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지속가능경영
ESG 경영, 지속가능금융, 기업 책임, 그린워싱, ESG 규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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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밋 인베스터 쓰리,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폐수-그린 메탄올 전환 프로젝트에 4백만 달러 투자
클라이밋 인베스터 쓰리는 남아프리카 가우텡 지역의 폐수 슬러지를 그린 메탄올로 전환하는 프로젝트에 400만 달러의 개발 자금을 지원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연간 14,300톤의 그린 메탄올을 생산하며, 탄소 배출 저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목표로 합니다.
Climate Investor Three Backs $4 Million Wastewater-To-Green-Methanol Project In South Africa↗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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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가격 책정 수익, 배출량의 3분의 1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치 1070억 달러 기록
202មាន년 전 세계 정부가 탄소 가격 책정을 통해 거둔 수익이 1,07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탄소세와 배출권 거래제(ETS)의 확대로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30%가 탄소 가격의 영향권에 들어왔으며, 이는 탄소 비용이 기업의 직접적인 운영 비용으로 편입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Global Carbon Pricing Revenue Hits Record $107 Billion As Coverage Nears One-Third Of Emissio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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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 STOXX, 아시아 태평양 지역 지속가능성 사업부 책임자로 줄리아 레스케 임명
ISS STOXX가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의 지속가능성 사업을 이끌 새로운 수장으로 줄리아 레스케(Julia Leske)를 임명했습니다. 레스케 신임 책임자는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한 전략적 고객 관계 강화와 데이터 중심의 지속가능성 의사결정 지원을 통해 아태 지역의 책임 투자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ISS STOXX Appoints Julia Leske as Head of Sustainability Business for APAC↗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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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농부들, 첫 Verra 농업 생태계 조성 탄소 수익 창출
방글라데시 소농들이 Verra의 검증된 표준(VCS)에 따라 최초의 농림복합경영 탄소 크레딧을 확보하며 직접적인 탄소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망고 기반의 고밀도 농법을 활용해 160개 시범 농장에서 6만 개 이상의 크레딧을 발행했으며, 다년생 작물의 성장 기간 동안 발생하는 농가의 소득 공기(Gap)를 탄소 금융으로 메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angladesh Farmers to Earn Carbon Revenue From First Verra Agroforestry Credit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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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2억 2600만 달러 규모 해저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구축 시 육상 및 물 사용량 감소
중국 상하이 링강 특별구에 구축된 해저 데이터센터는 해수 냉각과 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프로젝트입니다. 이 시설은 기존 데이터센터 대비 토지 사용량을 90% 줄이고 물 사용량을 제로화하며, 연간 6,100만 kWh의 전력 절감을 목표로 합니다.
China’s $226 Million Undersea Data Center Cuts Land And Water Use For AI Infrastructure↗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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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Corporate, IFRS 지속가능성 규제 확산에 맞춰 ISSB 연계 보고 도구 출시
ISS-Corporate는 IFRS S1 및 S2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자문, 탄소 회계,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통합 보고 프로그램을 출시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 36개 관할권에서 지속가능성 공시가 의무화되는 흐름에 맞춰 기업의 데이터 신뢰성을 높이고 투자자 요구에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ISS-Corporate Launches ISSB-Aligned Reporting Tool as IFRS Sustainability Rules Gain Global Traction↗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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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 기후·자연 문제 해결을 위한 APAC AI 가속 프로그램 출시
구글 딥마인드가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스타트업, 연구팀, 비영리 단체를 대상으로 3개월간의 'AI for the Planet'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후, 농업, 에너지 분야의 혁신가들에게 첨단 AI 모델과 멘토링을 제공하여 환경 위기에 대응하는 기술적 솔루션의 상용화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Google DeepMind Launches APAC AI Accelerator To Scale Climate, Nature Solutions↗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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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 2025년 정부 지급액 및 에너지 전환 정책 관련 로비 활동 공개
쉘은 26개국 정부에 대한 지급 내역과 탄소 중립, 수소, CCS 등 에너지 전환 관련 로비 활동을 담은 2025년 투명성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탄소 가격제와 수소 투자를 지지하면서도, 에너지 안보를 위해 LNG와 저탄소 석유/가스 생산의 중요성을 동시에 강조하는 균형 잡힌 접근법을 취하고 있습니다.
Shell Discloses 2025 Government Payments, Climate Lobbying Activity Across Energy Transition Policy↗es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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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 소규모 기업 대상 세금 감면 검토 중인 호주, 초기 지속가능성 보고서의 허점을 지적
호주 ASIC은 2025년 도입된 의무 지속가능성 보고서의 초기 검토 결과, 기후 관련 재무 정보의 양과 질은 개선되었으나 면책 조항의 부적절한 사용과 미래 예측 데이터 부족 등의 문제가 발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호주 정부는 소규모 기업의 규제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시 의무 완화 및 세금 감면을 포함한 개혁안을 검토 중입니다.
ASIC Flags Early Sustainability Reporting Gaps as Australia Weighs Burden Relief for Smaller Companies↗esg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