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Today
원문 사이트 ↗ESG Today는 글로벌 ESG 전용 미디어로, 기업 ESG 보고서, 지속가능금융, 탄소중립 약속, ESG 규제 동향, 그린본드 발행 등을 다룹니다. 한국 ESG 담당자·기관투자자에게 글로벌 표준 학습 자료입니다.
ESG Today 주요 토픽
ESG Today 관련 글 — 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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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주 연합, ESG를 신용 등급에 활용하는 Moody's, S&P, Fitch에 경고
미국 23개 주의 검찰총장 연합이 Moody's, S&P, Fitch 등 글로벌 신용평가사를 대상으로 ESG 요소를 신용 등급에 반영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경고를 보냈습니다. 이들은 ESG 기반의 등급 하향이 화석 연료 산업에 불이익을 주고, 신용평가사의 ESG 컨설팅 서비스와 평가 업무 간의 이해충돌을 야기한다고 주장하며 강력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Multi-State Coalition Warns Moody’s, S&P, Fitch Over Use of ESG in Credit Rating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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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의 TerraPower, 미국 최초의 차세대 원자로 건설 착수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TerraPower)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차세대 원자로인 '나트륨(Natrium)' 시스템의 건설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는 미국 원자력 규제 위원회(NRC)로부터 상업용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로서는 최초로 건설 허가를 받은 사례로,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Bill Gates’ TerraPower Starts Construction on First U.S. Advanced Nuclear Reactor↗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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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새로운 기후 위험 평가 및 관리 솔루션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기업의 물리적 기후 위험을 평가하고 관리할 수 있는 AI 기반 솔루션인 'Resource Advisor+ for Climate Risk'를 출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28가지 기후 위험과 7가지 생물 다양성 지표를 분석하여, 기후 변화가 기업의 자산과 공급망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을 정량화하고 맞춤형 대응 전략을 제공합니다.
Schneider Electric Launches New Climate Risk Assessment and Management Solution↗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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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디, EU 지원 친환경 채권 블렌디드 금융 펀드 30억 유로 관리
유럽 최대 자산운용사 아몬디(Amundi)가 EU의 지원을 받는 30억 유로(약 4.4조 원) 규모의 '글로벌 녹색 채권 이니셔티브(GGBI)' 펀드를 관리합니다. 이 펀드는 공공 자금을 마중물로 삼아 민간 자본을 유인하는 '블렌디드 금융(Blended Finance)' 방식을 통해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의 기후 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Amundi to Manage New €3 Billion EU-backed Green Bond Blended Finance Fun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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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Amazon, Schneider Electric, GHG Protocol에 더 까다로운 Scope 2 보고 기준이 기업의 에너지 전환을 늦출 수 있다고 경고
Apple, Amazon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GHG Protocol의 강화된 Scope 2 배출량 보고 기준이 오히려 기업의 재생에너지 전환과 탈탄소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경고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시간별 매칭 등 까다로운 기준의 의무화가 재생에너지 투자 위축과 전력 가격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Apple, Amazon, Schneider Electric Warn GHG Protocol that Tougher Scope 2 Reporting Rules will Slow Corporate Energy Transition↗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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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케이드 에너지, 차량 전동화 인프라 플랫폼 확장을 위한 2200만 유로 투자 유치
프랑스의 물류 전기화 기업 데케이드 에너지(Decade Energy)가 전기 트럭 인프라 확장을 위해 2,200만 유로(약 2,600만 달러)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이들은 배터리 저장 장치(BESS)와 충전 인프라, 에너지 최적화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물류 거점의 전력 공급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에너지 서비스(EaaS)' 모델을 운영합니다.
Decade Energy Raises €22 Million to Scale Fleet Electrification Infrastructure Platform↗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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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인도 쌀 농업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68만 5천 톤 탄소 크레딧 계약 체결
아마존이 인도의 쌀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 배출을 줄이기 위해 The Good Rice Alliance(TGRA)와 68만 5천 톤 규모의 탄소 크레딧 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원격 탐사와 현장 측정을 결합한 고품질(High-integrity) 탄소 크레딧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Amazon Signs 685,000 Ton Carbon Credit Deal to Reduce Emissions from Rice Farming in India↗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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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화석 연료 의존도 감소를 가속화하기 위해 “야심찬” 전기화 목표 설정
EU가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AccelerateEU'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산업, 운송, 건물 부문의 전동화(Electrification) 목표를 설정하고, 전력망 인프라 투자와 민간 자본 유치를 통해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입니다.
EU to Set “Ambitious” Electrification Target to Accelerate Transition Away from Fossil Fuel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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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B, 자연 관련 보고 요건 개발 결정, 의무화하지 않을 예정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가 자연 관련 공시 요건을 의무적인 단독 표준이 아닌 'IFRS 실무 지침(Practice Statement)' 형태로 개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기후 공시(IFRS S2) 도입 과정에서의 혼란을 최소화하면서, 기업들이 자연 관련 리스크를 어떻게 공시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려는 전략적 선택입니다.
ISSB Decides to Develop Non-Mandatory Nature-Related Reporting Requirement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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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V, 유나이티드 항공, Microsoft, 필립스 66,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 계약 체결
DSV, 유나이티드 항공, Microsoft, Phillips 66가 대규모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Book and Claim' 모델을 통해 연료의 물리적 사용과 탄소 배출권 할당을 분리함으로써, 가치 사슬 전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탄소 감축을 목표로 합니다.
DSV, United Airlines, Microsoft and Phillips 66 Ink Sustainable Aviation Fuel Deal↗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