뀌더라도 기존의 지속 가능성 약속은 사라지지 않으며, 오히려 더 높은 수준의 투명성을 요구받게 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McCormick Faces Investor Pressure To Preserve Unilever ESG Standards In $65 Billion Food Deal↗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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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Climate Bonds Initiative 협력, 지속가능채권 데이터 투명성 강화
글로벌 금융 인프라 기업인 ICE와 Climate Bonds Initiative(CBI)가 지속가능채권 시장의 데이터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적 데이터 협력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ICE의 채권 분류 데이터와 CBI의 기후 정렬 지표가 통합되어, 투자자들이 기후 금융의 실질적인 영향을 더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ICE, Climate Bonds Initiative Partner to Strengthen Sustainable Bond Data Transparenc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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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Vadis 2025 Purpose Report, 2030년까지 30만 개 기업 대상, 지속 가능한 구매액 2조 1천억 달러 돌파
EcoVadis의 2025 목적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구매 리더들이 적용하는 지속 가능한 소싱 표준의 영향력이 2.1조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EcoVadis는 2030년까지 평가 기업을 30만 개로 확대하고, 탄소 배출 및 노동 인권 데이터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전략적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EcoVadis 2025 Purpose Report Targets 300,000 Companies By 2030 As Sustainable Procurement Spend Tops $2.1 Trillio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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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투자 전문가의 사회적 책임은 무엇인가: 논평
지속 가능한 투자가 글로벌 금융의 주류로 자리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투자 방식이 수익성 논리에만 매몰되어 실질적인 사회·환경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한계가 있음을 지적합니다. 투자 전문가들이 기존의 관행을 넘어 적극적으로 임팩트를 설계하고, 실패를 인정하며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는 새로운 책임론을 강조합니다.
Comment: What are the social responsibilities of sustainable investment professionals?↗responsible-inves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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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테프트 오일 퓨처스: 내부자 거래꾼들이 여전히 우리 돈을 훔쳐 가고 있다
미국 정치적 발표 직전 대규모 원유 선물 매도(Short)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챙기는 내부자 거래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러한 불공정 거래는 리스크 헤징이라는 선물 시장의 본래 기능을 마비시키고,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을 증폭시키는 '약탈적 경제'의 위험성을 보여줍니다.
Grand Theft Oil Futures: Insider traders keep making a killing at our expense↗paulkrugman.substa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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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아세안 회의 시작 전 첫 번째 지속가능성 서밋 개최
필리핀 세부에서 개최된 제1회 아세안-EU 지속가능성 서밋은 정부 주도의 정책 선언을 넘어, 민간 부문이 주도하는 아세안의 녹색 전환과 경제적 회복력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이번 서밋은 에너지 전환, 순환경제, 지속 가능한 무역 및 기후 탄력적 농업을 핵심 의제로 다루며 민간 기업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Inaugural Sustainability Summit Convenes A Day Before ASEAN Meeting Begins In The Philippines↗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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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p, 아르카디스와 협력하여 지속가능성 데이터를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
ESG 데이터 플랫폼 Sweep와 글로벌 컨설팅 기업 Arcadis가 지속가능성 데이터를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기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ESG 공시(Reporting)를 넘어, 수집된 데이터를 기업의 운영, 공급망 관리, 자본 계획 등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Sweep, Arcadis Partner To Turn Sustainability Data Into Business Valu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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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데아, 금융 지원 배출량 44% 감축, 2025년 지속가능 금융 목표 초과 달성
노르데아(Nordea)가 2019년 대비 대출 포트폴리오의 금융 배출량을 44% 감축하며 2030년 지속가능 금융 목표를 조기 달성할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2022년 이후 2,350억 유로 이상의 지속가능 금융을 지원하며, ESG 경영을 단순한 선언을 넘어 실제 자산 구성의 핵심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Nordea Cuts Lending Portfolio Financed Emissions 44%, Surpassing 2025 Sustainable Finance Targe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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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 설문조사, 지속 가능한 투자 관심 92%까지 상승, 자금 배분은 소폭 감소
글로벌 개인 투자자의 지속 가능한 투자에 대한 관심은 92%로 전년 대비 상승했으나, 실제 포트폴리오 배분 비중은 31%로 소폭 감소하며 관심과 실행 사이의 간극이 나타났습니다. 투자자들은 단순한 가치 지향을 넘어 재무적 수익률과 혁신 기술을 기대하며, 특히 프라이빗 마켓(비상장 시장)에서의 기회를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Morgan Stanley Survey Finds Sustainable Investing Interest Rises To 92% As Allocations Slip↗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