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지속가능경영
ESG 경영, 지속가능금융, 기업 책임, 그린워싱, ESG 규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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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지속가능경영 관련 글 — 2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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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투자 상품 대상 TCFD 기반 기후 보고 의무화 방안 철회 추진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복잡한 TCFD 기반 기후 공시 의무를 폐지하고, 개인 투자자에게는 핵심 위험 중심의 간소화된 정보를, 기관 투자자에게는 요청 시 탄소 배출량 데이터를 제공하는 새로운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연간 약 2,000만 파운드의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며, 규제 효율성을 높이고 투자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UK Proposes Dropping TCFD-Based Climate Reporting for Investment Product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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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VM0046 방법론 공개하며 식품 손실 및 폐기물 탄소 크레딧의 새로운 길 열어
세계 최대 탄소 표준 기구인 Verra가 식품 손실 및 폐기물(FLW) 감축을 위한 새로운 방법론 VM0046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잉여 식품을 매립 대신 구호 단체로 재배분하여 메탄 배출을 막고, 발생한 감축량을 탄소 크레딧으로 전환하여 식량 안보와 기후 행동을 동시에 달성하는 프로젝트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Verra’s VM0046 Methodology Opens New Path for Food Loss and Waste Carbon Credit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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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무웍스와 TD 은행의 협업, 엔지니어링 탄소 제거 크레딧의 새로운 금융 시대를 알리다
클라이무웍스가 캐나다 TD 은행과 탄소 제거 크레딧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직접 공기 포집(DAC) 기술을 활용한 탄소 관리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번 계약은 금융권의 탄소 중기 목표 달성을 위해 신뢰도가 높은 엔지니어링 탄소 제거 크레딧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Climeworks and TD Bank Deal Signals a New Financial Era for Engineered Carbon Removal Credits↗carboncredi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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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t, IFM과 협력하여 기후 인프라 기술 확장을 위한 2억 5400만 달러 투자
영국의 대형 연금 기금인 Nest가 IFM 인베스터스를 통해 차세대 기후 기술 분야에 약 2억 5,4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합니다. 이번 투자는 에너지, 지속 가능한 교통, 순환 경제 등 기술 검증을 마치고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으나 전통적 금융권의 대출 접근이 어려운 성장기 기업들을 지원하는 데 집중됩니다.
Nest Commits $254 Million to Scale Climate Infrastructure Technologies With IFM↗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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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뱅크, 아프리카 전역의 생물 다양성 및 지속 가능한 농업 지원을 위한 4억 5천만 달러 규모의 네이처 본드 발행
범아프리카 은행 그룹인 에코뱅크가 생물 다양성 및 지속 가능한 농업을 지원하기 위해 4억 5천만 달러 규모의 네이처 본드를 발행했습니다. 이번 채권은 소규모 농가와 수자원 인프라 등 전통적 금융에서 소외되었던 분야에 자본을 공급하여 아프리카의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고 경제적 회복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cobank Issues $450 Million Nature Bond to Back Biodiversity, Sustainable Agriculture Across Africa↗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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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 ESRS 연계 강화 촉구: 보고 부담 완화 및 EU 경쟁력 보호
GRI는 EU의 ESRS 개정안이 이중 중요성(Double Materiality) 원칙을 유지한 것은 환영하지만, 글로벌 표준과의 불일치로 인한 중복 보고와 비용 증가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산 운용사 면제와 가치 사슬 데이터 제한이 투명성을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글로벌 정렬과 데이터 접근성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GRI Urges Stronger ESRS Alignment to Cut Reporting Burden and Protect EU Competitivenes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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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보고서, AI의 물, 토지, 기후 비용 증가 속도가 거버넌스보다 빠르다고 경고
UN 대학(UNU)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AI 인프라의 환경적 영향이 에너지와 탄소 배출을 넘어 수자원, 토지 사용, 전자 폐기물로 급격히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AI 추론을 포함한 일상적 사용이 전체 에너지 수요의 80~90%를 차지하며, 2030년까지 데이터 센터의 막대한 전력 및 수자원 소비가 글로벌 자원 불평등을 심화시킬 위험이 큽니다.
UN Report Warns AI’s Water, Land and Climate Costs Are Rising Faster Than Governanc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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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 Industrial, 6만 1,500톤 탄소 제거 계약 및 JPMorganChase로부터 2,000만 달러 자금 확보
Charm Industrial은 JPMorganChase로부터 61,500톤의 탄소 제거권 구매 계약과 2,000만 달러 규모의 벤처 대출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누적 탄소 제거 약정은 9만 톤에 달하며, 확보된 자금은 산불 예방을 위한 산림 부산물 처리 및 콜로라도의 운영 확장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Charm Industrial Secures 61,500-Ton Carbon Removal Deal and $20 Million Financing From JPMorganChas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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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깨끗하고 저렴한 대안을 지적하며, 콜로라도 규제 당국이 Xcel Energy의 29억 달러 가스 시스템 계획을 거부
콜로라도 규제 당국은 Xcel Energy가 제안한 29억 달러 규모의 가스 배관 인프라 확충 계획을 거부하고, 대신 소비자 비용을 절감하며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전기화 중심의 대안을 검토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유틸리티 기업의 이익 추구보다 소비자 보호와 기후 변화 대응을 우선시한 사례로 평가받습니다.
Citing Cleaner, Cheaper Alternatives, Colorado Regulators Deny Xcel Energy’s $2.9 Billion Gas System Plan↗cleantechn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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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르드롤라의 네오에네르기아, 카본투네이처, 브라질 대서양림 복원에 1,600만 달러 확보
브라질 네오에네르기아가 BNDES로부터 약 1,600만 달러를 확보하여 대서양림 복원을 위한 무수눙가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1,300헥타르의 토지 복원과 200만 그루 이상의 자생 수종 식재를 목표로 하며, 지역 사회의 경제적 자립과 생물 다양성 보존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Iberdrola’s Neoenergia, Carbon2Nature Secure $16 Million To Restore Brazil’s Atlantic Forest↗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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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RAG, 7월 협의회에 앞서 비EU 지속가능성 보고 표준 현장 테스트 시작
EFRAG가 EU 내 상당한 활동을 영기하는 비EU 기업들을 위한 새로운 지속가능성 보고 표준인 N-ESRS 초안에 대한 현장 테스트를 실시합니다. 2026년 7월 하반기부터 100일간의 공개 협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기업들은 2026년 7월 1일까지 테스트 참여 의사를 밝힐 수 있습니다.
EFRAG Opens Field Test for Non-EU Sustainability Reporting Standard Ahead of July Consultatio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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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030년 물 사용량 감축 목표 설정 및 데이터센터 워터셰드 프로젝트에 1700만 달러 투자
구글은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운영에 사용되는 물보다 더 많은 양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미국 7개 주 수자원 프로젝트에 1,700만 달러를 신규 투자하며, 총 5억 달러 이상의 인프라 개선 비용을 투입해 AI 성장에 따른 환경적 책임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Google Sets 2030 Water Target And Commits $17 Million To Data Center Watershed Project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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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p, HowGood과 협력하여 식품 및 농업 기업을 위한 제품 탄소 발자국 솔루션 제공
기업용 지속가능성 데이터 플랫폼 Sweep과 HowGood이 식품 및 농량 산업의 탄소 배출량 추적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1,200만 개 이상의 제품 탄소 발자국 데이터를 Sweep 플랫폼에 통합하여, 복잡한 식료품 공급망의 Scope 3 배출량을 정밀하게 관리하고 글로벌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Sweep, HowGood Partner on Product Carbon Footprint Solutions for Food and Ag Companies↗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