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Today
원문 사이트 ↗ESG Today는 글로벌 ESG 전용 미디어로, 기업 ESG 보고서, 지속가능금융, 탄소중립 약속, ESG 규제 동향, 그린본드 발행 등을 다룹니다. 한국 ESG 담당자·기관투자자에게 글로벌 표준 학습 자료입니다.
ESG Today 주요 토픽
ESG Today 관련 글 — 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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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테마섹이 지원하는 펜타그린, 아시아 중심의 친환경 전환 펀드를 위한 8억 달러 규모 자금 확보
HSBC와 테마섹의 합작사인 펜타그린 캐피털이 아시아 친환경 인프라 투자를 위한 GIP 펀드의 총 규모를 8억 달러로 확대했습니다. 이 펀드는 싱가포르의 FAST-P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재생에너지 및 EV 인프라 등 고위험·고수익 친환경 프로젝트에 부채 금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HSBC, Temasek-Backed Pentagreen Raises $800 Million for Asia-Focused Green Transition Fund↗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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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임원, AI 확장에도 2030 탄소 배출 제로 약속 유효하다고 확인
구글은 AI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한 대규모 자본 지출이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2030년까지 24/7 탄소 프리 에너지(CFE) 달성 목표를 고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히 탄소 배출권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지역별로 매시간 전력 수요와 청정 에너지 공급을 일치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나타냅니다.
Google Exec Confirms 2030 Carbon Free Energy Commitment Remains in Place Despite AI Buildout↗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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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 STOXX, 아시아 태평양 지역 지속가능성 사업부 책임자로 줄리아 레스케 임명
ISS STOXX가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의 지속가능성 사업을 이끌 새로운 수장으로 줄리아 레스케(Julia Leske)를 임명했습니다. 레스케 신임 책임자는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한 전략적 고객 관계 강화와 데이터 중심의 지속가능성 의사결정 지원을 통해 아태 지역의 책임 투자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ISS STOXX Appoints Julia Leske as Head of Sustainability Business for APAC↗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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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섹, 2030년 포트폴리오 탄소중립 목표 달성 어려울 듯, 2050년 Net Zero 달성 의지 불변: CEO
테마섹은 항공 및 발전 등 탄소 감축이 어려운 산업군에 대한 노출과 기술적 한계로 인해 2030년 탄소 감축 목표 달성이 불투명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2050년 넷제로 목표는 유지하며 재생 에너지와 기후 기술 등 탈탄소 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Temasek Likely to Miss 2030 Portfolio Decarbonization Goals, Remains Committed to Net Zero by 2050: CEO↗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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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Pal, 소수 기업 지원 프로그램 관련 미국 반-DEI 조사 합의, 3천만 달러 지불
미국 법무부는 PayPal의 소수 민연 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인종 차별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조사를 진행했으며, PayPal은 이에 대한 합의로 3천만 달러 상당의 수수료 면제를 약속했습니다. 이번 합의를 통해 PayPal은 인종 기준을 제외한 새로운 중소기업 지원 이니셔티브를 출범하며 법적 리스크 해소에 나섰습니다.
PayPal Settles US Anti-DEI Probe into Program Supporting Minority Businesses for $30 Million↗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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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중국 클린테크 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돕는 40억 달러 규모 시설 출시
HSBC가 중국 내 청정 에너지 및 저탄소 산업 기업들의 국제적 성장을 돕기 위해 4금 달러 규모의 지속가능성 및 전환 신용 시설을 도입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태양광, 배터리, 전기차 등 중국이 주도하는 클린테크 분야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입니다.
HSBC Launches $4 Billion Facility to Help China Clean Tech Companies Scale Internationally↗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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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 카본, 폐수 처리와 탄소 제거 기술 결합으로 2500만 달러 투자 유치
크루 카본은 기존 폐수 처리 시설에 알칼리 광물을 투입해 탄소를 영구 저장하는 기술로 2lam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 기술은 대규모 인프라 교체 없이도 탄소 제거와 처리 효율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어 구글, JP모건 등 글로벌 기업과의 탄소 제거권 계약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Crew Carbon Raises $25 Million for Technology Combining Wastewater Treatment, Carbon Removal↗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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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지속 가능성 및 재무 보고 의무에서 소규모 기업 제외 방안 제안
호주 정부는 2026년 예산안을 통해 매출 1억 호주 달러 미만, 자산 5,000만 호주 달러 미만 기업에 대한 재무 및 ESG 공시 의무를 면제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기업의 규제 준수 비용을 줄이고 공급망 내 소규모 기업의 정보 요청 부담을 완화하여 연간 약 102억 호주 달러의 규제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합니다.
Australia Proposes Removing Smaller Companies from Sustainability, Financial Reporting Requirement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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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SE 러셀, Planetrics, 투자자를 위한 기후 시나리오 지수 출시
FTSE Russell과 Planetrics가 기후 시나리오 기반의 새로운 지수 및 분석 도구를 공동 개발하기로 협력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기업 수준의 정밀한 기후 리스크 데이터를 금융 의사결정에 통합하여, 투자자들이 기후 변화에 따른 물리적/전환적 리스크를 실제 가격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FTSE Russell, Planetrics to Launch Climate-Scenario Indices for Investors↗es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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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crete, 해양 환경 개선 건설 자재 기술 확장을 위한 1,400만 달러 투자 유치
뉴욕 기반의 ECOncrete가 해양 인프라의 생태적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건설 자재 기술 확장을 위해 1,400만 달러(약 19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 회사는 방파제, 항만, 해상풍력 등 해양 구조물에 생태계 복원 기능을 내재화한 특허 콘크리트 솔루션을 제공하며, 최근 18개월간 3.4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ECOncrete Raises $14 Million to Scale Ecosystem-enhancing Marine Construction Materials Technology↗esg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