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Today
원문 사이트 ↗ESG Today는 글로벌 ESG 전용 미디어로, 기업 ESG 보고서, 지속가능금융, 탄소중립 약속, ESG 규제 동향, 그린본드 발행 등을 다룹니다. 한국 ESG 담당자·기관투자자에게 글로벌 표준 학습 자료입니다.
ESG Today 주요 토픽
ESG Today 관련 글 — 7 페이지
- 1
영국, 기업 지속가능성 보고 요건 대폭 개정 제안
영국 정부는 환경, 사회, 인권 등 비재무적 정보의 의무 공시 항목을 삭제하고 재무적 중요성이 있는 경우에만 공시하도록 하는 기업 보고 체계의 대대적인 개편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전략 보고서의 복잡성을 줄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매우 큰 기업'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통해 공시 의무 대상을 단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UK Proposes Major Overhaul of Corporate Sustainability Reporting Requirements↗esgtoday.com
- 2
유라지오 투자 T1A, 플렉스 IT 인수해 1억 5천만 유로 순환 IT 플랫폼 구축
덴마크의 T1A가 네덜란드의 Flex IT를 인수하여 IT 기기 수거부터 데이터 삭제, 재정비, 재판매에 이르는 통합 순환 IT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이번 인수는 유라지오의 임팩트 펀드(EPBF)의 지원 아래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유럽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하드웨어 유통 생태계를 목표로 합니다.
Eurazeo-backed T1A Acquires Flex IT to Form €150 Million Circular IT Platform↗esgtoday.com
- 3
사이프러스 크릭, 새로운 1억 8천만 달러 규모 워싱턴 태양광 프로젝트의 장기 전력구매자(Offtaker)로 마이크로소프트 공개
재생에너지 개발사인 사이프ESS 크릭이 워싱턴주 야키마 카운티에 1억 8천만 달러 규모의 104MWdc급 '오스트레아(Ostrea)' 태양광 발전소를 가동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여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했으며, 생태계 보호를 고려한 환경 친화적 개발 방안을 적용했습니다.
Cypress Creek Reveals Microsoft as Long-term Offtaker for New $180 Million Washington Solar Project↗esgtoday.com
- 6
마이크로소프트, 노르덴과 해양 지속 가능한 연료 Book & Claim 구매 시범 운영
마이크로소프트와 해운 기업 노르던이 RSB(Roundtable on Sustainable Biomaterials)의 Book & Claim 레지스트리를 활용해 해상 지속 가능 연료에 대한 탄소 감축 실적을 구매하는 시범 사업을 마쳤습니다. 이 시스템은 연료가 실제로 소비되는 위치와 상관없이 인증된 탄소 감축량을 구매할 수 있게 하여, 해상 운송과 같은 탈탄소화가 어려운 산업의 공급망 배출량 관리를 용이하게 합니다.
Microsoft Pilots New Maritime Sustainable Fuel Book & Claim Purchase with Norden↗esgtoday.com
- 7
JPMorgan, 포레스트 에셋 매니지먼트 유닛을 보다 광범위한 자연 기반 자산에 초점을 반영하여 재브랜딩
JP모건 자산운용(JPMAM)은 기존 목재 투자 전문 유닛인 캠벨 글로벌을 'JP모건 내추럴 캐피탈'로 재브랜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탄소 배출권과 생물 다양성 등 광범위한 자연 기반 자산(Nature-based assets)으로 투자 영역을 확장하여 저탄소 경제 전환에 따른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JPMorgan Rebrands Forest Asset Management Unit to Reflect Broader Nature-Based Assets Focus↗esgtoday.com
- 8
알란트라, 쉘 벤처스 포트폴리오 인수를 통해 14억 달러 에너지 전환 펀드 출시
스페인 금융 서비스 기업 알란트라가 쉘 벤처스로부터 북미, 유럽, 아시아의 성장 기업 10개사를 인수하며 1억 4천만 달러 규모의 에너지 전환 전용 세컨더리 펀드를 출범했습니다. 이번 펀드는 에너지 전환 시장의 성숙에 따라 기존 주주들의 엑싯 수요와 성장 기업의 스케일업 니즈를 동시에 충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lantra Launches New $140 Million Energy Transition Fund with Acquisition of Portfolio from Shell Ventures↗esgtoday.com
- 9
캘리포니아, 기업의 첫해 기후 보고 부담 완화를 위한 일제 조치 발표
캘리포생 대기자원위원회(CARB)는 SB 253 규정에 따른 첫 탄소 배출량 보고를 앞두고, 기업들의 데이터 수집 및 검증 부담을 완화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기존 데이터 활용을 허용하고 인증 의무를 면제하는 등 기업들이 새로운 규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유예 기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California Confirms Series of Reliefs to Ease First Year of Climate Reporting for Companies↗esgtoday.com
- 11
싱가포르, 항공 화물 운송을 위한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 할당료 징수 개시 연기 2028년으로
싱가포르 정부는 화물 항공편의 SAF 할증료 징수를 2028년으로 1년 연기하는 대신, 여객기 대상의 SAF 구매 수수료는 2027년부터 예정대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화물 운송의 복급한 이해관계를 고려한 결정이며, 이를 통해 싱가포르는 지역 내 SAF 생태계 구축과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Singapore Delays Sustainable Aviation Fuel Surcharge for Cargo Flights to 2028↗esgtoday.com
- 13
마스 임팩트 펀드, 농업 공동체, 과학자, 동물 복지를 위해 1,300만 달러 투자
마스 임팩트 펀드는 인도, 미국, 코트디부아르, 태국 등 전 세계 주요 공급망 지역을 대상으로 1,300만 달러 규모의 보조금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농가 소근 증대, 과학 인재 육성, 광견병 퇴치 및 의료 접근성 개선 등 사회적 가치와 기업의 공급망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Mars Impact Fund Invests $13 Million in Farming Communities, Scientists, Animal Well-Being↗esgtoday.com
- 17
유럽의 지속가능성 재설정: 단순화가 속도를 늦추는 이유가 아니다
유럽의 ESG 공시 규제(ESRS, CSDDD)가 간소화되는 추세지만, 이는 기업의 지속가능성 실행 노력을 줄여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오히려 비인적 가치 창출과 리스크 관리를 위한 전략적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기업들은 단순 공시를 넘어 공급망 투명성 확보와 데이터 기반의 운영 효율화를 위해 소프트웨어 및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urope’s Sustainability Reset: Simplification is Not a Reason to Slow Down↗esgtoday.com
- 20
Aligned Climate Capital, 5억 달러 규모 분산형 태양광 및 저장 시스템 펀드 출시
탈탄소 투자 전문 기업인 Aligned Climate Capital이 미국 전역의 분산형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5억 달러 규모의 ASP7 펀드를 조성했습니다. 이는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가스 발전보다 빠르게 구축 가능한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Aligned Climate Capital Launches $500 Million Distributed Solar and Storage Fund↗esgtoday.com
- 22
16개 주, "기후 관련 공시 장려"하는 빅 4 회계법인에 경고
미국 16개 주의 검찰총장들이 Deloitte, EY, PwC, KPMG 등 빅 4 회계법인이 TCFD나 ISSB와 같은 기후 공시 프레임워크를 지지하는 것이 회계사의 독립성 의무를 위반하고 기업에 과도한 비용을 전가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미국 내 공화당 정치권이 주도하는 글로벌 기후 규제에 대한 반발의 일환으로, 향후 국제적인 공시 표준의 통일성을 저해할 수 있는 중대한 변수로 부상했습니다.
16 States Warn Big 4 Accounting Firms Over “Pushing Climate-Related Disclosures”↗esgtoday.com











